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여자 레슬링, 세계선수권 메달 5개 싹쓸이 작성일 09-20 35 목록 북한 여자 레슬링이 세계선수권에서 메달을 휩쓸었다.<br><br>북한은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세계레슬링연맹 세계선수권 여자 자유형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따냈다. 종합순위로도 여자 자유형에서 금메달 5개와 동메달 1개를 딴 일본에 이어 2위다. <br><br>오경령은 17일 여자 자유형 55kg 결승에서 러시아 출신의 중립선수 예카테리나 베르비나를 10-0으로 제압했고, 다음날 원명경은 여자 자유형 50kg 결승에서 중국의 장위를 8-2로 눌렀다. 손일심과 김옥주는 여자 자유형 57kg급과 여자 자유형 62kg급에서 은메달을, 최효경은 여자 자유형 53kg급에서 동메달을 땄다. <br><br>한국은 아직 남녀 자유형에서 메달을 따지 못했다. 남은 체급인 남자 그레코로만형 63kg급과 67kg급, 72kg급, 87kg급에서 첫 메달을 노린다. 관련자료 이전 나이들수록 손톱 자라는 힘도 빠진다...올해의 이그노벨상 09-20 다음 ‘세계 1위’ 안세영, 中 마스터스 정상 보인다! 4강 진출 성공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