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방은미 "눈 뜨니까 왼쪽 몸 마비…신내림 받았다" 깜짝 고백 작성일 09-20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q5YJdz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e49f1f0cbc7752a08d40e20612df82f0ee2f2345d03a24cb0493aca75dd84a" dmcf-pid="zYB1GiJqX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특종세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NEWS1/20250920050125055cpgr.jpg" data-org-width="703" dmcf-mid="UT53ZoLK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NEWS1/20250920050125055cp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특종세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6963999229a9a41fa94085df5a77169afa8e4b51ec68cef2830c19e836a8cd" dmcf-pid="qGbtHniB5W"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모델 출신 방은미가 무속인이 된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5f53d6d77dca630c6d67fc5c3950549003cede08a8d413725a5b17ffb356712" dmcf-pid="BHKFXLnbHy"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1992년 패션모델로 데뷔해 서구적인 외모로 주목받은 방은미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add5207f8a3cb6d9cc4c7c68743d75f8893e6b0e8af90adb30d9f21e8afb6830" dmcf-pid="bX93ZoLKGT" dmcf-ptype="general">그는 데뷔 4년 만에 활동을 끝내고 종적을 감춘 이유에 대해 "느닷없이 아침에 눈을 떴더니 왼쪽 얼굴과 어깨 그리고 팔을 제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그런 마비 증상이 왔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a438bae46b726136fabf4399259bc375dd263cb7181ef39fc496354ddf0c8f0" dmcf-pid="KZ205go9Yv" dmcf-ptype="general">이어 "'구안와사가 온 거다' '일시적일 거다' '치료를 받으면 나을 거다'라고 했는데 한의원을 다녔지만 차도가 없었고 양방으로도 신경외과에서 전기 치료도 받고 여러 가지 방법을 써봤는데 그때뿐이지 나아지는 상황이 없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f6f35f728c0f0bb2ad65652078d39bfca2802af88325e0d3aab404ae0442346" dmcf-pid="95Vp1ag2ZS" dmcf-ptype="general">일상을 이어갈 수 없었던 그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찾은 곳에서 신병이라는 이야기를 듣게 됐고, 신내림을 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026837e841ff393b7e5b54f217f84ad5f75c3f609bf9cfcdedb1e6eae9f0e8" dmcf-pid="21fUtNaV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특종세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NEWS1/20250920050126487dvxs.jpg" data-org-width="703" dmcf-mid="uBNM8Tva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NEWS1/20250920050126487dv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특종세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d570d31d0673e78a0033739a5d37fb2f7c6eac66262a8d84530f1f2f0529aa" dmcf-pid="Vt4uFjNfXh" dmcf-ptype="general">그는 "'네가 그렇게 받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심지어 너의 자식이 생긴다면 자식한테도 그런 끔찍한 일이 생길 수 있다'는 얘기를 하더라. 그래서 내 아이를, 내 아들을 지키기 위해서 내림굿을 받는 방법을 찾아봐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dd9a79fee64cd3255181c2f974f5495e5ba46d04919c48c17fcba0f45a475c7" dmcf-pid="fXKFXLnb1C" dmcf-ptype="general">또 그는 아들이 100일이 갓 지났을 때부터 별거 생활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저한테 제일 힘들었던 건 아들이 돌이 막 지났을 때였다. 태어난 지 1년이 막 지났을 때 신내림을 받았다. 받고 나서 아들과 떨어져 지냈던 3년이 가장 힘들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0c5a337d95c3ace606628ec1b00e59819b33cc8bc663b2d0619075e492c749c" dmcf-pid="4Z93ZoLKtI"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를 키우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돌배기 딸 아들과 떨어져서 지내고 싶은 사람이 누가 있겠나. 그 시간이 저한테는 칼로 살을 도려내는 것 같은 제일 힘든 기억이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c274daf0fe9df740d2cdf91476b104738ce77dd967e03d32c94a8c70d2fde4f" dmcf-pid="85205go9YO" dmcf-ptype="general">ro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주승, 베트남인 형수님 공개…일일 가이드+사진사 변신 [RE:TV] 09-20 다음 '2연패 노리는' 안세영, 중국 마스터스 4강 진출…천적 천위페이는 한웨에 패해 탈락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