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임윤아·이채민, 달 뜨는 밤 둘만의 데이트 포착 작성일 09-20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RmaGYc0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7f2e5653b227efa10661e8bda8f719a88205dd973b7b686dd188bf0d09dea5" dmcf-pid="z5esNHGk7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portsdonga/20250920091348881skff.jpg" data-org-width="1000" dmcf-mid="ujaTr03I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portsdonga/20250920091348881skf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2872d76e751544b3f849b531a1a76d96967d71601ca0914d8bea89653528417" dmcf-pid="q1dOjXHE7Z" dmcf-ptype="general"> 임윤아와 이채민이 달 뜨는 밤 둘만의 데이트를 시작한다. </div> <p contents-hash="25ee22536cb0e1ab502cac3f0cfc690958ed7ead87292c78d9cb842eac5bf428" dmcf-pid="BtJIAZXDuX"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9회에서는 경합에 나선 대령숙수 연지영(임윤아)의 피로를 씻어줄 왕 이헌(이채민)의 이벤트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ac6ddeecc34c96f47224c36a4bd3cec6dd7a8d38bfda4cb0799bbb437769c244" dmcf-pid="bFiCc5ZwpH" dmcf-ptype="general">대령숙수 연지영과 왕 이헌은 명나라와 요리 경합을 준비하며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다. 처음으로 같이 궁을 나가 저잣거리를 누비고 압력솥을 구하기 위해 천 리 산길을 동행하는 등 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연지영도 서서히 이헌에게 스며들어가고 있다. 특히 자객의 공격으로부터 자신을 온몸으로 지켜주는 이헌의 듬직함은 연지영을 감동하게 했다.</p> <p contents-hash="27ed0579361ce0607a9e1dcee8795701f9c63e9ced7b3cf107a0261f6346d63d" dmcf-pid="K3nhk15r7G" dmcf-ptype="general">또한 괜한 고생을 시켜 미안하다는 이헌의 사과는 연지영의 마음을 단숨에 녹였고 두 사람 사이에는 이전과 다른 기류가 흐르기 시작했다. 이런 가운데 두 사람이 또 한 번 깊은 밤 둘만의 시간을 보내면서 로맨스도 물이 오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d27f1b1655c4aea281a921c0de3512d3a3e393726255c18c7c90adb4d481789" dmcf-pid="9dyBtMxpzY"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연지영과 이헌이 단둘이 다과를 즐기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이들의 만남을 기대케 한다. 요리 경합으로 지쳤을 연지영을 위해 이헌이 달빛 무르익은 운영정에서만 맛볼 수 있는 월차를 준비하는 것.</p> <p contents-hash="51397b1dbbf1c31dd7bb602b6b2ed891ce52c0e3ccd87977df4cd7d777026c09" dmcf-pid="2JWbFRMUuW"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연지영을 바라보는 이헌의 눈빛에는 다정함이 가득 묻어나 설렘 지수를 고조시키고 있다. ‘폭군의 셰프’ 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6b843c708460ac4786ed94c5d502347e9389f233f5f2d14de70d7e7e4c527ac2" dmcf-pid="ViYK3eRu3y" dmcf-ptype="general">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지옥4' 배지연, 웰스엔터와 전속계약…본격 연예 활동 예고 09-20 다음 1위 방탄소년단 지민, 2위 아스트로 차은우, 3위 방탄소년단 진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