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0만 구독' 쯔양, 연예계 활동 본격화? 이례적 입장 표명에 방송가 '주목' ('어튈라')[MD픽] 작성일 09-2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kGYcqzTs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1e143bb6abd70f88f14021964e372694b1ebc2ec6b291ff9707f4957bc3681" dmcf-pid="fPkc6yTN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쯔양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mydaily/20250920063115896uyck.jpg" data-org-width="640" dmcf-mid="BcyqyeRu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mydaily/20250920063115896uy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쯔양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720ef05ea15750e8abd8e80f354ce8ce01f47edf67110b0348ea3f54522be6" dmcf-pid="4QEkPWyjr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먹방 크리에이터'로 구독자 1,250만 명을 보유한 쯔양이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에 나선다. 음식을 주제로 하는 방송이 여전히 대중을 사로잡을 콘텐츠인 만큼 그의 앞으로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08bb3f59db9fb2773f9e1625d87b00bcb8d70488b00399d177338b9b77bd6131" dmcf-pid="8xDEQYWAsp" dmcf-ptype="general">1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ENA·NXT·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어디로 튈지 몰라'(이하 '어튈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방송인 김대호, 배우 안재현,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 방송인 조나단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f868759fdff36a54ec6abe1c1f67968d130554e6028a315fcc20d5faf529ec09" dmcf-pid="6MwDxGYcE0" dmcf-ptype="general">'어튈라'는 짜인 리스트도, 사전 기획된 코스도 없이, 오로지 맛집 사장님들의 릴레이 추천에 따라 인생 맛집을 찾아다니는 '노(No) 섭외 즉흥 맛집 투어 예능'이다.</p> <div class="video_frm" dmcf-pid="PRrwMHGks3"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btDEQYWADb"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btDEQYWADb"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CQFDyvj_qu8?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9d91d98e5ed4ef9797703103a0cffea10eabce6470b29b2f86904a7276fb044c" dmcf-pid="QemrRXHEmF" dmcf-ptype="general">쯔양은 생애 첫 고정 프로그램으로 대중 앞에 선다. 그동안 수없이 많은 러브콜이 있었지만, 단발성 출연만 있었을 뿐 고정은 이번이 처음이다. '맛있는 녀석들' 이영식 PD가 기획·연출하는데, 이 PD가 쯔양을 설득했고, 결실을 보게 됐다.</p> <p contents-hash="678bd070d9a669d0ebc810df057d4a98dcae2b6368eac3902fff66ffd8f29518" dmcf-pid="xdsmeZXDrt" dmcf-ptype="general">그동안 방송 출연을 피한 이유에 대해 쯔양은 "성격이 재밌거나 웃기거나 하지 못하다.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편이고 집에 있는 경향이 있다"며 "개인 유튜브 스케줄이 있다 보니 그 촬영만으로도 바빠서, 다른 촬영을 할 시간이 없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69f72748d27002d551741a1c97b7b9af65d4e332a297995ddf165d99ee10885" dmcf-pid="yH9KGiJqw1" dmcf-ptype="general">쯔양은 '어튈라'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도 예고했다. 그는 "방송이 아직도 떨린다. 유튜브는 저와 PD님 둘이서 촬영하기에 편안하게 촬영할 수 있는데, 약간 사람이 많거나 하면 떨린다. 하지만 '어튈라'로 방송이 조금은 익숙해졌다"며 "앞으로 방송도 계속해 보면 좋지 않을까 했다"고 답했다. </p> <div class="video_frm" dmcf-pid="Wm15r29HI5"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9q68tNaVsq"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9q68tNaVsq"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ymkJ-Lc0ZuI?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0b49f38139eeadb55d684e7d09946ff7944fdc17840c80700804defbbdf29336" dmcf-pid="Yst1mV2XOZ" dmcf-ptype="general">구독자 1,250만 명(19일 기준)을 보유하며 국내 먹방 크리에이터 중 단연 독보적인 입지를 지닌 쯔양. 그는 그동안 개인적 성향 등의 이유로 방송 활동을 고사해왔지만,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례적인 행보에 방송가의 관심 역시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04ff36f2b99fd6dc8af1957ade546b1d5e69e3ee3f2f352becc9c38c9057e482" dmcf-pid="GOFtsfVZEX" dmcf-ptype="general">한 방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쯔양은 이미 유튜브를 통해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검증된 영향력을 가진 크리에이터이다. 특히 먹방은 세대와 국경을 뛰어넘어 통하는 보편적인 콘텐츠이기 때문에, 방송가에서도 쯔양의 합류를 반길 수밖에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555622ba019ce5feabefa4415d4240ba4c64c10cc12fc0b6173fc4b71129152" dmcf-pid="HxDEQYWAEH" dmcf-ptype="general">세월이 흘러도 먹방 콘텐츠는 불호가 거의 없는, 소위 '기본은 챙겨갈 수 있는' 강력한 키워드다. 국내외에서 모두 통하는, 강력한 영향력을 지닌 크리에이터의 방송 활동 예고에 향후 어떤 반응을 불러올지 귀추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애, 마약 문제 다뤘다 “마약중독=질병, 사회적 노력 필요” (‘추적60분’) 09-20 다음 '현역가왕' 전유진, 스무 살의 모든 것 담는다…11월 첫 단독 팬콘서트 개최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