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달까지 가자’ 2.8%로 첫방 성공…‘감자연구소’ 높은 출발 작성일 09-2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Hk9gp0CM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11b0e6519934add8b1f6776839f667f5864ea2af8c0687d7585f1538edd78c" dmcf-pid="fXE2aUph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선빈 ‘달까지 가자’ 2.8%로 첫방 성공…‘감자연구소’ 1.7%보다 높은 출발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bntnews/20250920075915554bhtf.jpg" data-org-width="680" dmcf-mid="tTHgvMxp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bntnews/20250920075915554bh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선빈 ‘달까지 가자’ 2.8%로 첫방 성공…‘감자연구소’ 1.7%보다 높은 출발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37c90dbdc25c74f31297c06e8680edec7186bf59df4443aaf6fb4e9fab1c06c" dmcf-pid="4ZDVNuUlRN" dmcf-ptype="general"> <br>MBC 새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가 첫방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2.8%의 시청률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div> <p contents-hash="ed582bf664e7e46b5d94a859f19480487f481ac0e2d5ffa1291ab331c94ed1be" dmcf-pid="85wfj7uSia"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첫 전파를 탄 ‘달까지 가자’는 이선빈이 지난 3월 출연했던 tvN ‘감자연구소’의 첫방 시청률 1.7%를 1.1%포인트 상회하는 성과를 거두며, 이선빈의 드라마 복귀작으로서 의미 있는 시작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51c55659ea22444d1dd7913b79de53cac85d776cc1b90df23fc4a0060a51953c" dmcf-pid="61r4Az7veg" dmcf-ptype="general">‘달까지 가자’는 첫 회부터 비공채 출신 직장인들의 팍팍한 현실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선빈이 연기한 정다해를 비롯해 라미란(강은상 역), 조아람(김지송 역)의 ‘무난이들’ 3인방이 펼치는 직장 생활기는 현실감 넘치는 묘사로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3c3289fc2ec4e685bbc986e53abfaf9821912b8638ecc6553ffa870bc29abf9e" dmcf-pid="Ptm8cqzTio" dmcf-ptype="general">특히 사내 평가에서 3년 연속 ‘무난(M)’ 등급을 받는 설정부터 꼰대 상사, 환승 이별까지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상황들을 유쾌하게 풀어낸 점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5d57dfaa6554902134d1462bd075d205e9d581eed896627ee33a4f97a59df1b7" dmcf-pid="QZDVNuUlnL" dmcf-ptype="general">드라마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는 세 여성 주인공들 간의 끈끈한 우정이다. 다해가 남자친구로부터 이별 통보를 받은 후, 은상과 지송이 함께 ‘빨간 맛’을 개사해 부르며 복수의 깨춤을 추는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통쾌함과 위로를 동시에 선사했다.</p> <p contents-hash="21e40a02960acd48e499069f8ffa492753e90bd40f67519f66c321cb586f7dc4" dmcf-pid="x5wfj7uSdn" dmcf-ptype="general">이선빈, 라미란, 조아람 세 배우의 찰떡 호흡은 첫 회부터 강력한 시너지를 발산하며, 각자의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한 연기력으로 ‘무난이들’만의 독특한 매력을 구현해냈다.</p> <p contents-hash="8f9405250facd93421ae79fe9f60686455ac4414aaf122fc2f561a982b33e566" dmcf-pid="ynBCpkc6ni" dmcf-ptype="general">김영대가 연기한 ‘함박사’ 함지우와 다해의 만남도 흥미로운 요소로 작용했다. 안마의자에 갇힌 다해를 구해주는 함박사와의 첫 만남은 로맨틱 코미디의 전형적인 클리셰를 재미있게 비튼 설정으로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ee1bac735ac1cbd7b6a9eb24ba813764d4b73080eb0f9e89e5143c3421facfea" dmcf-pid="WLbhUEkPJJ" dmcf-ptype="general">특히 에필로그를 통해 이들이 3년 전 면접장에서 이미 만났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향후 펼쳐질 로맨스 서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51d6b68284f8fc4801d3336c6b67ac07114f7540614dcf7aa9d1b9cf6cacd249" dmcf-pid="YoKluDEQnd" dmcf-ptype="general">방송 직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술술 보기 편한 코믹 드라마라 반갑다”, “캐릭터와 딱 어울리는 캐스팅”, “여자들 우정 너무 훈훈하다”, “현실적인 이야기, 좋은 대사가 와닿는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d83368b0fdd34ff163df7c7362105af139c081b1ebc9f7b8e3f1f009c4b205ea" dmcf-pid="Gg9S7wDxde" dmcf-ptype="general">무겁지 않으면서도 현실적인 소재를 다룬 위트 있는 대사와 설정, 그리고 톡톡 튀는 코믹한 연출이 어우러져 시종일관 웃음을 유발한 점이 호평의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p> <p contents-hash="1dab7d93e8182a9d9a630b9ca1c4e97b1c7ea4a27390934d29639f6c4928d64f" dmcf-pid="Ha2vzrwMRR" dmcf-ptype="general">‘달까지 가자’ 2회는 오늘(20일) 밤 9시 50분 MBC에서 방송된다. 코인 투자를 제안한 은상의 한마디로 시작될 세 사람의 인생 반전 서사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daf5c583460be5a8adcba6b42dc3508bb50d537447ac3400c462141105504997" dmcf-pid="XNVTqmrReM"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중국 마스터스 4강 진출…김가은도 왕즈이 꺾는 ‘대이변‘ 09-20 다음 이병헌 "작품 선택? 심사숙고 한 뒤 '에라 모르겠다' 결정해" [30th BIFF]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