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사마귀' 장동윤, 고현정의 "나처럼 생각해야 잡을 수 있어" 조언에도 연쇄살인마 놓쳐 작성일 09-20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ew1A7uS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660aaf63faafb8382753886fac804edc5e443673dbca45e7f04a863d45a0e7" dmcf-pid="Pdrtcz7v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BSfunE/20250920004502836svni.jpg" data-org-width="700" dmcf-mid="8ohum29H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BSfunE/20250920004502836svn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72cee5516572874e00c5ba726e54961bb24a8ba186e313386f0695c5b87b86a" dmcf-pid="QJmFkqzTWa"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장동윤이 연쇄 살인범의 다음 사건을 막지 못했다.</p> <p contents-hash="705c50d011a75090efa56d0692dfcde9434d9208e36c64102d4fc83f9915a997" dmcf-pid="xis3EBqyvg"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이하 '사마귀')에서는 연쇄 살인범이 다음 피해자를 공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04a270f27cca9c4861de42a59debb2dace5879c35e9ad142da663f48d980a3c" dmcf-pid="yZ9azwDxlo" dmcf-ptype="general">이날 차수열 앞으로 퀵 서비스가 도착했다. 그에게 도착한 것은 의문의 휴대전화.</p> <p contents-hash="63376e8b670fbcaf998a53bda5361214211d5a09b70376c72b69f62493258e24" dmcf-pid="W52NqrwMTL" dmcf-ptype="general">그리고 같은 시각 수사팀은 피해자들이 모두 한 데이팅앱에서 조이라는 이름의 유저를 팔로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p> <p contents-hash="626d32cd7396c4d005b82d6ed4b1c46c58aa1027ad67db3108890fb3110b2d02" dmcf-pid="Y1VjBmrRhn" dmcf-ptype="general">차수열은 팀원들에게 휴대전화 속에 들어있던 영상을 공유했다. 휴대전화 속에는 연쇄살인 사건의 피해자가 살해되는 장면이 담겨있었던 것. 그리고 이 휴대전화는 노두천 피해자의 것임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1ca52afc3c3202e1ebbcffb32af6447e7bda57726af4ad863c65be2d8b262df" dmcf-pid="GtfAbsmeyi" dmcf-ptype="general">그런데 이때 휴대전화로 전화가 걸려왔다. 범인은 차수열에게 "그 여자한테 전해 무슨 말인지 알지?"라며 정이신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52380ac5a49d745393c18613e414d85dae0516799ca0b7a4f835322ce466065" dmcf-pid="H06E2CIivJ" dmcf-ptype="general">이에 김나희는 그 여자에 대해 추궁했다. 그러자 최중호는 말을 돌리며 급히 자리를 떠나려고 했다.</p> <p contents-hash="d3861fb0254637119da02ca7936df264a9f31659a95a4a03f416c550407f2f52" dmcf-pid="XpPDVhCnWd" dmcf-ptype="general">결국 참았던 팀원들은 폭발했고 차수열은 정이신이 수사를 돕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리고 그는 고개를 숙이며 팀원들에게 도움을 청했다.</p> <p contents-hash="d2231e700cb59dda8d656149d04b12cc5526e5f7b1547072b0b01f36d168cec0" dmcf-pid="ZUQwflhLve" dmcf-ptype="general">이에 김나희는 데이팅앱 속 조이라는 여자를 피해자들이 모두 팔로우하고 있다며 팔로워들 중 다음 피해자가 나올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그리고 드디어 사마귀를 보겠다며 차수열의 뒤를 따랐다.</p> <p contents-hash="e5366cb4dbfd3b3ec56cfbf9bf833dcfaa6d6fa108d7292146dfba0d2c3b5796" dmcf-pid="5uxr4SlohR" dmcf-ptype="general">차수열은 정이신에게 휴대전화 속 영상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정이신은 범인의 의도와 성향을 분석했다. 이에 차수열은 "곧 전화가 올 거다. 자신이 저지른 죗값 조금이라도 갚고 싶으면 기회 드릴게요"라며 자신들에게 협조를 하라고 일렀다.</p> <p contents-hash="e436450d595412aa818a895fcc346eb5f5700df37383dace25842a892ea250f6" dmcf-pid="17Mm8vSgvM" dmcf-ptype="general">곧 범인은 정이신에게 전화를 해왔다. 그리고 다음을 묻는 질문에 범인은 "오늘 마지막 장면을 끝으로 놈도 끝입니다"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또한 그는 퍼포먼스의 모든 영감은 사마귀가 준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f034d968f83e0d7ac65063b7f36d9c94efa36e2e662f9ee07f2a77b1ad285e9" dmcf-pid="tzRs6TvaSx" dmcf-ptype="general">차수열과 팀원들은 범인의 남긴 말을 바탕으로 다음 피해자가 누가 될지 예측했다. 그리고 조이를 팔로우하고 있는 이들 중 오늘 공연이 있는 오페라 가수를 포착했다.</p> <p contents-hash="5255c8e251172dedf07a6678159b8647a24f8ffc970915a5ba582ed27de0545e" dmcf-pid="FqeOPyTNWQ" dmcf-ptype="general">이에 정이신은 "아닐 거야. 너무 쉬워, 꿍꿍이가 있어"라며 차수열을 붙잡았다. 그리고 "조이처럼 생각해야 잡을 수 있어, 아니면 나처럼 생각하든가"라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3f004986d4c6148827a1794f09761f15bd89f213a8b093cd8337cf2579c92ca" dmcf-pid="3BdIQWyjlP" dmcf-ptype="general">경찰들은 오페라 가수 김서준을 지키고자 이동했다. 그 시각 박민재는 차수열의 호감을 얻기 위해 조이에게 말을 걸며 접근했다. 자신의 만화 팬이라던 조이가 사건과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던 것. 그리고 그는 자신의 작업실로 조이를 유인했다.</p> <p contents-hash="0e5476d2adcef29012183f3bd7fcc280a664ddf24f326bbd1ca4d5ebd58acfe7" dmcf-pid="0bJCxYWAh6" dmcf-ptype="general">박민재는 곧장 차수열에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차수열은 박민재의 전화를 받지 않았고 이에 박민재는 조이가 자신의 작업실로 오고 있으니 빨리 와서 잡으라는 메시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354bb86ef554f07ff15759126b54ebb5e41bc04f59c930698bb5278c59492292" dmcf-pid="pKihMGYcv8" dmcf-ptype="general">그런데 이때 조이가 박민재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경찰은 왜? 내가 정이신이었어도 경찰에 넘겼을까? 난 정이신과 똑같이 했어. 나도 정이신과 똑같이 대해줘"라는 섬뜩한 메시지를 보낸 조이. 그리고 곧 조이는 박민재를 습격했다.</p> <p contents-hash="60719a6b2df7fe5d7642dcc22294791375ccca0b1f71960062c26b28978eba3a" dmcf-pid="Uh3xZLnbl4" dmcf-ptype="general">뒤늦게 박민재의 메시지를 확인한 차수열은 팀원들과 그의 작업실을 찾았다. 하지만 이미 범인의 공격을 받은 박민재는 정신을 잃은 채 묶여 있었다. 이에 차수열은 "민재야 민재야 정신 차려. 민재야 죽으면 안 돼, 눈떠. 눈 떠 민재야"라며 소리쳐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675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윤아, 배두나와 비하인드 "사석에서 보고 다가가고 싶단 느낌 들어"[RE:뷰] 09-20 다음 김재중 "'테토남' 지향하는 에겐남...너무 다정해도 안 돼" [RE:뷰]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