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과 나날’ 감독 “심은경 첫인상 경이로움 느껴”[BIFF] 작성일 09-2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Q10de7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ad8e7d993ce4e52c52c1a89c42d2a37a725fec685d7ad0a6c49d46bf791634" dmcf-pid="qvxtpJdz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심은경.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today/20250920095105330ygwl.jpg" data-org-width="658" dmcf-mid="7NSigYWA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today/20250920095105330yg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심은경.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be475176b8765e011ebcb235ed78c12cf851a07fd1cfa165aa76c7151c0cc16" dmcf-pid="BTMFUiJqYj" dmcf-ptype="general"> 미야케 쇼 감독이 심은경을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6896cb60bbc31bd4010f80facb4834e584c3ea70cfc56afbce9b668400812e3a" dmcf-pid="blP53eRu5N" dmcf-ptype="general">20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경쟁 부문 초청작 ‘여행과 나날’ 기자회견이 열렸다. 미야케 쇼 감독과 배우 심은경, 타카다 만사쿠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7fb695fea8e52e7697720144376ef32214c03254504525cf93a61b188030c363" dmcf-pid="KSQ10de7Ha" dmcf-ptype="general">쓰게 요시하루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여행과 나날’은 각본가 이(심은경 분)가 여행지의 설경 속에서 숙소 주인 벤조(쓰쓰미 신이치)를 만나 변화를 겪는 과정을 그린다.</p> <p contents-hash="39bc19997feb5133480dd88766f5c6125e3d72994ad0b4c1bde49df897bc60fd" dmcf-pid="9vxtpJdzGg" dmcf-ptype="general">‘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 ‘새벽의 모든’까지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연이어 초청되며 일본뿐 아니라 국제 영화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감독 미야케 쇼의 최신작이다. 제78회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국제경쟁 부문 대상인 황금표범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fc3e4560b0508794a0195ccd33eca56a1f7512ce762430795780c2f7b080feaf" dmcf-pid="2TMFUiJq5o" dmcf-ptype="general">미야케 쇼 감독은 “저희 인연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시작됐다. 처음 만났던 첫 인상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경이로운 무언가가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6264d8a404c87c8627770c0c01219c6e03b6dd76a229d79fa93373959ff0bb2" dmcf-pid="VyR3uniBHL" dmcf-ptype="general">이어 “심은경의 출연작 다 봤는데 영화속 이미지와 다른 심은경의 개인적 매력을 느꼈다. 대화를 많이 나눈 건 아니지만 이 배우에 대해 더 알고 싶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de4237b2c1594188b19c1add7700cbfaabe7b371d1d9fb7cd4c6c48d7bb95a3" dmcf-pid="fWe07Lnbtn" dmcf-ptype="general">또 미야케 쇼 감독은 “‘여행과 나날’에는 시나리오 도중에 생각이 났다. 만화 원작과 동일하게 일본인 남성으로 하려고 했는데, 중간에 성별 국정과 상관 없이 심은경이 맡으면 파워풀하고 더 좋은 영화가 될 것 같아 제안드렸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9fa380741a085a22de2f85e37488a655992b9ea75603cb37fbde866b7d04b0b" dmcf-pid="4YdpzoLKHi" dmcf-ptype="general">제30회 부산영화제는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동네방네비프 32편을 포함해 총 64개국, 328편의 영화로 관객들과 만난다. 26일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된다.</p> <p contents-hash="c9d1493e4356611531c3d81b4f8497e1397e9a724312ce13e00659927984b6ae" dmcf-pid="8GJUqgo9YJ"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친한친구’ 이현, 신곡 음감회서 울컥 “제 사람들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 09-20 다음 ‘학폭 논란’ 박혜수, 4년 6개월 만에 SNS 재개 “이제 가을이에요”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