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무속인' 4기 정숙, 홀로 타지마할 보러 간 영수에…"육신은 떨어져도 정신은 교류" ('지볶행') 작성일 09-20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JW7wDxZP">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KEiYzrwMZ6"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a94bff64b61b4a2beb0a14b09f092fa176f7588f607280b8c841d5db01f5fc" dmcf-pid="9DnGqmrRG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PLUS, ENA '지지고볶는여행'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10asia/20250920073252786qsuk.jpg" data-org-width="1200" dmcf-mid="qOsO5go9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10asia/20250920073252786qs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PLUS, ENA '지지고볶는여행'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74a22cb1dc99d92016e50eba4dc6af8ee9ab010147946af752c1ea59f6e2d5" dmcf-pid="2wLHBsmeG4" dmcf-ptype="general">'나는솔로' 4기 정숙이 4기 영수와 떨어지자 생각에 빠져 눈길을 끈다.<br><br>지난 19일 밤 8시 40분 방송된 SBS PLUS, ENA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는 '나는솔로' 4기 영수를 생각하는 4기 정숙의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홀로 식사하러 나선 4기 영수는 홀로 샌드위치를 먹으며 점심을 해결했다. 이시각 영수가 떠난 숙소에 있던 4기 정숙은 영수가 끓여놓은 라면도 먹지 않은 채 3시간 째 망부석이 됐다.<br><br>인터뷰에서 정숙은 "몇 시에 나갔는지 제가 따로 체크를 하고 있지는 않지만 대충 봐도 1시간이 넘었는데 어디서 뭐 하는지도 알 수 없는 외출을 했다"고 했다. 이에 제작진은 "타지마할 혼자 갔다"고 알렸다.<br><br>정숙은 이제야 홀로 타지마할에 영수가 홀로 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정숙은 "지금 서로 대단해하고 있을 것 같다"며 "저도 영수님 대단하다 하고 영수님도 정숙이 대단하다 하는 거다"고 했다. <br><br>이어 "서로 육신은 불리 돼 있지만 정신이 교류됐다"며 "비로소 우리가 떨어져야 교류가 된다"고 소리쳤다. 정숙은 "제가 봤을 때 저한테 지금 어떤 주파수가 왔는데 서로 대단해하고 있다"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a4137d3171b147477f62a739246f52addd643f76a6b68d2a924ee9941554c4" dmcf-pid="VroXbOsd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PLUS, ENA '지지고볶는여행'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10asia/20250920073254080vdtw.jpg" data-org-width="1200" dmcf-mid="Beh9it1m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10asia/20250920073254080vd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PLUS, ENA '지지고볶는여행'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05e7e1f8f795c8db26346a4914f176961da92c61fddf908f0e656f3486a68d" dmcf-pid="fON12hCnYV" dmcf-ptype="general"><br>결국 홀로 점심 먹으러 나온 정숙은 의사소통이 되지 않아 고군분투 했다. 인터뷰에서 정숙은 "영수님이 지금까지 해줬던 모든 회화나 흥정, 언어적인 부분, 하다못해 택시 하나 부르는 것도 영수님이 다 앞장서준 것도 맞고 근데 그런 분이 저한테 완전히 부재한 상황이 된 거다"며 "그순간 마치 인도에 혼자 떨어진 것 같은 느낌"이라고 밝혔다.<br><br>이시각 영수는 샌드위치 먹방 후 그후로도 1시간 30분을 달려 타지마할로 갔다. 영수는 타지마할로 입장해 현지인들과 사진을 찍으며 인싸 면모를 보였다. 영수는 또 혼자 셀카를 찍으며 "정숙이가 없어서 나혼자 사진찍어야겠다"고 알렸다.<br><br>영수는 타지마할을 눈으로 마주한 순간 감탄을 내뱉었다. 영수는 인터뷰에서 "여행하며 받았던 모든 스트레스가 한 번에 해소된 느낌이더라"며 "보는데 그냥 매료됐디"고 했다. 이어 "인도까지 와서 타지마할을 안 봤으면 어쩔 뻔 했을까 싶다"며 "인생을 살면서 여러나라를 해봤지만 임팩트는 타지마할이 압도적이었다"고 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혼인데 '권태기' 맞았다…공효진→김동욱 "아직은 이해 안 가"('윗집 사람들') [BIFF] 09-20 다음 전치 8주 부상에도 100부작 완주한 ‘여왕의 집’ 함은정 “치열했던 8개월…일일극 일꾼 되고파”[SC인터뷰]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