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프로당구 팀리그 여자복식서 패배…하나카드 3위 추락 작성일 09-20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SK렌터카, 이틀 연속 선두 질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20/NISI20250918_0001946693_web_20250918094020_20250920093115169.jpg" alt="" /><em class="img_desc">프로당구 하나카드의 에이스 김가영. (사진=PBA 제공). 2025.09.17.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당구 여왕' 김가영(하나카드)이 프로당구 PBA 팀리그 여자복식 경기에서 패배를 당했다.<br><br>김가영-김진아는 2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NH농협카드와의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3라운드 6일차 경기 2세트 여자복식에서 김민아-김보미에 6-9(10이닝)로 졌다.<br><br>앞서 1세트 남자복식에서 신정주-김병호가 마민컴(베트남)-조재호에 3-11(4이닝)로 졌고, 3세트 남자단식에서는 응우옌꾸옥응우옌(베트남)이 마민컴에 4-15(7이닝)로 패했다.<br><br>하나카드는 4세트 혼합복식마저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사카이 아야코(일본)가 김현우-김보미에 5-9(7이닝)로 져 세트 스코어 0-4로 완패를 당했다.<br><br>하나카드(4승 2패 승점 12)는 NH농협카드(5승 1패 승점 14)에 밀려 2위에서 3위로 떨어졌다.<br><br>SK렌터카(5승 1패 승점 15)는 크라운해태에 세트 스코어 4-2로 승리하며 5연승을 기록, 이틀 연속 선두 자리를 지켰다.<br><br>SK렌터카는 5세트 남자단식에서 강동궁이 오태준을 11-5(5이닝)로 잡아내며 승기를 잡았고, 바통을 이어받은 강지은이 6세트 여자단식에서 백민주를 9-0(8이닝)으로 완파하며 승리를 완성했다.<br><br>기세가 최고조에 오른 SK렌터카와 NH농협카드는 20일 오후 3시30분 맞대결을 가진다. 이 경기의 승리 팀이 3라운드 우승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된다.<br><br>웰컴저축은행은 휴온스를 세트 스코어 4-0으로 제압했고, 에스와이와 하이원리조트는 우리금융캐피탈과 하림을 각각 세트 스코어 4-2로 꺾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10월 20일 가요계 컴백 확정 09-20 다음 '전 세계 60여 개국, 1000여명 참가' 한국 최초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 개막…9일간 개최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