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사격연맹, 대통령경호처와 경호처장기 대회 개최 협의 작성일 09-20 5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55팀 2513명 참가…2025년 마지막 국가대표 선발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20/0008498221_001_20250920085510909.jpg" alt="" /><em class="img_desc">제18회 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 성공개최 협의를 위해 대통령경호처를 방문한 대한사격연맹 회장단. 박관천 대통령경호처 정책관, 박정상 대한사격연맹 사무처장, 강연술 대한사격연맹 회장, 황인권 대통령경호처장, 신동욱 대한사격연맹 대외협력관, 신호태 대한사격연맹 행정감사겸 충북사격연맹회장(왼쪽부터)(대한사격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대한사격연맹은 제18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통령경호처를 방문해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br><br>제18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는 24일부터 10월 1일까지 8일간 청주총합사격장 2층 결선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전국에서 355팀 2513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올해 개최되는 마지막 메이저 사격대회다.<br><br>이번 대회는 2025년 개최되는 마지막 국가대표 선발전이기도 하다.<br><br>방문단은 대회의 안전한 진행과 공정한 경기 운영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대회 기간 중 선수들의 편의시설 지원과 응급의료체계 구축 등 세부 운영 사항을 점검했다.<br><br>강연술 대한사격연맹 회장은 "전국에서 2500여 명의 선수들이 모이는 대규모 대회인 만큼 완벽한 준비와 운영으로 선수들이 마음껏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최고의 무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br><br>황인권 경호처장은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가 그동안 우리나라 사격 종목의 발전과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해 온 만큼, 이번 대회 역시 선수들의 기량 증가와 우수 인재 발굴의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관련자료 이전 이주승 형수, 베트남 인플루언서였나.."하루 사진 1천장 찍어"('나혼산')[순간포착] 09-20 다음 ‘달까지 가자’ 러블리 조아람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