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송중기, 천우희에게 전한 솔직 담담한 고백… ('마이 유스') 작성일 09-2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aeI841Hq">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b1KpeZXDY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632cbbce1ef9435a0aabbb9670f11ddfe17db75439d69d603f8d6cc5ef2514" dmcf-pid="Kt9Ud5ZwG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마이 유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10asia/20250920080450372etfc.jpg" data-org-width="1200" dmcf-mid="zU9HfSlo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10asia/20250920080450372et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마이 유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7f178ae90d555aa616eb60aa940e65191321faf4d61f203e704ceb9bc77229" dmcf-pid="9F2uJ15r1u" dmcf-ptype="general">송중기의 솔직 담담한 고백이 설렘을 자아냈다.<br><br>지난 19일 밤 8시 50분 방송된 JTBC '마이 유스'(연출 이상엽, 고혜진/극본 박시현)6회에서는 성제인(천우희 분)에게 고백한 선우해(송중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선우해는 성제인을 불러 꽃다발을 건넸다. 선우해는 "뭐 그런다고 내가 버렸던 게 없는 일이 되는 건 아니겠지만 내가 대신 사과한 셈 쳐라"며 "나도 나 안아줬잖냐"고 했다.<br><br>이어 선우해는 "없던 일은 안 돼도 앞으론 네가 안아 준 것만 생각 날테니까"라며 "꽃다발 버려서 미안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어릴 땐 그런 예쁜 마음을 받아먹을 상태가 안 됐다"고 했다. 이말을 들은 성제연은 "네가 기억하는 넌 어땠을지 몰라도 되게 반짝거렸다"며 "재수 털리는 거랑 별개로"라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ca5b6cf3201a58d2452fdd1e23e597fe0d3fadb4b77cc9f501d956ca605251" dmcf-pid="23V7it1m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마이 유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10asia/20250920080451644zuqq.jpg" data-org-width="1200" dmcf-mid="q0YCuDEQ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10asia/20250920080451644zu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마이 유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a4135755d2758543c575bcf53178fb6330d743be9ae1e61c847a92673181c0" dmcf-pid="V0fznFtsGp" dmcf-ptype="general"><br>선우해는 "과거형이다"고 하자 성제연은 "너도 과거형이었잖냐"며 "뭐야 너 그때 자고 있었는데"라고 했다. 선우해는 "돌부터도 아니고 내가 너 보려고 학교 간 날이 많았다"며 "너 몇 번 더 볼 수 있을 거 같아서 출연한 게 컸고 너무 오래 잊고 살았더라"고 했다.<br><br>선우해는 "누굴 좋아하면 이렇게 된다는 거"라며 "만나는 사람 없으면 나랑 만나 볼래"라고 고백했다. 성제연은 "올 것이 왔구나"라며 "손가락을 펼치더니 다른 사람들은 대충 맞으면 잘 만나는 줄 알지만 나는 그런 성격이 못 되나 봐"라고 사과했다. 이에 선우해는 "알겠다"며 "그 꽃 하루에 한 번 물을 갈아줘라"고 했다. 그런 선우해의 뒷모습을 바라보던 성제인은 망설이다가 선우해 이름을 불렀다. 선우해가 돌아보자 성제인은 "어두운 길로 다니지 마라"고 어렵게 말을 꺼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세 미혼' 지현우, 연봉 100만원 고백했다…"일당 5만원 받아 행복해" ('전현무계획2')[종합] 09-20 다음 [단독] '결혼 D-DAY' 별사랑, 소속사와는 결별…FA로 새 출발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