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코인 하자" 라미란, 이선빈·조아람 인생 뒤흔든다 ['달까지 가자' 첫방] 작성일 09-1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qTfGYc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49059ae81d296c95e21301148d8a0ad0b3a08c4712d05a32bbf08359910eb5" dmcf-pid="Z2By4HGk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달까지 가자 / 사진=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rtstoday/20250919231844824wgib.jpg" data-org-width="600" dmcf-mid="ubR08XHE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rtstoday/20250919231844824wg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달까지 가자 / 사진=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554340c61c08e322bc060dfa8f3c040d70d65e4323841a46e3b1f262d73bc6" dmcf-pid="52By4HGkv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달까지 가자' 라미란이 인생의 판도를 뒤흔들 패를 꺼냈다.</p> <p contents-hash="56f15c47b4e9c9dd0bacd5d8b6c5a4e4521d8559c30498323ec224d5eaaec7a8" dmcf-pid="1VbW8XHESM" dmcf-ptype="general">19일 첫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에서는 직장 동료 정다해(이선빈), 강은상(라미란), 김지송(조아람)이 일련의 일을 겪으며 코인에 뛰어들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21f2d4e328b8fe56ffd9a8f61b76af92fd843afc857b04c23e905b63e918ba" dmcf-pid="tfKY6ZXD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달까지 가자 / 사진=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rtstoday/20250919231850065pput.jpg" data-org-width="600" dmcf-mid="WlxfoqzT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rtstoday/20250919231850065pp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달까지 가자 / 사진=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766fb2adef29d9f024d5f1317ce4e34de56683bd5f3d72ff9500921b1e5bde" dmcf-pid="F49GP5ZwWQ" dmcf-ptype="general"><br> 인턴으로 일한 회사에 정규직으로 입사하고팠던 정다해는 면접 중 벌에 쏘이며 정신을 잃었다. 눈을 떴을 땐 미래의 자신과 마주하고 있었다.</p> <p contents-hash="58dbc5956da0b70d039ce20d35686f4b9dae838df180607305877062d7baf539" dmcf-pid="382HQ15ryP" dmcf-ptype="general">미래의 정다해는 현재의 정다해에게 "이 회사 절대 들어오면 안 된다. 넌 앞으로 계속 쭈구리일 것"이라며 악담을 퍼부었다. 이내 "차라리 죽으라"며 목을 조르기도 했다. 정다해는 "죽기 싫다"고 소리치다 깨어났다. 간절한 마음이 통했는지, 정다해는 취업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a89ed7d328ef28e509c43f345fe817eb4eb2a3d4d4d4226aa12780851829b54e" dmcf-pid="06VXxt1ml6" dmcf-ptype="general">10년이 지난 후, 정다해는 그저 그런 직장인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어느 날 그는 케이크를 가져다 주라는 심부름을 받고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방으로 향했다. 안마의자에 앉은 그는 갑자기 작동이 멈추는 바람에 몸이 끼어버렸고, 이내 방으로 들어선 함지우(김영대)와 마주쳤다. "서프라이즈 선물"이라며 케이크를 건넨 정다해는 황급히 그곳을 벗어났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71d2342d3c1925a82afeb0509f037b0ce93daf2448529cd973c56ccbe2b53d" dmcf-pid="pPfZMFts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달까지 가자 / 사진=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rtstoday/20250919231851298jqhr.jpg" data-org-width="600" dmcf-mid="Y91YzhCn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rtstoday/20250919231851298jq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달까지 가자 / 사진=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99fbafd97b10d2a9bcd927f9a5741cb9bf1e5366bf66d5302bd1039a7da902" dmcf-pid="UQ45R3FOy4" dmcf-ptype="general"><br> 정다해, 강은상, 김지송 세 사람은 공채도, 명문대 출신도 아니라는 공통점으로 가까워졌다. 