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고현정, 모방살인범 도발…최고 7.8% 작성일 09-20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n16yTNd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1f2c1c326c71c75ab3791ed3f4bba087417b3b57b6fbcab4f48344a5c64544" dmcf-pid="qVLtPWyj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마귀’ 고현정, 모방살인범 도발…최고 7.8%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bntnews/20250920074115400rayj.jpg" data-org-width="680" dmcf-mid="7THJC68td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bntnews/20250920074115400ra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마귀’ 고현정, 모방살인범 도발…최고 7.8%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0324d6b150bd28866faebb65efbcab961c091cd0868abe8f99fc7ca07f84a7" dmcf-pid="BfoFQYWAiV" dmcf-ptype="general">‘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연쇄살인마 고현정이 모방살인범을 제대로 도발했다. </p> <p contents-hash="6c0f62ea7c8b240f4b3032182a2400abdefd2fe8b136fffa4635fc4394731860" dmcf-pid="b4g3xGYcJ2" dmcf-ptype="general">오늘(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5회는 수도권 기준 시청률 6.9%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전 채널 및 금토 미니시리즈 1위를 차지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7.8%까지 올랐다. 또 채널 경쟁력 주요 지표 2049 시청률도 최고 2.76%를 나타내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c08e2c7a580891557656c629e71c5dc49a027399304cddc57f91bc42fde1805e" dmcf-pid="K8a0MHGkJ9"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연쇄살인마 ‘사마귀’ 정이신(고현정 분)이 드디어 본격 등판한 ‘사마귀’ 모방살인 사건 범인을 강력하게 도발했다. 두 살인마의 광기 어린 대화가 소름을 유발한 가운데, 차수열(장동윤 분)은 다른 사람의 죽음 위기를 목격하며 충격에 빠졌다. </p> <p contents-hash="d5e524c65b51155b560b0cef73409fca42d53b97e40af42ab12df67d79f0cb0d" dmcf-pid="96NpRXHEiK" dmcf-ptype="general">앞서 모방 살인 사건 유력 용의자 서구완(이태구 분)이 의문의 뺑소니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절묘한 타이밍에 연금주택을 탈출한 정이신이 모습을 드러낸 곳은 차수열과 이정연(김보라 분)의 집이었다. </p> <p contents-hash="5743126f7fd3a21e52d266f7251545941f376b4cdd4cbd80a6b75fd95abd2ed9" dmcf-pid="2PjUeZXDRb" dmcf-ptype="general">정이신이 서구완을 죽였다고 의심하는 차수열은 소식을 듣고 황급히 집으로 달려왔다. 정이신은 자신이 연쇄살인마라는 사실은 숨긴 채 “보고 싶었어. 네 옆에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차수열은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7ca8773277c235a6ee8cfd19fb1a684620e6e0d1528f7c40a73e8a5511902a44" dmcf-pid="VQAud5ZwRB" dmcf-ptype="general">첫 번째 유력 용의자 서구완의 사망 이후, 두 번째 유력 용의자 박민재(이창민 분)는 풀려났다. 어렸을 때부터 정이신을 엄마처럼 따르며 차수열을 부러워한 박민재는 차수열이 사실은 정이신을 보고 싶어 했음을, 그런데 그걸 인정할 수 없어서 정이신을 악마로 만들고 합리화한 것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eb7f4c8a64ceaf7ca3de003947c7cbda5b8de96b499f9db52d741d24880cd0cd" dmcf-pid="fxc7J15req" dmcf-ptype="general">또한 모방 살인 사건 범인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차수열에게 살인 영상이 담긴 휴대전화를 보내고, 전화까지 건 것. 마침 연쇄살인 수사팀도 박민재를 조사하다 데이트앱에서 박민재는 물론 앞선 모방 살인 사건 피해자들이 팔로우하고 있던 ‘조이’라는 여성을 발견했다. </p> <p contents-hash="75d0770bf95f8a58da75e6a9258bc88ac1d48e0eee0a6e3ef713b883b09ab17b" dmcf-pid="4Mkzit1mRz" dmcf-ptype="general">그때 범인이 보낸 휴대전화가 울렸다. 결국 차수열은 팀원들에게 정이신에게 수사 도움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자신과 모자관계인 것은 말하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741c3653e27a866e70e37bd50dbc7016f03abea82251ae901b58b65dd9d757a6" dmcf-pid="8dwbo03Ie7" dmcf-ptype="general">드디어 시작된 정이신과 모방 살인 사건 범인의 통화. 언제 또 피해자가 나올지 모르는 상황이지만 정이신은 흔들림 없이 범인을 도발했다. 정보를 얻기 위해 범인의 비위를 맞추기보다, 범인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정이신의 행동에 연쇄살인 수사팀원들은 당황했다. 그러나 차수열만은 정이신의 생각을 읽어냈다. 그 결과 모방 살인 사건 범인은 정이신 의도대로 술술 단서를 풀어놓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08f131dd5ae7e35b991974f53cc2d9d2a523babd6538761ee242422ae6230e08" dmcf-pid="6JrKgp0Cdu" dmcf-ptype="general">모방 살인 사건 범인의 말에서 ‘마지막 장면’ 단서를 잡은 연쇄살인 수사팀은 조이의 팔로워 중 유명 오페라 가수를 찾아냈다. 그리고 즉시 그가 무대에 오른 공연장으로 출동했다. </p> <p contents-hash="15bf7224c79291b42bc275cc5d93b95c36055336b0e6279de55621f42bcf99b4" dmcf-pid="Pim9aUphJU" dmcf-ptype="general">하지만 정이신은 “아닐 거야”라며 차수열에게 “조이처럼 생각해야 돼, 아니면 나처럼 생각하던가”라고 말했다. 차수열은 불안했지만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극장으로 향했고, 무대 후 사라진 오페라 가수를 안전하게 확보했다. </p> <p contents-hash="786a2d846dc2893d6274183105b8860683a146ce3731a7847a692fb369c554e1" dmcf-pid="Qns2NuUlMp" dmcf-ptype="general">그 시각 누구도 예상 못한 상황이 발생했다. 박민재가 차수열을 돕겠다며 혼자 조이를 도발, 자신의 차고지로 불러낸 것. 오페라 가수를 찾느라 박민재의 메시지를 늦게 본 차수열은 황급히 박민재에게 달려갔다. </p> <p contents-hash="8e8e15aeaccff27b01efbddc598890d886635e8399a2b68eda5130c5581d3917" dmcf-pid="xLOVj7uSJ0" dmcf-ptype="general">하지만 박민재는 이미 조이에게 당한 듯 처참한 몰골로 묶여 있었다. 차수열은 박민재를 끌어안고 “죽으면 안 돼!”라고 외쳤다. 차수열의 처절한 절규로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5회가 마무리됐다. </p> <p contents-hash="ee568a25df4752fda3005c21379ed99bfab65ac929548bdc65eefaf865788d2e" dmcf-pid="y12Ipkc6e3" dmcf-ptype="general">한편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6회는 오늘(20일) 밤 10시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1d70938d5b972f6732751fde441627b415439e9dca65ed4583a5cf176851aa02" dmcf-pid="WtVCUEkPJF"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팀 재정비 후 첫 컴백…이즈나, 6인조 체제에 쏠린 시선[초점S] 09-20 다음 윤은혜, 또 베복 '불화설' 언급…"언니들 멀리하려던 건 아니었지만" (집대성)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