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라방 중 울려 퍼진 비명…"소속사 학대 아냐" 직접 일축 작성일 09-20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PmMIOJX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50531702453f3b3f6d28219cb25fc67f00cb81c8fd058b6077dcf3fb7a465e" dmcf-pid="9bxOehCn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리센느(RESCENE)가 소속사 학대 의혹을 일축했다.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moneytoday/20250920083549108rgve.jpg" data-org-width="1200" dmcf-mid="bRRCJSlo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moneytoday/20250920083549108rg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리센느(RESCENE)가 소속사 학대 의혹을 일축했다.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9e439de7b340adc8c0c771bda5d67843541276a9e0cf3b59d9b1e6140df96d" dmcf-pid="2KMIdlhLZl" dmcf-ptype="general"><br>그룹 리센느(RESCENE) 멤버 메이(17)가 최근 불거진 소속사 학대 의혹을 일축했다.</p> <p contents-hash="b9924df21260187443575727c0782444216f588fdf76ac7efdc325dcf210d127" dmcf-pid="V9RCJSloHh" dmcf-ptype="general">메이는 지난 16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이야기가 와전돼 바로잡으려 한다. 저희는 회사와 동등한 관계이고 대표님, 이사님, 직원분들 모두 리센느를 누구보다 아껴주신다. 저희도 그만큼 믿고 함께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18e6c55d960fbb8a43cea8679b127a646b1e2de363e03e0f1bf6193c68f2555" dmcf-pid="f2ehivSgGC" dmcf-ptype="general">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도 "온라인상에서 리센느 라이브 방송과 예능 프로그램 활동과 관련해 근거 없는 루머와 악의적인 비방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는 아티스트와 직원들 명예·인격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b385c22c1d4ecb8e65057a04c98b5a4727d97e8bf5cf4d101f16f2970c6e628" dmcf-pid="4VdlnTva5I"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전한 바 있음에도 근거 없는 억측이 계속 확산하고 있다"며 "허위 사실 유포와 악성 게시물에 대해 증거를 수집하고 있다.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2dfd9bd0d05320e4b74fee102bd7e0c2698e7cf31341ea4d6dee7a343ed9e40" dmcf-pid="8fJSLyTNZO"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4일 메이가 라이브 방송을 하는 도중 남성이 고함치고 여성이 날카로운 비명을 지르는 소리가 들렸다.</p> <p contents-hash="1add81cf1e7251540a6666d78754ca2d707b0b786d13e2734c6af2484cb59340" dmcf-pid="64ivoWyjHs" dmcf-ptype="general">당시 메이는 "옆방에서 리센느가 놀고 있나 보다"라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 일각에선 '소속사 직원이 멤버를 학대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됐다.</p> <p contents-hash="fc141c78488c9344ee9a94700082ecf3eef6803b725879083ff206ee96c472b0" dmcf-pid="P8nTgYWAZm" dmcf-ptype="general">학대설을 일축한 메이는 해당 영상 속 소리에 대해 "건물 밖에서 난 소음"이라며 "평소에도 골목 생활 소음이 잘 들리는 편이라 처음엔 멤버들 소리인 줄 알았다"면서 "해명할 필요조차 없는 터무니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dca7f9de91e1c76ac3770d9177e810dcf0613373585ef31a28fb59457ec950b" dmcf-pid="Q6LyaGYcXr" dmcf-ptype="general">리센느는 지난해 3월 데뷔한 5인조 다국적 걸그룹이다. 한국인 원이, 리브, 메이, 제나와 일본인 미나미로 구성돼 있다.</p> <p contents-hash="563c816b0432138a19683e70363581cbdd6e08a2030a41e7e8ec0d5ea3947464" dmcf-pid="xPoWNHGkXw"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의 밥값은’ 곽튜브 신혼여행 09-20 다음 ‘사마귀’ 이창민 광기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