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함은정 "일일드라마 이미지 우려? 연기나 잘해야" [인터뷰 스포] 작성일 09-20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zC1ag2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0b6ffe0dc84651536eb52385e2260d1c3c3bd9489205551a6d90d7b28a097e" dmcf-pid="KDqhtNaV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여왕의 집 함은정 / 사진=마스크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portstoday/20250920070252009xigb.jpg" data-org-width="600" dmcf-mid="BmjKd5Zw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portstoday/20250920070252009xi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여왕의 집 함은정 / 사진=마스크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1e6da8e0aea3d11e57cae5bdca372f24dfd036d6f2a7bb276650d5255b8145" dmcf-pid="9otEyeRuS0"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여왕의 집' 함은정이 연기에 대한 소신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0d6091a5afcfddbf5f770b073c799af0c976699b3256f3a44f1405b3c0ee86f" dmcf-pid="2gFDWde7T3" dmcf-ptype="general">함은정은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츠투데이와 만나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416765b92c54c98408806724b07257e01ffcb4fef92b56e1510c8df8b675a8d0" dmcf-pid="Va3wYJdzCF" dmcf-ptype="general">'여왕의 집'은 완벽한 삶을 송두리째 빼앗긴 여자의 치열한 인생 탈환 복수극으로, 상위 1%의 여자가 밑바닥에서 다시 피어나 진짜 '집'을 찾아가며 끝까지 싸우는 이야기다. 지난 16일 최고 시청률 11.9%(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으며, 19일 자로 100부작의 긴 여정을 마무리했다. 함은정은 극 중 YL그룹 회장의 장녀이자 밝고 정의감 넘치는 성격을 가진 강재인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3f65d0127ebadbf2304b54772d4e0951c87f32308591323d67ed0b0990c74fb4" dmcf-pid="fN0rGiJqSt" dmcf-ptype="general">그간 함은정은 '여왕의 집'을 비롯, '속아도 꿈결' '사랑의 꽈배기' '수지맞은 우리' 등 KBS 일일드라마에 연달아 출연해 'KBS의 딸' 수식어를 획득하게 됐다. 그는 "'여왕의 집'은 정말 선물 같은 작품이었다"고 떠올리며 "'수지맞은 우리'가 끝난 후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이런저런 일들로 정신이 없어 가지 못했다. 그런 와중에 '여왕의 집'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766305472e3df18d6effc138d4f8bb2e66a39410d73e23d4b0f8c39d61f69d6" dmcf-pid="4jpmHniBl1" dmcf-ptype="general">이어 "여행도 못 가고 쉬지도 못한 게 다 상쇄될 정도로 욕심나는 작품이었다. 진짜 잘해보고 싶었다"며 "한 방송국으로부터 연달아 제안을 받았다는 건 그만큼 제 연기를 좋게 봐주셨다는 의미 아니겠나. 정말 감사했다"고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d8238c693209c3715d9ffc4c2a8d7e272e5ac9b26fef397c025c5a74ecc2f21" dmcf-pid="8AUsXLnbl5" dmcf-ptype="general">'일일드라마 배우 이미지가 굳어지는 것에 대한 우려는 없냐'는 물음엔 "그저 '연기나 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소신을 드러내기도 했다. 함은정은 "돌아가신 어머니께 몇 년 전에 들은 명언이었다. 일일드라마에서도 본인의 스타일대로 잘하는 사람이면 얼마든지 새로운 기회가 또 온다. 이번 작품을 통해 어머니의 말씀이 맞다는 걸 200번 느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c0beb74a18a67bc781cbba6082b542e29363a4f7b4741b2a8e768d98bc3f30e" dmcf-pid="6cuOZoLKl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일일드라마 주인공도 충분히 멋지다. 촬영 카메라가 바뀌는 등 시스템에도 점점 변화가 생기고 있다"며 "계속하다 보면 언젠가 '일일드라마 장인'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Pk7I5go9C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찬또배기' 이찬원, 정규 2집 '찬란(燦爛)' 컴백 타임테이블 '눈길' 09-20 다음 "이효리·제니·아이유처럼" 영빈, JYP가 선택한 돌연변이 [★FULL인터뷰]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