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작품 선택? 심사숙고 한 뒤 '에라 모르겠다' 결정해" [30th BIFF] 작성일 09-2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VesfVZ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23ddd36109ae320ce4d323b3e660cb4e2f2998959fde3cf237e93b8057b4d6" dmcf-pid="qcfdO4f5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병헌/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mydaily/20250920080112114vrux.jpg" data-org-width="600" dmcf-mid="7ZS54vSg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mydaily/20250920080112114vr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병헌/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da8c70bf6ebbc521d4dc56f6a2b4434ecff03d24377feee13563e4026c8140" dmcf-pid="Bk4JI841D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부산 강다윤 기자] 배우 이병헌이 남다른 작품 선택 방법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3148c04e253c70a7be55621da7aa776fe8e6ec9b51d50c9e395188d7fa9c4d3" dmcf-pid="bnz8cqzTw6" dmcf-ptype="general">19일 부산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이병헌의 액터스 하우스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씨네 21 김소미 기자가 모더레이터로 나섰다.</p> <p contents-hash="d3228bc11760499529971d7796db74a479c2e52810e0a125eaf08cd8d02afd6e" dmcf-pid="KLq6kBqyO8" dmcf-ptype="general">'액터스 하우스'는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동시대 대표 배우들이 자신의 연기와 작품에 관하여 솔직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스페셜 토크 프로그램이다. 올해 액터스 하우스에는 김유정, 손예진, 니노미야 카즈나리, 이병헌이 함께했다. </p> <p contents-hash="c5663b5ed5de33ea60ff3591dda19474d61f94883c1a0d168448246142accc7a" dmcf-pid="9oBPEbBWE4"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으로 '글로벌 스타'로서의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그러나 그는 "'글로벌 스타'라거나 '해외 프로젝트'라는 이야기를 하면 여전히 익숙하지 않다. 거짓말처럼 들리시겠지만 나로서는 굉장히 긴장을 많이 한다. 나름대로 긴 시간 심사숙고도 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eaff867478b04f02016c0f0e8747766e1c3f1d14ccbb3576e455389988b72b1" dmcf-pid="2gbQDKbYI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런데 심사숙고를 길게 하고 맨 마지막에 선택할 때는 '에라 모르겠다' 하는 마음으로 한다. 심사숙고를 길게 했으면 신중하게 결정을 내야 하는데, 막상 결정할 때는 '안 하고 후회하느니 하고 후회하는 게 낫겠지. 뭐 있나 인생' 이런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2062d94f5821d6753ac8e928f5b906a4501aa37131930cd61aff47c325e468d" dmcf-pid="VaKxw9KGsV" dmcf-ptype="general">한편 올해 30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9월 17일부터 26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된다.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커뮤니티비프 87편 등을 포함해 총 328편의 영화가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선빈 ‘달까지 가자’ 2.8%로 첫방 성공…‘감자연구소’ 높은 출발 09-20 다음 [일상 노리는 해커 ③] 막 뚫린다 했더니…韓 기업 보안투자 평균 꼴랑 '6%'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