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마약 위험성 알렸다..“수많은 이들의 삶을 무너트려” (‘추적60분’)[종합] 작성일 09-1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OY2abBW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265c52d736c92856cb439da946280cddd8c04a7491d9988152758ef07902cb" dmcf-pid="FnE54HGk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234950282efeq.png" data-org-width="650" dmcf-mid="ZcpesxQ0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234950282efe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4894b8dadeb71b4ceab954a712e573a029c14bc76852a734264ed82bca8f9a6" dmcf-pid="3LD18XHEyi"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이영애의 추적60분’ 이영애가 마약의 위험성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b0d5be14da876eff8fc56b8611a0a907b04aeb34d67c7ebe09ff9aed6965ebcf" dmcf-pid="0owt6ZXDWJ"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KBS 1TV 특별 기획 다큐멘터리 ‘이영애의 추적60분’에서는 배우 이영애가 내레이션으로 참여해 마약의 실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b448475049287ba779fac9e1ac895add9990eb101f667106d5de77e4effcac8" dmcf-pid="pgrFP5ZwWd" dmcf-ptype="general">이날 마약 중독에 대해 전문가들은 질병으로 본다고 밝혔다. 마약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반드시 치료가 병행되어야 한다는 것. 내레이션으로 이영애는 “단 한번이라도 마약에 노출되면 뇌는 반드시 쾌락에 노출된다. 이것이 문제”라고 꼬집었다.</p> <p contents-hash="0752d13547972e82cfc7bf70aa1f41c4f191ae3dc0242ced282d1dfd55153e05" dmcf-pid="Uam3Q15rSe" dmcf-ptype="general">또 전문가는 “재발하는 경향이 있는 만성질환이면서 뇌질환이다. 모두가 재발하는 건 아니지만 분명히 반복적으로 재발한다”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f94ee8f5b392bba64fba4ef38cfa31510c29d56a88314a9748f55f7038cb5f" dmcf-pid="uNs0xt1m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234950508tdca.jpg" data-org-width="530" dmcf-mid="5L1PE4f5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234950508tdc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6c5e6474f042c31b4cc82d0101dafc4e026d01dd310b1241ac9965284f299f" dmcf-pid="7jOpMFtsWM" dmcf-ptype="general">실제로 마약을 사용할 경우 뇌에 보상체계를 자극해 엄청난 도파민이 분비된다. 이로 인해 강렬한 쾌감을 경험하지만 반복할수록 도파민 수용체 기능이 떨어진다고. 마약관리센터장은 “순간적으로 기분은 좋아지는 게 그것만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문제다. 도파민 만드는 과정을 파괴시킨다”라며 “마약류는 정신병을 만드는 약”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68de7db555473db663fd8ea5a74cb17f88b9fdc11fad36ba11d757a16c4b287" dmcf-pid="zAIUR3FOWx" dmcf-ptype="general">정신건강의학 전문의도 “견딜 수 없는 감정을 맞딱드리게 되면 그 약을 찾는 회로를 돌릴 수밖에 없다. 어건 단순히 정신차려서 하지 말아야지 이런다고 해서 될 게 아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3e401ce140c6f03ef60c755655b98a7befc969acfb8828385548e5e9c6511f3d" dmcf-pid="qcCue03IWQ" dmcf-ptype="general">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는 중독성이 낮은 소프트 마약이 있다고 퍼져있다는데. 이영애는 “그런 마약은 존재하지 않는다. 각종 합성 화합물이 뒤섞여 있어서 중독성이 강하고 부작용을 예측하기 어렵다”라고 우려를 표했다.</p> <p contents-hash="66f9a24b5de21b4ef81e8ed7d71ce5c5de569912c8870e656f3cb7449ebffe22" dmcf-pid="BikZfGYcT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전문가들은 마약에 대해 교육하고 예방하는 것이 사회전체에 부담을 줄이는 길이라고 지적합니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9582188012b8d543f42caf9cf581768054fb648b4f443185268afb9b12e42b" dmcf-pid="bnE54HGk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234950711gyjg.jpg" data-org-width="530" dmcf-mid="1SRO3rwM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234950711gyj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11108bf73272d49e131ee14fb306232044bad455b5b3efa5769862a7b9cf02" dmcf-pid="KLD18XHEW8" dmcf-ptype="general">한편, 마약 중독자들이 스스로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해 재활센터를 다니는 모습도 공개됐다. 한 중독자는 단약하는 과정을 공개했고 “지금 저도 못 끊고 있는데 그래도 포기는 안 하려고요. 안 좋은 시선으로만 보지 말고 그냥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 제가 끊으려고 노력을 하는데 한 번에 끊는 거는 절대 불가능하다. 포기 하지 않은 마음이 중요한 것 같다”라고 의지를 보였다.</p> <p contents-hash="f2ec02a22bf9e2d2ae9eda6beb6206e17b34b6951eb6bb70be57bd27365efb1f" dmcf-pid="9owt6ZXDh4" dmcf-ptype="general">이후 1년 동안 단약에 성공한 입소자들이 재활 센터를 떠나는 날. 이들은 과거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며 다시는 마약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161c68a5a33b2896eb8899634cdab33ae9268675f9dacbcc9026c47a7cf4f7d1" dmcf-pid="2grFP5ZwTf" dmcf-ptype="general">이영애는 “마약은 수많은 이들의 삶을 무너트렸다. 하지만 회복의 증거가 된 이들을 추적해보니 답이 있었습니다. 마약 중독은 범죄이자 치료 없이는 끝낼 수 없는 질병입니다. 회복의 길을 돕는 사회적 노력이 필요한 때입니다”라며 사회적으로 경각심을 높였다.</p> <p contents-hash="5905fe0e337678b30938f5a3a892c3cb6fceef95a42c5872755cf15dfb34cdb0" dmcf-pid="Vam3Q15rvV"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41e3b50aa4a617150387af01f1149e3e678110f95813df2953cfdbaf341c1323" dmcf-pid="fNs0xt1ml2" dmcf-ptype="general">[사진] ‘이영애의 추적60분’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성환, 이주승 형 한국 결혼식 사회…특급 의리 09-19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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