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브라운아이드소울 팬입니다" 방탄소년단 뷔 오랜 팬심 고백 작성일 09-20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BY8Tvali"> <div contents-hash="db7c0640ba67c82adeddb377f5a559f9970e8343e5289ffb9d976488439b8100" dmcf-pid="UYbG6yTNSJ"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6637229106f380737df30a383e276607f69b0ba4e92df06f9d5b137dcad19b" dmcf-pid="uGKHPWyj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저 브라운아이드소울 팬입니다" 방탄소년단 뷔 오랜 팬심 고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news/20250920072247466dtww.jpg" data-org-width="1200" dmcf-mid="3BWctNaV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news/20250920072247466dt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저 브라운아이드소울 팬입니다" 방탄소년단 뷔 오랜 팬심 고백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8d6c4ab928e055a8a151a0c86a9a0cf81d8a83a1a8fc3cf4a5a2fcea74917aa" dmcf-pid="7H9XQYWAhe" dmcf-ptype="general"> 방탄소년단(BTS) 뷔가 브라운아이드소울을 향한 오래된 팬심을 드러내며 팬이라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83114b4b66be50100d9aae1fe79e4f0e2d13241ef2ceba711429ca5ad2c017ce" dmcf-pid="zxDMhP6FSR" dmcf-ptype="general">뷔는 지난 18일 위버스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여러 곡을 팬들에게 추천했다.</p> <p contents-hash="2bfc09cbd1e221261ef10bfba3eff40758a37cc2f2e57592d64e9a9a26e73d62" dmcf-pid="qMwRlQP3SM" dmcf-ptype="general">뷔는 "TMI이긴한데...부탁 받은 것도 아니고 지인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오로지 제가 오랫동안 가져왔던 그 팬심을 이제 한번 공개를 해보려고 하는데, 저 브라운아이드소울 팬입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9f552141819634ec85bcb5b947e1a8f55d4fdb72250c9723984add89e6bc255" dmcf-pid="BRreSxQ0yx" dmcf-ptype="general">이어 "브라운아이드소울 노래를 정말 행복하게 들으면서 자랐기 때문에 이번에 브라운아이드소울 신곡이 나온다고 해서..90년대 사람들 중 브라운아이드소울을 좋아하는 사람이 정말 많은데 저도 그 사람들 중 하나입니다"라고 말한 후 "아미들이 한 번 들어보라고 켰어요"라고 라이브 방송을 한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936ba35b767f97c50c6c3949db1fa30e540e4c03d54d360cec5eced2c03c116" dmcf-pid="bemdvMxpyQ" dmcf-ptype="general">뷔는 11년 전인 2014년 10월 22일 뷔의 로그에서 '바람인가요'를 부른 바 있어 오래된 팬보이를 자처하고 있다. 뷔가 팬심을 밝히자 국내외 팬들과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브라운아이드소울에 관심이 집중됐으며, 멜론 인기검색어 1위에도 올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573e6984bdd9cede02e8125c65ea84182e574ab82ff04a388fe9b84acd9e0b" dmcf-pid="KdsJTRMU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저 브라운아이드소울 팬입니다" 방탄소년단 뷔 오랜 팬심 고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news/20250920072249008ualg.jpg" data-org-width="1080" dmcf-mid="0CL9kBqy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news/20250920072249008ua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저 브라운아이드소울 팬입니다" 방탄소년단 뷔 오랜 팬심 고백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a3ff71ac2b03ead840364fa5e861aec4fb5e2b079cf3e214018eeb0f3ff2409" dmcf-pid="9JOiyeRuT6" dmcf-ptype="general"> 뷔는 브라운아이드소울의 'Promise You'를 시작으로, '바람인가요', 'My Story', '정말 사랑했을까', 'Love Ballad', '폭풍속의 주' '똑같다면' 등을 팬들에게 소개하고 같이 열정적인 리액션을 하면서 따라 불렀다. </div> <p contents-hash="b061219e41d45ed6bf3b6a690036858925a0d457226f63c4ca11243a619d5ec8" dmcf-pid="2iInWde7T8" dmcf-ptype="general">특히 '똑같다면'을 부르면서 "(아미들, 우리가 있잖아요) 늘 우리가 함께 걷던 길 익숙함에 고개를 돌린다면 지금은 우리를 놓지마 (아미) 마음이 아직 나를 기억해서 추억을 버릴 수 없다면...내게로 돌아와 아무렇지 않은 듯 내 품에 안겨와 오랫동안 그랬듯" 같이 가사에 아미(방탄소년단 팬덤)를 넣어서 팬들을 향한 절절한 마음을 표해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24b66fdb6105fc297f34b9e2fa284d2233ee0c3dd3b2669168afd96f78e6f84d" dmcf-pid="VnCLYJdzv4" dmcf-ptype="general">뷔는 이날 두 번째 라이브방송에서는 2010년 9월 초연한 뮤지컬 '피맛골 연가'의 넘버 '아침은 오지 않으리'와 '번지점프를 하다'의 넘버 '그게 나의 전부란 걸', 보이즈 투 맨의 곡을 훌륭하게 소화해 장르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음악적 취향을 뽐냈다.</p> <p contents-hash="840b66943ffc7bfa6df358c09d0066993a4782e067a2974054e8e625a64c44bf" dmcf-pid="f6cPO4f5hf" dmcf-ptype="general">브라운아이드소울의 정엽과 영준은 인스타그램스토리에 뷔의 라이브 영상을 공유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9월 23일 정규5집 앨범 'SOUL Tricycle'를 발매하며 6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c4b409b3e61ead42897bac4036b1cc73544c770f6fb1024873b21589c3350c6" dmcf-pid="4PkQI841vV" dmcf-ptype="general">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계획2’ 등촌동 이영자 만두집 09-20 다음 57세 박영선, 갱년기 3개월 만 8㎏↑…“타고난 모델인 줄 알았다”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