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고현정, 모든 걸 버리고 아들 지켰다…"널 위협하니까" ('사마귀') 작성일 09-2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ldl4vSgtC">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FSJS8Tva5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540ea0172d7aa88fa04dc1b6387c76426801371705b27a0b15b6b015fcf304" dmcf-pid="3viv6yTN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사마귀:살인자의 외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10asia/20250920082753158kzfq.jpg" data-org-width="878" dmcf-mid="WfvKr29H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10asia/20250920082753158kz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사마귀:살인자의 외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6d1a870f500a1c564476e16d9df6b64da7fdd07972ba6ec69a3b0d49980cef" dmcf-pid="0TnTPWyjZs" dmcf-ptype="general"><br>정이신(고현정 분)이 끝까지 아들을 지키고자 하는 모정을 드러냈다.<br><br>1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살인자의 외출'에서는 정이신이 탈출 후 아들 차수열(장동윤 분)의 아내 이정연(김보라 분)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br><br>2002년 용산 경찰서 취조실, 정이신은 최중호(조성하 분)에게 아들 차수열에 관한 부탁을 했다. 정이신은 최중호가 사건 현장에서 떨어진 머리핀을 가지고 자신을 의심하자 "머리핀은 양품점에서 다 살 수 있다"라며 부인했다.<br><br>이어 정이신은 "맨 위에 제 아들에 관한 내용이 가장 중요하다. 이름도 성도 다 바꿔달라. 혼자<br>그거 말고 하나 더 제 아들 정호가 성인이 될 때까지만 형사님이 돌봐달라"고 간곡하게 부탁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2d23f602e17bbad85493e962db2c61a71ba31c4d03a5ffbdb9d30b0e2d8392" dmcf-align="left" dmcf-pid="pyLyQYWA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사마귀:살인자의 외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10asia/20250920082754400rrcb.jpg" data-org-width="841" dmcf-mid="1iCzkBqy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10asia/20250920082754400rr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사마귀:살인자의 외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92e4e3d8f229983b6e8345faa7e117ed1715a1947b0c9ebeb1db143713680e" dmcf-pid="UWoWxGYc5r" dmcf-ptype="general"><br>정이신에게 이정연이 "죄송하다.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들었다"라고 말했고, 정이신은 "그건 맞다. 걔한테 나는 없는 사람이니까"라고 담담하게 얘기했다.<br><br>이어 차수열에게 정이신은 "보고 싶었다. 네 옆에 있는 사람"라며 자신의 아들이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을 보고 싶었다"라고 진심을 드러냈다.<br><br>하지만 차수열은 다시 정이신에게 수갑을 채웠고, 정이신은 다시 갇혔다. 차수열은 "서구완은 왜 죽였냐"고 물었고, 정이신은 "널 위협했으니까 다 죽어야지. 네 애비처럼. 이제 안전해지지 않았냐"라며 아들을 향한 단 한 가지 이유를 내세워 보는 이들을 섬뜩하게 만들었다.<br><br>또한 과거 정이신의 진료 기록에는 어린 시절 어머니의 비극적 죽음을 목격한 상처가 남아 있었다. 외할아버지 정현남(이황의 분)은 "집에 불이 났는데 애 엄마가 집밖으로 나오지를 못했다. '살려달라'는 엄마 소리에 지 엄마 살리려고 들어갔는데 못 들어가게 했다. 어쩌면 엄마 일 때문에 끔찍한 일을 저질렀는지도 모른다. 다 내탓이다"고 털어놔 충격을 안겼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타 탄생' 제퍼슨, 12년 만에 세계육상 여자 100·200m 석권 09-20 다음 쥬얼리 이지현, 미용사 변신 후 대박 났다...예약 조기 마감에 "펌 고객 부자"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