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버육대 1일차] 창던지기 말왕, 황금쌀먹단 양궁 金 작성일 09-20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00m에 가까운 기록으로 ‘창남’의 경지에 오른 말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HOpo3FO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ce911791d3a7880bc496804e409c421a90f3182db57afa9cf9039e53815809" data-idxno="303933" data-type="photo" dmcf-pid="P0yKEBqy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1일차 양궁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황금쌀먹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HankyungGametoc/20250920021648854gwub.jpg" data-org-width="1280" dmcf-mid="4Y0RvxQ0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HankyungGametoc/20250920021648854gwu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1일차 양궁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황금쌀먹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2389534eb00b0bb25da3d93a67d6ac0cff609bd141e1430de7057e37e4c132" dmcf-pid="xUY2wKbYZn" dmcf-ptype="general">2025 버츄얼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말복팀(비챤, 말왕)이 창던지기에서, 황금쌀먹단(지피티, 구슬요, 깡담비, 양도끼)이 양궁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635b245a35b0e544e95f5572b592f51980dd4b7ad7b7732cb1646d9a43e28b5e" dmcf-pid="yAROBmrRZi" dmcf-ptype="general">피지컬갤러리 김계란과 SOOP 대표 버츄얼 스트리머이자 이세계아이돌 멤버 고세구는 19일 2025 버육대 1일차를 진행했다. 1일차에서 각 팀은 창던지기, 양궁으로 승부를 겨뤘다.</p> <p contents-hash="eef4970615d621d435b7119f8a49c1a348c58eb568f0ddedb4c646c25438cdb9" dmcf-pid="WceIbsmeHJ" dmcf-ptype="general">대회 전날 새벽까지 연습한 팀도 많기에 김계란과 고세구는 물론 시청자들도 결과보다 각 팀의 선수들이 제 기량을 발휘할 수 있길 기원했다. </p> <p contents-hash="ec60d082c8b1ba064a8c6cb1de1563f251d95d1866159e1a6d58c4269f9679bf" dmcf-pid="YkdCKOsdHd" dmcf-ptype="general">첫 종목인 창던지기부터 선수들의 경쟁은 치열했다. 선두권 선수들은 대부분 200m를 넘기며 압도적인 기록을 과시했다. 예선에서 뽀린걸은 230m 이상을 던졌는데 장외로 무산되어 아쉬움을 남겼고 1~2차 시기에서 98m, 8m 기록을 세웠던 누눙지는 3차 시기에서 226m의 대기록을 세우며 타요 감독을 울리는 감동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82dcd263ac5f0bc3dc5a1572784b577d82ab2d962547463133bd85929465b62e" dmcf-pid="GEJh9IOJYe" dmcf-ptype="general">창던지기에서 주인공은 단연 말왕이었다. 그는 예선 1차 시기에서 246m를 기록했으나 2차 시기에서 0m를 달성했다. 이미 1위로 본선을 진출했지만 격차가 큰 복불복 기록에 트래커 이슈까지 겹쳐 시청자들의 불안감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d0da8d3989ebabf1d63054e40ccf4911cafa81c8e48bb7a2ae43a821c25eeb6" dmcf-pid="HDil2CIi5R" dmcf-ptype="general">본선은 더 치열했다. 1차 시기 두 번째 주자인 견자희가 208m를 기록하며 불을 지폈다. 이후 강민석이 228m, 카린야가 229m으로 점점 기록을 경신했다. 기록 경쟁을 끝낸 선수는 트래커 이슈를 해결한 말왕이었다. 본선 1차 시기에 276m로 다른 선수들을 압도했다. </p> <p contents-hash="8de23457b688cf553bdfd04deba4ef3b647c84912f4f42cd2176f19c448d864f" dmcf-pid="XRKa5oLKYM" dmcf-ptype="general">말왕의 고삐는 풀리지 않았다. 2차 시기에서는 296m로 자신의 기록을 경신했다. 결국 296m의 기록을 뛰어넘는 선수는 나타나지 않으면서 말왕이 창던지기 종목 금메달을 차지했다. 은메달은 뽀린걸이, 동메달은 카린야가 목에 걸었다. </p> <p contents-hash="5e1788948aa94eefd0e636908bc7b25f20fb3ae4a88475d359c79f4fab3ea0a2" dmcf-pid="Ze9N1go91x" dmcf-ptype="general">김계란은 "창던지기 대회 수준이 너무 높았다. 긴장감이 미쳤다"며 선수들을 칭찬했다. 금메달을 획득한 말왕은 "말복의 리더인 비챤님께서 뽑아주셨는데 부담이 있었다. 그래도 금메달을 거둬 기분이 좋다. 무한성을 보며 아카자가 되고 싶었는데 이뤄낸 것 같다. 