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함은정 “‘일일극 일꾼’ 되고 싶어…연말 연기대상 너무 욕심나” 작성일 09-20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tp9CIi7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7696cda2e513fbb1ecb222123c060cef7955dfe662e558ba35051706de70ce" dmcf-pid="07OlXLnbF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poChosun/20250920071624990rvnf.jpg" data-org-width="1200" dmcf-mid="twQeNuUlp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poChosun/20250920071624990rvn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ba17e4474a9d6be9e1f2e5d908575a736340b4cf3f4e2c782c444e3b3f1b86e" dmcf-pid="pzISZoLK3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KBS 2TV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연출 홍은미, 홍석구 / 극본 김민주 / 제작 플라잉엔터테인먼트, 아센디오)를 통해 일일극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배우 함은정이 '일일드라마의 일꾼'이라는 수식어로 불리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4a005e4a9d2f8e699448cde380c6dbb35e64c3e2a34d0ab7a1acaf7de6f5f06" dmcf-pid="UqCv5go93m"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함은정은 스포츠조선과 만나 작품 종영 인터뷰에 응했다. 함은정은 2021년 '속아도 꿈결' 이후 '사랑의 꽈배기', '수지맞은 우리' 등 연이어 KBS 일일드라마를 통해 남다른 연기 실력을 뽐내왔다.</p> <p contents-hash="e415c418ce7bd56a2710663a1269d8328573b906437f819759c4e276d12d97a8" dmcf-pid="uBhT1ag27r" dmcf-ptype="general">그는 "'일일드라마의 일꾼'이라 불리고 싶다. 주인공, 조연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오래도록 사랑받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KBS 일일극에 꾸준히 캐스팅되는 이유에 대해서는 "멀티카메라 시스템에 특화돼 있다는 평가를 받는 것 같다. (그렇지만) 같은 방송국이라도 작품마다 다 달라 늘 새롭다"고 분석했다. '여왕의 집'에서의 연기를 돌아보며 "도파민이 터지는 대본과 빠른 전개 덕분에 촬영 내내 몰입할 수 있었다. 모두가 가열차게 불태운 작품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7b4aa43bd6a1131c6d7a26ef596d0287c56df4db97df70849384b1610f8de65" dmcf-pid="7blytNaVUw" dmcf-ptype="general">연말에 있을 연기대상에 대해서는 "우수상이라도 꼭 받고 싶다. 저희 제작진 분들이 일일극 시스템 안에서 새롭게 다양한 시도를 해주셨다. 꼭 노고를 알아주셨으면 한다. (작년처럼) 2관왕까지 한다면 더할 나위 없다"고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ad84c1a36d52ff4e1e40b24fec0a7d546e8d918d53187162b558700408e4f2b" dmcf-pid="zKSWFjNf3D" dmcf-ptype="general">한편 19일 100부작으로 종영한 '여왕의 집'은 완벽한 삶을 누리던 강재인이 그 완벽한 삶을 통째로 훔치고 싶어 하는 이에게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뒤 벌이는 인생 탈환 복수극. 함은정, 서준영, 박윤재의 명품 연기와 베테랑 조연들의 끈끈한 케미가 안방극장에 흥미진진한 긴장감을 선사하며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1.7%를 기록, 유종의 미를 거뒀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선영, 치매母 용서하는데 50년..."미워하느라 시간 허비" 09-20 다음 '7살 연상연하' 커플 탄생? 지현우♥이세희 '현실판 신사의 아가씨' 의혹 ('전현무 계획2')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