'사마귀' 고현정, 모방 살인 범인과 대화..."왜 날 따라해?" [종합] 작성일 09-19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ygXAj4X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474f79bbba0e6d92e7ee0f7a85f2fb9105600475b4ac9da16a8c7533e1eb29" dmcf-pid="5LWaZcA8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xportsnews/20250919232240617mlti.jpg" data-org-width="550" dmcf-mid="PmjdTLnb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xportsnews/20250919232240617mlt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74a57aa66c702dba7dbbdad9cffb6edc07466036adfb4cc30389f4b3d8ac155" dmcf-pid="1oYN5kc6t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사마귀'에서 고현정이 범인과 전화 통화를 했다. </p> <p contents-hash="dd58a9af9bbab5dabf87c45cdb6094d041de46ae4245bf8ee39dbae200b32d4b" dmcf-pid="tgGj1EkPtw"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 5회에서는 정이신(고현정 분)과 함께 사마귀 모방 살인을 저지르고 있는 범인의 뒤를 쫓는 차수열(장동윤)의 모습이 그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95714b8d6bfa31ec2cc8457233fc521b4f8e0bcd0b6b4bc0fbdb50678b0096" dmcf-pid="FaHAtDEQ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xportsnews/20250919232241857cwbe.jpg" data-org-width="550" dmcf-mid="QvgMlJdz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xportsnews/20250919232241857cwb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bb1216a74c8b4ed67a02960f68e84bf4c9e194e3c5fdf84266ef9e59da1869" dmcf-pid="3NXcFwDxXE"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 정이신은 연금주택에서 탈출해 차수열의 아내 이정연(김보라)를 찾았다. 그리고 이날 두 사람은 단둘이 마주했고, 묘한 긴장감이 흘렀다. </p> <p contents-hash="1af61ffcc6d808e9c09e65c81b274d09a45452f84a4031ba84736fa7ff2226c2" dmcf-pid="0jZk3rwMHk" dmcf-ptype="general">그러던 그 때 사라진 정이신을 찾아 나섰던 차수열이 이를 직감하고 자신의 집으로 왔고, 이정연과 마주하고 있는 정이신에게 "당신이 왜 여기있느냐"고 화를 냈다. </p> <p contents-hash="790a25c426608a5d8773dab049a65879c550344e0659dd2e47edf228cdad4429" dmcf-pid="pD3m7CIitc" dmcf-ptype="general">정이신은 "니 옆에 있는 사람, 보고싶었다"고 했고, 정이신을 챙기려는 이정연을 막아서며 정이신을 향해 "나가시죠"라고 쫓아내 다시 그녀의 손목에 수갑을 채줬다. </p> <p contents-hash="94c44b3d5326f7c86106498f0408dbb3b7f7edb6de501cd577c870ad46710bb7" dmcf-pid="Uw0szhCn5A" dmcf-ptype="general">다시 연금주택에 갇힌 정이신에게 차수열은 "서구완(이태구)을 죽이고 우리 집에 기어들어 올 생각을 해요?"라면서 분노했다. 하지만 정이신은 서구완의 죽음에 대해서는 모른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2226c2f58281271a9b1e94dc0ff1a50f905e01f3047e4df66b856ef066eea403" dmcf-pid="urpOqlhL1j" dmcf-ptype="general">이에 차수열은 "모르는 척을 하신다? (연금주탁에서) 탈출해서 병원에서 차를 훔치고, 우리 집까지. 모든 동선과 시간이 맞아떨어진다. 왜 죽였어?라"고 했고, 정이신은 "널 위협했으니까, 다 죽어야지. 니 애비처럼"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2e8a6f497338a7c1bd77f62377422234d69ab8e74167b6e08341fb05305c385" dmcf-pid="7mUIBSloXN"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날 사마귀 모방 살인의 유력 용의자인 박민재(이창민)이 풀려났다. 뿐만 아니라 살해당한 피해자들과의 공통점도 찾아냈다. 피해자 모두가 '조이'라는 사람의 SNS를 팔로우하고 있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9a65afc1fd8892ea92381b91d05e9cc706b03c2b97963a4242813c184e02f1" dmcf-pid="zsuCbvSg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xportsnews/20250919232243145pokr.jpg" data-org-width="550" dmcf-mid="X1Ky4HGk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xportsnews/20250919232243145pok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e5ddccb3eb36ad21847f0ebb359f0267e41207c7af458a03687ce3ac5c7ae7" dmcf-pid="qO7hKTvaYg" dmcf-ptype="general">정이신은 범인이 촬영한 사건 현장 영상을 살펴봤고, 이를 본 정이신은 "이놈은 자기가 잡힐 거라는 생각을 안 한다. 자신감이다"라고 했고, 차수열 역시 "살해 방식도 처음엔 정이신의 방식을 따라했다가 점점 자기만의 방식으로 피해자에게 더 큰 고통을 주고 과시하고 있다"고 동의했다. </p> <p contents-hash="5572db562795214ec31c8d7f1678d741df640aaee4d160a877be5111697f2093" dmcf-pid="BIzl9yTNZo" dmcf-ptype="general">이에 정이신은 "과시욕, 자만심 그걸 이용해서 실수를 유도하자는 거지? 우리가 생각이 통했네?"라고 했다. 그러던 중 범인으부터 발신번호 표시제한으로 전화 한 통이 걸려왔다. </p> <p contents-hash="f367d474cfbce52cccc32816c3f9ede76831ee56e35884f843d106f6f3a0375d" dmcf-pid="bCqS2WyjZL" dmcf-ptype="general">정이신은 "왜 나를 따라하냐"고 물으면서 "거울은 참신했어. 나는 고통 주며 괴롭히다 죽이는것만 생각했는데 끝까지 그걸 보게 만들다니. 다음은? 이게 마지막은 아니잖아?"라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15ec6e09ed6a863faaff30396c6c52c908fa824a653b08068cfd2fe3e7daf9b1" dmcf-pid="KhBvVYWA5n" dmcf-ptype="general">이에 범인은 "오늘 중에 마지막 장면을 끝으로 그놈도 끝입니다"라고 힌트를 줬다. 차수열과 형사들은 '조이'의 팔로우 목록에서 가수나 배우 등을 찾았다. </p> <p contents-hash="74db8f3294342e87bd9b9b1ded64ee07ae3a80f99b7117366e3db6d51e846d14" dmcf-pid="9lbTfGYc5i" dmcf-ptype="general">하지만 정이신은 다른 꿍꿍이가 있는 것 같다면서 의심했다. 정이신의 말대로 범인의 타켓은 뜻밖의 인물이었다. 유력 용의자이자 웹툰작가 박민재였다. 박민재는 범인에게 당했고, 또 한 명의 피해자가 나온 것에 차수열은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262185b7963a3ac499b8d099eaa79c610faf6a20f4e93b2e88bdd90e48ebec23" dmcf-pid="2RhJyoLKZJ" dmcf-ptype="general">사진=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7d6230e3ae815a0fed866b1af06d856d4d622c8bebab3ccad40bb9b08d18e1bc" dmcf-pid="VeliWgo9Gd"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예, 찰리 커크 추모 논란 '타격 無'..밝은 미소 "특허 받느라 고생" 09-19 다음 라일스,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200m 4연패…볼트 이어 2번째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