내가 창남이다"는 소감을 남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8e0f002f7468938a28608b2fa8f3e1bc29ebb47498e7b85e2442f0a1ef71d6" data-idxno="303932" data-type="photo" dmcf-pid="1JVAFNaV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창던지기 금메달을 차지한 말복팀 말왕 [출처: 고세구 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HankyungGametoc/20250920021647549uoqz.jpg" data-org-width="1280" dmcf-mid="f1VAFNaV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HankyungGametoc/20250920021647549uo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창던지기 금메달을 차지한 말복팀 말왕 [출처: 고세구 방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0e72d9174231730583ead16413d2630c88419a7497a303fcb7428f9e91f288" dmcf-pid="Fn4k0Aj4Y8" dmcf-ptype="general">양궁은 창던지기보다 더 뜨거운 경쟁과 긴장감이 펼쳐졌다. 우승을 향한 각 팀의 열정도 뜨거웠다. 동메달 획득에 실패한 리타이어팀의 감독 리타는 좌절하는 선수들에게 위로를 건네는 줄 알았지만 들어보니 "너네 즙 짜지마. 잘 한 것 하나 없어"라는 차가운 말을 던지고 있어 해설진과 시청자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078b681f3de8a1dfc29012877524a66d2060ff1c8e99723f1d539c1f47f1836" dmcf-pid="3L8EpcA8G4" dmcf-ptype="general">결승전은 황금쌀먹단팀(지피티, 구슬요, 깡담비, 양도끼)과 말복팀(비챤, 비몽, 치요, 최또)의 대결이었다.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거뒀던 황금쌀먹단팀의 꾸준한 기세냐, 말복팀의 반전으로 2연속 금메달 획득이냐의 싸움이었다. </p> <p contents-hash="955954cd1627147dcd4ec82e13825476103b4c3b943f64d3ebc50608489b078a" dmcf-pid="0o6DUkc6Gf" dmcf-ptype="general">결과는 초반부터 벌어졌다. 구슬요가 10, 10, 9로 완벽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이후 깡담비의 트래커 이슈로 좋은 기록을 세우지 못하면서 사실상 황금쌀먹단팀의 금메달이 확정된 상태였다.</p> <p contents-hash="e92310bddb5f769115baa9656dd8cfd0404485921c93a053a239069c38b7e2bf" dmcf-pid="pgPwuEkPZV" dmcf-ptype="general">이때 멘탈 붕괴된 깡담비를 위로하며 선수 케어에 집중하는 말복팀 비챤 감독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게다가 결과가 정해져 볼 필요 없다고 말하는 시청자에게 승패는 정해졌어도 치요가 노력한 결과를 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반박해 버육대 명장의 자질을 다시금 보여줬다. 비챤의 응원 덕분에 치요는 9, 7, 7점 준수한 성적으로 양궁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0caddc7bab991526c9b45a06c8e8a75f221a8403cd6e7f710b739060042e155a" dmcf-pid="UMbgZLnb52" dmcf-ptype="general">그 결과 양궁 종목에서는 황금쌀먹단팀(지피티, 구슬요, 깡담비, 양도끼)이 금메달, 말복팀(비챤, 비몽, 치요, 최또)이 은메달, 수은게이밍팀(강만식, 여르미, 견자희, 빙밍)이 동메달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6594811eeb303ab6ba4a5f9a31218ed0704f178c5cd372b26e9cfd3e8a064b55" dmcf-pid="uRKa5oLKY9" dmcf-ptype="general">구슬요는 "열심히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하다. 믿고 뽑아주신 감독님께도 감사하다. 양도끼의 헤드가 파손되어 마음 고생이 심했다. 그리고 깡담비와도 메달을 따고 싶었는데 금메달을 획득해 너무 기쁘다"는 소감을 남겼다.</p> <p contents-hash="50cd8a0de857e9612ce9d4d18876b2dd47361ed4dad08be6c5ad4a2866e3b556" dmcf-pid="7e9N1go9YK" dmcf-ptype="general">헤드 파손에도 투혼을 보여준 양도끼는 "앞에서 너무 울어서 눈물이 쏙 들어갔다. 앞선 경기에서 저조한 성적을 보여 팀원들에게 미안했다. 헤드 파손으로 어떻게든 고정시켜서 쐈는데 좋은 결과 얻어서 다행이다. 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e77f7704ea579260e76ab9fe69f254cbb4dd48b60cfeb34300d4557f4b97490" dmcf-pid="zd2jtag2Yb" dmcf-ptype="general">2025 버츄얼 육상 선수권 대회 2일차에서는 수영, 역도, 사격 종목 대회가 진행된다. 1일차보다 체력 소모가 큰 종목들인 만큼 선수들의 컨디션 조절과 집중력 유지가 승부의 핵심일 것으로 예상되는데 과연 2일차에서는 어떤 팀이 금메달을 차지할지 기대가 된다.</p> <p contents-hash="c41873298a693897b016dbb96044784ec9a9367c778287c6557e2e892e60a39c" dmcf-pid="qJVAFNaVYB" dmcf-ptype="general"> moon@gametoc.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특파원보고 세계는 지금’ 트럼프, ‘시카고의 종말’ 예고? ‘불체자’ 단속용 주 방위군 배치로 긴장 심화 09-20 다음 키, 냉동실 곰탕 13년간 못 버린 이유 "돌아가신 할머니의 마지막"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