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과거 母 죽음 목격…이황의 “살인? 다 내 탓” (‘사마귀’) 작성일 09-2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9xpI4f55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1f5d72116760aeb13a8457f1bea41dacc1b36e84ea570228d0b65c00957188" dmcf-pid="V2MUC841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 사진 I SBS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today/20250920002403782huqt.jpg" data-org-width="700" dmcf-mid="9lrRpcA8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today/20250920002403782hu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 사진 I SBS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bd88ca3786cddc02c62ba2a3c660d3ce2033563baf5a60d2c2c00e0ae2bb2ec" dmcf-pid="fVRuh68t5y" dmcf-ptype="general"> ‘사마귀’ 고현정의 과거가 드러났다. </div> <p contents-hash="e5a42f4b36b944f3688ce6556ecdca420925e146b7276a70642c1a1e73d53fcd" dmcf-pid="4fe7lP6FHT"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SBS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서는 정이신(고현정 분)의 과거를 알게 된 차수열(장동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c47d17c52e76e6176885f3596d85316c4d7b9789976c15134b9ba80448c24ff" dmcf-pid="84dzSQP3Gv" dmcf-ptype="general">이날 차수열은 정이신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과거 정이신을 진료한 정신과 의사를 찾아갔다. 차수열과 동행한 최중호(조성하 분)가 일부러 진료실 밖에서 난동을 피웠고, 의사가 자리를 비운 사이 차수열은 정이신의 진료기록을 빼냈다.</p> <p contents-hash="ab575636181b0c4660e6a08fb4d559e598ddacf70d72d722b6be04c435987093" dmcf-pid="6lXDPyTNYS" dmcf-ptype="general">차수열은 진료기록을 통해 정이신의 어머니가 정이신이 보는 앞에서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차수열은 곧장 외할아버지 정현남(이황의 분)을 찾아갔다.</p> <p contents-hash="ce929945502ed7527c1f85e53f31a61f5bb41a5d74848295f5ce165792692fd9" dmcf-pid="PSZwQWyjHl" dmcf-ptype="general">정현남은 “그때 집에 불이 났는데 애 엄마가 집 밖으로 나오질 못했다. 살려달라고 소리 지르는 그 소리를 듣고서 걘 지 엄마를 살리러 들어가려 했어. 난 무서웠다. 무서워서 내가 한 건 그저 그 애를 붙잡고 불 속으로 못 들어가게 피가 나도록 꽉 붙잡고 끝까지. ‘그 애마저 잃으면 안 된다’ 그저 그 생각만 했지”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1ea220d84106e0dfe2a2b326c5109afac0d93dae98f13843c1457107496576f" dmcf-pid="Qv5rxYWAHh" dmcf-ptype="general">이어 “그 이후로 그 아이는 나한테 마음의 문을 닫았어. 어쩌면 지 엄마 그 일 때문에 그런 끔찍한 일들을 저질렀는지도 모르지. 다 내 탓이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d6579cb8f74a00983b9a5a9378769bf9962fd88d5579d097f3849eee484b3867" dmcf-pid="xT1mMGYctC" dmcf-ptype="general">한편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토요일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3aa0eafac44853aa01a861351fb0337268fb3ef6041933202bd212b34cbfa2a" dmcf-pid="yQLKWeRuZI"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리나, 선글라스 어디까지 내려가? 웃음 '빵' 터진 일상샷[스한★그램] 09-20 다음 '은수 좋은 날' 이영애·김영광·박용우의 추격전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