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7 男 핸드볼, 아시아선수권 메인 라운드서 바레인에 30-26 승리 작성일 09-20 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강 가능성 ↑…초대 우승 도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20/0008498273_001_20250920095111420.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U17 핸드볼 대표팀(대한핸드볼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U17(17세 이하)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제1회 U17 아시아핸드볼선수권 메인 라운드 1차전서 승리, 대회 초대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br><br>한국은 20일(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대회 메인 라운드 1차전서 '중동 강호' 바레인을 30-26으로 꺾었다.<br><br>이번 대회는 조별예선 이후 상위 8개 팀이 다시 2개 조로 메인 라운드를 치러, 각 조 1·2위가 4강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린다.<br><br>조별리그를 2승1패로 마친 한국은 승부처였던 메인 라운드 첫 경기에서도 승리, 4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br><br>한국은 20일 대만을 상대로 메인 라운드 2차전을 치른다.<br><br>한국은 올해 처음 창설한 U17 아시아핸드볼선수권의 역사적인 첫 정상에 도전한다.<br><br>이번 대회 우승, 준우승팀에게는 제1회 U17 세계핸드볼선수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관련자료 이전 김병만, 오늘(20일) ♥현은재와 결혼식…이수근 사회·KCM 축가 09-20 다음 ‘메달 5개’ 레슬링 세계선수권서 반전 드라마 쓴 북한…한국은?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