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오늘(20일) 재혼식… 직접 밝힌 소회 "아내에게 고마워" 작성일 09-20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7KiOuUlR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49ef6c394ac0f9b525463487c79e6c416b2820ad14e675830e1533faa0fe0e" dmcf-pid="1z9nI7uS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김병만이 오늘(20일) 두 아이의 손을 잡고 재혼식을 치른다. TV조선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hankooki/20250920092713273xaxi.jpg" data-org-width="640" dmcf-mid="Z8Jm5QP3i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hankooki/20250920092713273xax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김병만이 오늘(20일) 두 아이의 손을 잡고 재혼식을 치른다. TV조선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b9fda20dd0e8159485cb49246fbb1f19759d3248eb8d97384e2af4f6271652" dmcf-pid="tq2LCz7veb"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김병만이 오늘(20일) 두 아이의 손을 잡고 재혼식을 치른다. </p> <p contents-hash="8952bf7f93de0cdefeb6efbd322936e794b64fabe46affe087afbd55316b95cf" dmcf-pid="FBVohqzTJB" dmcf-ptype="general">20일 김병만은 서울 서초구 한강 세빛섬에서 비연예인 아내 현은재씨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김병만의 절친인 코미디언 이수근이 맡고 축가는 가수 KCM, 추대엽이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bd2527ce5e4330c71d1ecaa250f4884e2c84c54eceae36ac0f01da2995390b64" dmcf-pid="3bfglBqyMq" dmcf-ptype="general">김병만과 현은재씨는 과거 교제했으나 결별 후 재결합, 부부가 됐으며 최근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인 부부가 됐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화목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e19d61ddd2cf05898ae843064bb0496f0d830a22339efa230747a254d08e588" dmcf-pid="0K4aSbBWMz" dmcf-ptype="general"><span>앞서 김병만은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들에게 인사드리는 자리일 뿐, 가장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가겠다"며 "아내에게 고맙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가장으로서의 역할을 잘해내려 한다. 무엇보다 기다리던 아이들이 있어 큰 에너지가 되고 있다"라고 결혼을 앞둔 소회를 밝혔다. </span></p> <p contents-hash="b7ac575f5e34fcfbf0f087e0ec85b209af8067a3a302203be28b49994e18ef68" dmcf-pid="p98NvKbYe7"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지난 2010년 비연예인 A씨와 결혼했으나 오랜 별거 끝에 2023년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최근 전처 딸 파양 소송에 승소했다. </p> <p contents-hash="c0e1e795839a9840ef0bb79ed2d016a1cda0cf4db97ad4907c16ff889e0483b5" dmcf-pid="ULjvuniBeu"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U-17 아시아 남자핸드볼 결선리그서 바레인 제압 09-20 다음 노화 체감한다는 '44세' 왕빛나, 나이 안 믿기는 뽀얀 피부…선글라스+생머리 찰떡 소화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