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경 "日 진출 후 활약, 감사한 기회…겸허한 마음으로 노력" [BIFF] 작성일 09-20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yGH841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791896c5de249847150799d7c5a0ae521329020ec981be1e8af7285702ae21" dmcf-pid="5nWHX68t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심은경이 20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경쟁 부문 초청작 '여행과 나날'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 뉴스1 고승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NEWS1/20250920102425779uwlq.jpg" data-org-width="1400" dmcf-mid="XiQRehCn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NEWS1/20250920102425779uw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심은경이 20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경쟁 부문 초청작 '여행과 나날'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 뉴스1 고승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9ee7ddfaedff264b03376ac28df5b8cb74ff18d605d7eecef3ff8b3a826571" dmcf-pid="1LYXZP6FGL" dmcf-ptype="general">(부산=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심은경이 일본 진출 후 활약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be349c395375788cc84f32c8c91eda4d376dc54a90f9a3e524b1f7445c68c30" dmcf-pid="tj5F3eRuYn" dmcf-ptype="general">20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경쟁 부문 초청작 '여행과 나날' 기자회견이 열려 미야케 쇼 감독, 배우 심은경, 타카다 만사쿠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a22477712436dc91557d7f5312bc94209260ae21f6a8cd03282dc012729f3ef5" dmcf-pid="FA130de75i" dmcf-ptype="general">이날 심은경은 일본 진출 후 각종 시상식과 영화제에서 활약하고 있는 것에 대해 "일단 한국과 일본을 오가면서 활발하게, 제 입으로 얘기하는 게 민망하긴 하지만 감사한 기회들이 찾아오는 것에 있어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매일 같이한다"라며 "항상 어떻게 연기 활동을 성실하게 할지 겸허하게 마음가짐을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ea21a9c52f9a2db871e0b269574b56356dbf542d1192f4d625f548d77daf7d7" dmcf-pid="3ct0pJdzXJ" dmcf-ptype="general">또한 이러한 활동과 관련, 최근 영화계의 흐름에 대해 "한국과 일본 합작 작품도 많이 나오고 있고, 한국 배우들이 일본 작품을 촬영하거나, 반대로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처럼 일본 배우가 한국 작품에 출연하는 등 그런 작품들이 늘어나고 있다"라며 "옛날 어릴 때 중학생 때 일본 영화를 보면서 나도 언젠간 일본 작품을 해보고 싶고, 한국 영화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일본 영화만이 자아내는 그런 작품에 매력을 느끼면서 자유자재로 오고 가면서 작품 활동을 해나가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 시대에 바로 그런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게 도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dde5f550494b4e81977f50fa1383475f55cd80b874fa63787452c2d5d7c504e" dmcf-pid="0kFpUiJq5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래서 한국 영화계에서 일을 하는 사람으로서, 또 일본 영화 팬으로서 너무나 기쁜 마음으로 상황으로 지켜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더 나아가서 뭔가 많은 작품들이 해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그런 의미에서 '여행과 나날'이 한 발짝 더 나아갈 수 있는 작품이 되길 기대해 본다"고 내비쳤다.</p> <p contents-hash="15486328088ae2b19eb0c705e4450924c2b97e3c22e1a69c51b8fcf717500f49" dmcf-pid="pE3UuniBHe" dmcf-ptype="general">'여행과 나날'은 츠게 요시하루의 명작 만화 '해변의 서경', '혼야라동의 벤상'을 원작으로, 겨울 설경과 여름 해변 풍경을 통해 일상과 비일상이 교차하는 여행으로 이끄는 영화다.</p> <p contents-hash="d3e7e0cb8128dda0ac03e3463d24c316da186ca4cd3a76e13636ac8e6190a5ed" dmcf-pid="UD0u7LnbYR" dmcf-ptype="general">'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 '새벽의 모든'까지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연이어 초청되며 국제 영화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감독 미야케 쇼의 신작이다. 심은경은 주연인 시나리오 작가 이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8ae84e018b4837652834d443c8476b11f2290a4dae9e09d25b33bbbe2cf4daa3" dmcf-pid="uwp7zoLKtM" dmcf-ptype="general">영화는 올해 겨울 개봉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d02a6ca8f3532aca971c9c3216f74600151f16e6d54f984471bc60607e99760" dmcf-pid="7rUzqgo95x"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의 셰프' 둘만의 달빛 데이트 09-20 다음 나나, 파격! 진정성을 담다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