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류’ 신예은, 부국제 화제! 작성일 09-20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uElQP3d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b9a639c9a256569fabeeb04aab711ad674de05604494cbf173ec8b917325c6" dmcf-pid="uH7DSxQ0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탁류’ 신예은, 부국제 화제! (사진: 디즈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bntnews/20250920065224786jbmw.jpg" data-org-width="680" dmcf-mid="0dVhXLnb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bntnews/20250920065224786jb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탁류’ 신예은, 부국제 화제! (사진: 디즈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17b81f9a849b886cdb4969f9cd948b5dece851f3da142e017140ea868f18979" dmcf-pid="7XzwvMxpLt" dmcf-ptype="general"> <br>디즈니+의 최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의 주역들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가운데, 개막식 레드카펫부터 야외 무대인사, 첫 상영 및 GV, 그리고 스페셜하게 진행된 ‘찻방 차담회’ 이벤트까지 다채로운 행사로 국내외 팬들과 만나며 뜨거운 신드롬을 양상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b48dfdba3a4a21b1c9f62e94b424d6e9a4c6e72a42067a81bcf9a1d9712e1d67" dmcf-pid="zZqrTRMUe1" dmcf-ptype="general">먼저 17일(수) 진행된 개막식 레드카펫 현장은 로운, 박서함, 신예은, 박지환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생중계 화면에 잡힌 신예은의 귀여운 모습과 이를 따라 하는 세계적인 거장 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며 SNS상에는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팬들은 “부국제는 신예은 배우에게 MVP 상을 줘야 한다”라는 반응을 쏟아냈다. </p> <p contents-hash="630847657e386531ed4fb918137af5c643b323925855159a5df8c6231304f119" dmcf-pid="q5BmyeRuR5" dmcf-ptype="general">어제(18일, 목) 진행된 야외무대인사와 첫 상영 후 이어진 GV 역시 큰 호응을 얻었다. 야외무대인사로 첫 국내외 팬들과 소통했던 추창민 감독, 로운, 신예은, 박서함, 박지환, 최귀화는 20분간 진행된 세션에서 작품에 대한 애정 어린 마음을 듬뿍 드러냈다. 그리고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으로 상영된 '탁류'의 1~2회는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때 뜨거운 박수를 받으며 특별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c41d2952d15a512a50a2d12a60a9eeed97f42776730df533ef8d7c40a88ac6e3" dmcf-pid="B1bsWde7eZ" dmcf-ptype="general">이어진 GV에선 추창민 감독을 비롯한 배우진이 '탁류' 촬영과 관련된 후일담을 전하기도 했다. 배우진은 섬세한 연출로 이번 작품을 잘 이끌어주신 감독님께 “배우들이 연기를 자유롭게 할 수 있게끔 많은 시간을 내어주시고, 배려해 주신 덕분에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로운), “추창민 감독님의 집요함이 잘 담긴 작품. 모든 배우들이 감독님을 믿고, 따르고, 함께 하려고 했다. 너무 행복했다. 추창민 감독님이 아니었다면 이런 캐릭터, 이런 작품이 안 나왔을 거 같다”(박지환), “앞으로 감독님이 또 불러주시면 언제든 할 것이다”(최귀화)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7a69daf35ab260e7c58cfeab011e6129bec5b7306289355d7436046b9f50701" dmcf-pid="btKOYJdzRX" dmcf-ptype="general">또한 강렬한 변신과 새로운 도전을 선보일 수 있었던 '탁류'를 촬영하면서 “매 순간 어려운 장면들이 많았지만 멋진 동료 배우들, 선배님들과 같이 만들어 나가서 잘해 나갈 수 있었다. 이번 ‘시율’ 캐릭터 발성 준비를 위해 성우 학원에 다니기도 했다”(로운), “'탁류' 현장은 정말 따뜻했다. 곁에 계신 선배님들 덕분에 두려움 없이 촬영할 수 있었다. ‘최은’이라는 캐릭터가 보일 수 있게끔 감독님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며 캐릭터를 연기해 나갔다”(신예은), “초반에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서함아 여기 있는 사람들 다 네 편이야’라는 감독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 ‘형만큼 ‘정천’을 아는 사람은 없어’라는 로운 배우의 응원 덕분에 잘 촬영할 수 있었다”(박서함)라며 훈훈한 현장 분위기 속 배우들의 노력과 도전기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p> <p contents-hash="5f4b51e096190d20ec3cc603ff3c0c1dde6f0309e169c8e5619b69fe1aa8e1ec" dmcf-pid="KF9IGiJqJH" dmcf-ptype="general">해운대 달맞이길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진행된 ‘탁류 찻방 차담회’ 이벤트도 성황리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약 40명의 팬들이 자리해 배우들과 '탁류'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팬들이 준비한 질문 하나하나 빠짐없이 답하며 촬영 비하인드와 캐릭터를 준비해 온 특별한 이야기들을 전해 장내를 뜨겁게 달궜다. </p> <div contents-hash="ca05dd9181a9b843de45c9ac3d15925401794497eaf24a522fa88c24271cdfc3" dmcf-pid="932CHniBiG" dmcf-ptype="general"> 디즈니+의 최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둘러싸고 혼탁한 세상을 뒤집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꿨던 이들의 운명 개척 액션 드라마다. '탁류'는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9/26(금) 1~3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9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692f90651c2cfc408736277773410942ddaadf762ecc3b430279c02a58bff6" dmcf-pid="20VhXLnb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탁류’ 신예은, 부국제 화제! (사진: 디즈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bntnews/20250920065226155ijnl.jpg" data-org-width="680" dmcf-mid="pFdZ7wDxi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bntnews/20250920065226155ij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탁류’ 신예은, 부국제 화제! (사진: 디즈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2edeb66bf78a1154c2f469932224b70c3eaa5133ba29edabf7547271206b614" dmcf-pid="VpflZoLKJW" dmcf-ptype="general"> <br>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 母, '남편 신병' 때문에 홀로 '9남매'…"빚 갚느라 몸 다 망가져" 눈물 (편스토랑)[전일야화] 09-20 다음 김건모, 6년 만에 전한 근황…양태경과 악수 “27일 부산 콘서트 준비 중”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