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7 아시아 남자핸드볼 선수권 결선리그서 바레인 제압 작성일 09-20 5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20/AKR20250920015400007_01_i_P4_20250920072616518.jpg" alt="" /><em class="img_desc">바레인을 꺾고 기뻐하는 한국 선수단. <br>[아시아 핸드볼연맹 소셜 미디어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단이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선리그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br><br> 한국은 19일(현지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제1회 U-17 아시아 남자 핸드볼 선수권대회 나흘째 결선리그 1조 1차전에서 바레인을 30-26으로 제압했다. <br><br> 이로써 우리나라는 조 2위까지 주어지는 4강 티켓을 확보할 가능성을 키웠다. <br><br> 13개 나라가 출전한 이번 대회 상위 2개국이 10월 모로코에서 열리는 제1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 남자 U-17 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을 획득한다. <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19일 전적</strong> ▲ 결선리그 1조<br><br> 한국(1승) 30-26 바레인(1패)<br><br> 사우디아라비아(1승) 39-29 대만(1패)<br><br> ▲ 동 2조<br><br> 이란(1승) 35-30 쿠웨이트(1패)<br><br> 카타르(1승) 32-25 요르단(1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마사회, 오늘 과천시민공원서 도심승마축제 09-20 다음 ‘여왕의 집’ 함은정 “촬영 중 무릎 인대 파열…전치 8주 진단에 휠체어 타고 극비 촬영”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