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후 돌아오지 않은 아내…만취 女 노린 모텔 직원의 끔찍한 범행 작성일 09-20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YMZBag2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ee643cec1380ed3a538996d2dff8047858778e18894780f130107f66b7914b" dmcf-pid="1v6YuniB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용감한 형사들'. (사진 = E채널 캡처) 2025.09.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newsis/20250920091640019sfsk.jpg" data-org-width="719" dmcf-mid="Zem4LyTN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newsis/20250920091640019sf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용감한 형사들'. (사진 = E채널 캡처) 2025.09.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2784824fcd8d5815cc5e1f12e6b4df6d2c17a8d2dee22cff2b7764351aea14" dmcf-pid="tTPG7Lnb5J"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파렴치한 범인들의 뻔뻔한 범행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d7c4121ce0c0afdee3dc6ca55d255920dc8bd17a9273f84320622b461e02134" dmcf-pid="FyQHzoLKHd"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연출 이지선) 52회에서 소개된 에피소드는 출근한 아내가 3일 째 집에 들어오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는다는 남편의 신고로부터 시작됐다. </p> <p contents-hash="34cb9985242194e24b2d3800e4df942e356d169d32ba7aad6870048de455cecb" dmcf-pid="3WxXqgo95e" dmcf-ptype="general">실종자는 퇴근 후 동료와 술자리를 가진 뒤 헤어진 뒤, 택시에 탑승했지만 택시비 결제 내역은 없었다. </p> <p contents-hash="0aaa4779dea55ce977cf823fcc7ff9acea1adeb7ab81f5a9040625d09cefb2af" dmcf-pid="0YMZBag2YR" dmcf-ptype="general">택시 승차 1시간 후 택시를 탄 곳 인근에서 실종자에게 전화를 걸었고, 이 곳은 모텔 카운터 전화번호였다. </p> <p contents-hash="1fda89a1f68554ab63dfba25aff4779c76c209b5a3a5156b542eed89231cdc1c" dmcf-pid="pGR5bNaVXM" dmcf-ptype="general">모텔의 20대 남자 직원은 실종자의 번호에 대해 모르는 번호라 말했고, CCTV도 고장났다고. 사장도 또 다른 직원도 실종자와 번호에 대해 모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90844aaa81baf2fbbe84325109069700130b62b848954d64309cfb1b71fa359" dmcf-pid="UHe1KjNfZx" dmcf-ptype="general">인근 CCTV 확인 결과, 실종자는 택시 탑승 4분 후 한 건물 앞에서 하차했고 만취한 채 쓰러져 있었다. 한 시간 뒤, 큰 쓰레기 봉투를 든 남성이 봉투를 내려놓은 뒤 실종자의 핸드백을 들고 사라졌고 이어 다시 등장해 실종자를 부축하고 어디론가 사라졌다. </p> <p contents-hash="2db2ebf47e57e0d02b54f4b2d0bba6b4b971c699a462219b91116208b9044b17" dmcf-pid="uXdt9Aj4XQ" dmcf-ptype="general">남성은 바로 모텔의 직원이었다. 그는 모텔 금고 속 현금 600만 원을 가져간 뒤 무단결근했고, 25세의 격투기 사범 출신으로 강도 상해죄로 전과가 있는 인물이었다.</p> <p contents-hash="ddadb1167d3ed54ab8ef5100cf4bf938487bbea4a66ca48f45bcb2e54ca5a470" dmcf-pid="7ZJF2cA8YP" dmcf-ptype="general">신고 4일 후, 실종자는 모텔 지하 보일러실의 쓰레기통 안에 침대 시트로 쌓여진 채 몸이 접힌 상태로 숨진 채 발견됐다. 모텔 직원의 최다 통화자인 또래 여성의 휴대전화 기지국 실시간 위치를 추적했고, 훔친 돈으로 데이트를 하고 쇼핑을 하다 검거됐다.</p> <p contents-hash="cfd0e9a9a0302af985bef03dedf58bc6be75524677e26f13b30149f616aab9f3" dmcf-pid="z5i3Vkc616" dmcf-ptype="general">범인은 쓰러진 피해자를 보고 욕정이 일어나, 가방이 있는 곳을 안다며 유인해서 데려갔다고. 그는 성범죄에 대해서는 시도만 했을 뿐이라며 발뺌했고, 전화기를 내놓으라 행패를 부려 홧김에 살해했다는 황당한 주장을 했다. </p> <p contents-hash="5b443a3011daa5a2cfdbb72a466ca2ef06e31a9d3f024a77c364e060c03c841b" dmcf-pid="q1n0fEkP18" dmcf-ptype="general">피해자의 번호로 전화를 한 것은 그가 전화기를 돌려달라 하기에 아니라며 확인해보라 했더니, 카운터 전화기로 전화를 한 것이라고. </p> <p contents-hash="9054ab629e5cef6e899e5111b55f81842ee015aa73ff60bea7aa9b3da15a21b3" dmcf-pid="BtLp4DEQZ4" dmcf-ptype="general">동시에 잠적한 다른 직원이 공범으로 추정됐지만 그는 술병이 나서 출근을 못했었고, 알리바이도 확인됐다. 애초 혼자서 시신을 물탱크에 유기하려던 범인은, 물탱크가 고장이 나서 침대 시트에 시신을 감싼 뒤 쓰레기통에 배출했고 홀로 진행할 수 없기에 동료에게 무거운 쓰레기라 말한 뒤 도움을 요청했던 것.</p> <p contents-hash="77218d82797b32552f236d3285fca736bb1be087115f19107e95b1133c9403e6" dmcf-pid="bRWiw3FOYf" dmcf-ptype="general">범인은 열린 현관문을 찾아 20대 여성에게 성폭행을 시도하다 잠에서 깬 남자친구를 폭행해 앞니 4개를 부러지게 하고, 취한 여성을 물색한 뒤 옥상에 데려가 성폭행을 했던 여죄까지 드러나 모두를 충격 받게 했다. 결국 범인은 징역 22년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c3bb3443d404b5b6459b1f56b61c379c40efdb81484bd17106335d41aa45914d" dmcf-pid="KeYnr03I1V"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쇠소녀단2’ 설인아, 결승전서 부상…유이-박주현 금메달 획득 09-20 다음 정상으로 도약한 북한 여자 레슬링…세계선수권서 메달 5개 획득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