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함은정 “촬영 중 무릎 인대 파열…전치 8주 진단에 휠체어 타고 극비 촬영” 작성일 09-2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mBClQP3F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ef778d32b3512800b9445780802dc6beb07113bd3ce82d06fc61c2fc2dcc54" dmcf-pid="fOKlvMxp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poChosun/20250920070736266ggdl.jpg" data-org-width="1200" dmcf-mid="9wr46yTNp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poChosun/20250920070736266ggd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4f04ac64674347fe2c91134558d21353ffc8f5da79ab86f07277394251d979" dmcf-pid="4I9STRMUu0"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함은정이 KBS 2TV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연출 홍은미, 홍석구 / 극본 김민주 / 제작 플라잉엔터테인먼트, 아센디오) 촬영 중 전치 8주의 큰 부상을 딛고도 끝까지 작품을 완주했다.</p> <p contents-hash="def15a1d3955e7923871df32fe602bb75a21da0689040c3324a2ff3c52f3fcc5" dmcf-pid="8C2vyeRuF3"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함은정은 스포츠조선과 만나 작품 종영 인터뷰에 응했다. </p> <p contents-hash="08e5080de67e15aa9cbf814aebc3a4d06e6bfb4e0d196dabe97c7ea385b16be8" dmcf-pid="6FLU7wDxUF" dmcf-ptype="general">인터뷰 자리에 목발을 짚고 등장한 함은정은 인터뷰에서 "촬영 중 빗길에 미끄러져 무릎 인대가 파열됐다. 전치 8주 진단을 받았지만 시청자 몰입을 방해하고 싶지 않아 극비리에 치료를 받으며 촬영을 이어갔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2440e257b9444e55a06d3275124ad39326b982ac4f5cfe04bf06d34b888c107" dmcf-pid="P3ouzrwMpt" dmcf-ptype="general">당시 그는 휠체어를 타거나 대역을 활용해 장면을 소화했다고. 함은정은 "콘티를 수정해주고 무빙으로 대신해주는 등 연출진과 스태프들이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셨다. 시청자분들은 잘 못 느끼셨을 것"이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사실 재인이의 마지막을 장식할 화려한 의상과 움직임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해 아쉽다. 그래도 끝까지 마무리할 수 있었던 건 현장 모두의 배려 덕분"이라고 덧붙였다. 함은정은 "이번만큼 약을 많이 챙겨 먹은 적도 드물었다. 일일드라마는 체력전이라는 말을 뼈저리게 느꼈다"며 웃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f2120dc6f6526876664992c606b4d652ced06dd5701db8ae5b9179eef65a183" dmcf-pid="Q0g7qmrRF1" dmcf-ptype="general">한편 19일 100부작으로 종영한 '여왕의 집'은 완벽한 삶을 누리던 강재인이 그 완벽한 삶을 통째로 훔치고 싶어 하는 이에게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뒤 벌이는 인생 탈환 복수극. 함은정, 서준영, 박윤재의 명품 연기와 베테랑 조연들의 끈끈한 케미가 안방극장에 흥미진진한 긴장감을 선사하며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1.7%를 기록, 유종의 미를 거뒀다.</p> <p contents-hash="4956395d85d0bd08570117e6270e5c7520c52cf1343870424e6c08c611de8aa5" dmcf-pid="xpazBsmeU5" dmcf-ptype="general">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U-17 아시아 남자핸드볼 선수권 결선리그서 바레인 제압 09-20 다음 박나래, 끝나 주저 앉아 눈물 흘렸다...빈집만 남은 할머니댁 '울컥' ('나혼산') [Oh!쎈 예고]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