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스윙스 놀린 '직장인들' 김원훈, 솔직 심경 "스트레스 다 풀려" [★FULL인터뷰] 작성일 09-2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SoO4f5WZ">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3jvgI841S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cf1c65031a066167fdaddb5adddbee67b98fb40b4155df4ce8f78a506994ac" dmcf-pid="0ATaC68t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쿠팡플레이 예능 프로그램 '직장인들2'의 코미디언 김원훈이 11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쿠팡플레이 2025.09.11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news/20250920070232188wpmf.jpg" data-org-width="1178" dmcf-mid="bGFqMHGk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news/20250920070232188wp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쿠팡플레이 예능 프로그램 '직장인들2'의 코미디언 김원훈이 11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쿠팡플레이 2025.09.11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878a9916ca4c16951d5890b5d52d0c6ba6847b73a7b520ebce2f20067811fd0" dmcf-pid="pkWjlQP3SG" dmcf-ptype="general"> '직장인들2' 김원훈이 게스트들과의 일화를 대방출했다. </div> <p contents-hash="a342a53d125aa75262fd8ad1f29fd1009c99a820bbe4023208c46b277c9aab98" dmcf-pid="UEYASxQ0vY" dmcf-ptype="general">최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쿠팡플레이 예능 프로그램 '직장인들2'의 개그맨 김원훈, 그룹 스테이씨 윤(심자윤)의 공동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bbbf000b5c5f05014d97a3d109bddd6abc8b1e183e4bc4c8b392fc464348186d" dmcf-pid="uDGcvMxpWW" dmcf-ptype="general">'직장인들2'은 월급 루팡과 칼퇴를 꿈꾸는 DY기획의 찐 직장인들, 스타 의뢰인과의 심리전 속에서 펼쳐지는 리얼 오피스 생존기를 그려낸 극사실주의 오피스 코미디물이다.</p> <p contents-hash="474094d9aa2bdce98803b4f520bec6c698cc2c46cdf23cd98c74a37c609f30c5" dmcf-pid="7wHkTRMUly"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DY 기획의 낀 세대 주임, 심자윤은 열정미 가득한 인턴 역으로 활약 중이다. </p> <p contents-hash="5ec55e35d828a55348bd33faaa9db2eaf9108400d45904e7b46775ad3e26be50" dmcf-pid="zrXEyeRuCT" dmcf-ptype="general">특히 김원훈은 뇌를 거치지 않고 막말을 내뱉는 역할로 큰 화제를 모았다. 말 그대로 막힘이 없다. 돌직구 활약을 펼치며 여러 알고리즘에서 큰 지분을 차지하고 있는 김원훈은 "긁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질문을 많이 한다"며 "그래도 내 본체가 아니란 걸 설명을 많이 드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94a5785b298421277ef57884c73084b20ee8964344c455ac50521d106b2cb3a" dmcf-pid="qmZDWde7vv"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작품 속에서)'본캐' 모습은 5% 정도다. 나는 그렇게 무례한 말을 못 한다"고 해명했다. 이어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피해를 주는 사람이다. 캐릭터가 씌워져 있기도 하고, 코미디를 하려고 하는 거기 때문에 좋게 봐주시면 좋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33d5a300261165614551fd6d31f43c496b2c3672409a0557c8de4968a9168cb" dmcf-pid="Bs5wYJdzWS"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미지를 의식한 듯한 그의 발언 역시 '부캐'가 아니냐는 질문이 나오자 그는 "'내가 누군가에게 상처를 준 거 아닌가' 생각에 집에 가서 엉엉 운다. 내 본체는 정말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다 알 정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1dc0096b5821fca1cd3bed572b4070a29fab25adcc12921a46cf65d677d593" dmcf-pid="bO1rGiJq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쿠팡플레이 예능 프로그램 '직장인들2'의 코미디언 김원훈이 11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쿠팡플레이 2025.09.11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news/20250920070233724xwdi.jpg" data-org-width="1200" dmcf-mid="5cT5KIOJ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news/20250920070233724xw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쿠팡플레이 예능 프로그램 '직장인들2'의 코미디언 김원훈이 11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쿠팡플레이 2025.09.11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ee194c47bf314d7c655d98ae4eab4bc1228bb89f6cc7ef49d1420fa69436e92" dmcf-pid="KItmHniBTh" dmcf-ptype="general"> <br>김원훈은 '직장인들' 시리즈에 출연했던 게스트들에게 돌직구를 날리며 그들을 당황하게 하는 역할을 주로 맡아왔다. </div> <p contents-hash="05b17b31c535b9b3e15ba57c45338608e389de4e01d8d051df64cb66e7747a20" dmcf-pid="9ATaC68tTC" dmcf-ptype="general">실제 김원훈은 '직장인들' 시즌1 첫 회에서 게스트로 출연했던 가수 겸 배우 혜리의 '재밌네' 논란을 언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김원훈은 "''재밌네'는 애드리브였다. 