카페에서 대화를 나누던 중, 강은상은 코인 이야기를 꺼냈다. 그러나 정다해는 남자친구 이병준(김정진)을 언급하며 넋이 나간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3d033b440fdd2f31277d5b1a8709e7470f84f7e3d9038a4f46a4de6abd43c644" dmcf-pid="ux81e03Ihf" dmcf-ptype="general">이어 정다해의 사연이 공개됐다. 그는 크리스마스날 같이 있던 이병준이 와인 오프너를 사러 간 뒤 갑자기 사라져 실종 신고를 했다. 그러나 이건 실종이 아니었다. 정다해가 결혼과 동거 얘기를 꺼내자, 이병준이 대답을 회피하며 그를 떠난 것이었다.</p> <p contents-hash="94b5ddd687347860e749baf291609e2418fffc76c6e66af3dbf91b9d5b091c8f" dmcf-pid="7M6tdp0CWV" dmcf-ptype="general">다음날 이병준은 정다해의 집 앞에 찾아왔고, 자신의 마음을 오해하지 말라고 주장했다. 그는 "우리 둘 다 흙수저다. 게다가 넌 비공채 출신 아니냐. 결혼해서 임신이라도 하면 언제 잘릴지 모른다"며 "외벌이로 애를 어떻게 키우냐. 우리 둘이 죽어라 일해도 서울에 방 한 칸 못 마련한다"고 말하며 정다해에게 상처를 줬다. 분노한 정다해는 들고 있던 와인병을 깨며 눈물을 흘렸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f755ec51fec5d6b45865424fcceaa117197762a6a1f9c296b139ed661a9ec4" dmcf-pid="zhsevniB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달까지 가자 / 사진=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rtstoday/20250919231852507bsuf.jpg" data-org-width="600" dmcf-mid="G5bhFwDx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rtstoday/20250919231852507bs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달까지 가자 / 사진=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79ab4f7aa1cdc4fd924e46b3f4fd1d3d1d802a2a1e156efd93b73f37611e2c" dmcf-pid="qlOdTLnbT9" dmcf-ptype="general"><br> 한편 강은상과 김지송은 정다해의 생일을 서프라이즈로 축하해주러 왔다 이 광경을 보게 됐다. 분노에 찬 강은상은 "깨춤 추러 가자"며 '환승 연애'를 한 이병준을 찾아갔다.</p> <p contents-hash="be9086ebcb73b5d08c3edff66bfcf08faf5ba66a105fd947dccbb536cfbcf7ed" dmcf-pid="BSIJyoLKvK" dmcf-ptype="general">이병준은 자신의 차에 새로운 여자친구(강혜원)를 태우고 스킨십을 시도하고 있었다. 세 사람은 이들의 차 앞에서 레드벨벳의 '빨간 맛'을 개사, "너는 참 병맛"이라며 노래를 불렀다. 이어 정다해는 "어제 못 해준 보양식 지금 주겠다"며 양동이에 든 살아있는 장어를 차 안으로 들이부었다.</p> <p contents-hash="8720c67f653917e953d1eec8fa6ed1c9f1895a232d06f650fdd2138df39bd225" dmcf-pid="bvCiWgo9Tb" dmcf-ptype="general">복수를 마친 세 사람은 후련한 듯 후련하지 않았다. 정다해와 김지송이 눈이 와 꽝꽝 얼어버린 내리막길 앞에서 허둥지둥하자, 강은상은 양말을 신발 위에 신고 달까지 갈 것처럼 과감히 점프했다. 이내 강은상은 "우리 코인 하자"며 세 사람의 인생을 바꿀 말을 꺼냈다.</p> <p contents-hash="c5caaf267540b1288f1cc742ef0e365e1af776a20407e3e1ea7283b95526ab2f" dmcf-pid="KThnYag2WB"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함지우는 정다해와의 만남을 회상하며 "분명 어디서 봤다"고 읊조렸다. 정다해의 정규직 면접 당시 면접관으로 들어간 함지우는 "꿈이 뭐냐"고 물었고, 정다해는 "벌에 쏘였을 때 병원에 갈 수 있는 평범한 삶을 살고 싶다"고 답했다. 그는 "당장 다음 달부턴 의료보험비도 못 내게 생겼다. 회사에 합격하면 돈을 벌지 않나. 그러니 저 좀 붙여주시면 안 되겠냐"고 진심을 내비친 바 있다.</p> <p contents-hash="c42329eeeb922b5f619fac48f89cbe5346e908a165ceb6ad3a105fd904a9b1a3" dmcf-pid="9ylLGNaVy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기만 있으면 된다?'…잇단 사고에도 안전관리 뒷전 09-19 다음 유진♥기태영, 14년차 '잉꼬' 비결 이거였다..."비밀 전혀 없어" ('전현무계획2')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