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베복’ 활동 빠지면 또 불화설…과거 창피했던 건데” 작성일 09-2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rQKBag21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35e6f65effca4d01f92b8df9368270f785c1dd96e8c3b2a94b542a5e119370" dmcf-pid="FE8q7Lnb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집대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today/20250920101802863klnz.jpg" data-org-width="550" dmcf-mid="1o75X68t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today/20250920101802863kl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집대성’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f405e4e770bc24d841087cada2cb15f5faccf790cc7dea871bacef1be4ad022" dmcf-pid="3D6BzoLKZ0"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베이비복스’의 불화설을 또 한 번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43fb345c9c7a457b43a59aa0f0046b208a43afb8c618e47de1eb88a3268b9ec5" dmcf-pid="0wPbqgo953" dmcf-ptype="general">19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집대성은 소개팅을 싣고 | Get up 하게 만드는 | 집대성 ep.75 베이비복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a20db623edc6a437cf5e36d0010c0bbbb08c1f175f73a400229a5582f6d56eab" dmcf-pid="prQKBag25F" dmcf-ptype="general">이날 대성은 “이번에 공연을 하고 또 플랜이 있냐?”라며 콘서트 이후 베이비복스의 활동 계획을 묻자, 윤은혜는 “언니들 4명이 활동을 하고 제가 한 명이 빠지면 불화설이 너무 많이 나오더라”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928351c30f67f79fdcb307f0394a216bc6e43800aa538bd88c51251ff9a8449" dmcf-pid="Umx9bNaVH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희끼리 내린 결론은 ‘꼭 다섯 명이 아니어도 우리가 베이비복스를 장기전으로 즐겁게 할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해 보자’가 지금의 상황인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bdf0ac1b27a57b4fe961eed9366776978d0ee43085c9e83848426187c8b23e3" dmcf-pid="usM2KjNfX1" dmcf-ptype="general">김이지가 “유독 막내한테 조금 그런 게 더 있다”며 속상해 하자, 윤은혜는 “제가 배우 활동을 열심히 하면서 가수 이미지를 스스로 지우려고 많이 했다. 그러다 보니까 언니들을 멀리한 게 아니라 그때 못나고 준비도 안 돼 있던 그런 모습들이 너무 창피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e91b0059a0a4a2cbe9795f8a5b3556ba062fe90c4947d30823ebb884df92674" dmcf-pid="7ORV9Aj4t5"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은 그래도 조금 눈 뜨고 볼 정도는 되지만 그때는 정말 못 보겠더라”라며 “그러다 저도 나이가 드니까 그 모습도 조금 사랑스럽게 보게 되고 다시 팬분들께서 그런 모습들을 추억해 주시니까 ‘굳이 내 모습을 싫어할 필요까진 업겠다’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러시아 선수, 2026년 밀라노 올림픽에도 출전 가능해졌다 09-20 다음 진정성 넘치는 기안84, 결혼한다는 게 감사하기도 하고 또 감사한 걸 까먹기도 하고....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