신동엽이 빌드업했다. 눈을 많이 마주쳤는데 나도 굉장히 고민하다 꾸역꾸역 뱉은 말이었다. 그때가 시즌1 첫 번째 녹화였는데 분위기가 싸해져서 당황했다. 갈피를 잡히지 못하겠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ba0c81ab3077e951b77d587123a00234e1cff3e5b028c069dcb4866498faa0e" dmcf-pid="2cyNhP6Fv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방송 후 사람들의 반응을 봤는데 이런 거에 재미를 느끼시더라. 그래서 선을 정해놓고 놀릴 걸 찾고 하는 거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7ac92d93cee783e381c85044838814a16237f8c072ff07ccfdf8b8b687d4bb0" dmcf-pid="VkWjlQP3SO" dmcf-ptype="general">그는 '직장인들2' 4회 게스트로 출연했던 스윙스를 언급하며 "스윙스 나올 때 쌓였던 스트레스를 다 풀었다. 놀릴 것도 많지 않냐. 그래도 평상시에 놀림당하는 걸 말고 다른 걸로 놀려봐야겠다 싶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fb7a78055af7d2f64afcef83287685b836b0d8e3b9917f5b51fde7ab2b9d80b3" dmcf-pid="fEYASxQ0ls"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그런 분들을 놀릴 수 있는 거에 감사하다고 생각한다. 들어오시면 옷을 스캔하고, 그걸로 빌드업해 지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7a0b0db46f65c93503df56399b50e02f70d9b067259b47f6fb166bcce2c12fe" dmcf-pid="4DGcvMxpym" dmcf-ptype="general">이어 "이렇게 유명한 분들이 당황해하는 표정을 볼 때, '내가 이런 분들을 당황하게 하다니' 하는 생각에 신기하기도 하다. 이젠 시즌 들어가면서 부담감이 생기셔 '어떻게 놀려야 되지' 하는 생각만 한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122ec8f65f36cef300b3febfd7140314875669de721119e531a7998234b40a" dmcf-pid="8wHkTRMU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쿠팡플레이 예능 프로그램 '직장인들2'의 가수 심자윤이 11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쿠팡플레이 2025.09.11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news/20250920070235427irrp.jpg" data-org-width="1191" dmcf-mid="taHkTRMU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news/20250920070235427irr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쿠팡플레이 예능 프로그램 '직장인들2'의 가수 심자윤이 11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쿠팡플레이 2025.09.11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14605fc30323152fc067be9f702a8cee3aa4c9b043723769c5b74ee28e8bdc7" dmcf-pid="6rXEyeRuyw" dmcf-ptype="general"> 심자윤은 'SNL 코리아' 크루였던 대부분 출연자와 달리 '직장인들' 시리즈에 새롭게 투입된 인물이다. 이와 관련해 심자윤은 "SNL'과 함께한 건 아니지만 전혀 다른 시리즈물이다 보니까 적응이 힘들진 않았다. 아예 새로운 극이었다 보니까 나도 그렇고 선배들도 처음 하는 것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5f11928730b68d0497c9a558aeadb9d97df13cc1891c17398876b583cc5496a9" dmcf-pid="PmZDWde7vD"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내가 생각보다 낯을 가려서 처음엔 좀 힘들더라"며 "선배님들은 서로 편해 보여서 '나도 편하게 해야지' 마음먹었는데 그러다 갑자기 시즌1이 끝났다. 시즌2에 내게 기회가 올까 조마조마했고 기회가 생겨서 이번엔 내가 더 잘해 보려고 했다. 그래서 더 친해지고 싶어서 선배들과 많이 밥도 먹으며 훨씬 편해졌다. 앞으로 나오는 거에서 자신감도 있고 욕심도 생겼던 거 같다. 앞으로 나오는 편에선 과감해진 인턴 심자윤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a100815c8767c3b77ff6dbd4856c193e5dbfb64f9142a8b3df14f384077982e" dmcf-pid="Qs5wYJdzTE" dmcf-ptype="general">또한 심자윤은 "초반에는 정말 어려웠다. 내가 괜히 끼었다가 누가 되진 않을까, 흐지부지되지 않을까 싶었다. 그러다 이제는 '이 정도는 할 수 있겠는데' 하면서 끼어들었다. 그러다 혼나면 시무룩해지는 포지션을 했다"며 "인턴이라 주눅 들고 욕먹고, 구박받았는데 게스트로 스윙스가 나왔을 때 '6개월 차 인턴 꼰대'를 보여 줄 수 있어서 재밌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c2f2114a47b746cdc25c7f02352195db87e612cd662849ebd20879df89e9b94" dmcf-pid="xdrMcqzTWk"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그런 심자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당돌한 모습이 있다. 내가 (심) 자윤이었으면 못했을 거 같다. 근데 자윤이는 주눅 들지 않는다. 촬영에 들어가면 주눅 드는 모습이 전혀 없다. 콩트를 많이 해왔던 사람처럼 당돌하게 잘한다. 그래서 김민교, 신동엽이 뒤에서 '참 특이한 애인 거 같다'고 얘기들을 많이 한다. 자윤이가 잘 들어온 거 같다. 누군가 들어와도 대체가 힘들었을 것"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6093e2f5eadfdbcbd396361b176e2836794de25bac2552c58e0769e05f424dd" dmcf-pid="yHbWuDEQTc"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병헌 "배우 되고도 배우할 생각 없었다…욕먹을 일" 깜짝 고백 [BIFF 2025] 09-20 다음 '찬또배기' 이찬원, 정규 2집 '찬란(燦爛)' 컴백 타임테이블 '눈길'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