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금밤’ 장악…김종민, 나훈아 ‘갈무리’ 도전·신지, 후배 김희재·나상도 훈훈 미담 고백 작성일 09-2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QD7Lnb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111ed1ecf4e00663f01bc258cdf91f236409c3a46fb9a8d7e7cabdac6c2933" dmcf-pid="3QxwzoLK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금요일 밤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PORTSSEOUL/20250920103315416cihz.jpg" data-org-width="700" dmcf-mid="tF18Cz7v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PORTSSEOUL/20250920103315416ci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금요일 밤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c3e4de0f1fc974e9399bebcd75ab4d7a8f3610f02be75616a5d83c641394f1" dmcf-pid="0xMrqgo9l0"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데뷔 27년 차 그룹 코요태가 금요일 밤을 접수하며 전국투어 ‘코요태스티벌’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29ce75d8f1eaac2225a20ca359ae243ba39fc1366224a3a673533e031c904ebf" dmcf-pid="pMRmBag2h3" dmcf-ptype="general">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는 지난 19일 방송된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금요일 밤에’(이하 ‘금밤’) ‘흥신흥왕’ 특집에 출연, 특유의 흥 내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052327c21a3ed3e4a7e7f30eae7cb8c392935b2f6d6c1e1227a5f30f49b1955a" dmcf-pid="UResbNaVWF" dmcf-ptype="general">이날 오프닝 무대는 국민 히트곡 ‘콜미’로 시작됐다. 코요태는 라이브와 칼각 안무를 완벽히 소화하며 현장을 들썩이게 했고, 빽가는 “전국투어 콘서트가 곧 시작된다”며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 흥’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신지는 “몸살 날 각오하고 오셔야 한다”며 공연의 강력한 흥 폭발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8df90004a07ec5636129d64b6bf92db5f130700e41c58caaeb5c6577395ae944" dmcf-pid="uedOKjNfvt" dmcf-ptype="general">무대뿐 아니라 훈훈한 미담도 전해졌다. 신지는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 마스터로 활동하며 후배들에게 힘과 용기를 준 일화가 공개됐다. 김희재는 “예심 당시 신지 선배님의 호응이 큰 힘이 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고, 나상도는 “신곡 챌린지를 도와주셨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신지 또한 “저 역시 나상도 씨 덕분에 무대에 설 용기를 얻었다”고 화답하며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d25543e994cc0abefed4b63e6150d3a73d6f168fc5080398a1001c2f3170efb8" dmcf-pid="7dJI9Aj4C1" dmcf-ptype="general">이어진 무대에서는 김종민이 정슬과 함께 나훈아의 ‘갈무리’를 열창하며 트롯에 도전, 뛰어난 라이브 실력을 뽐냈다. 신지는 “코요태의 리더답다”며 김종민의 노래 실력을 인정하며 감동을 배가시켰다.</p> <p contents-hash="5786c6851bf0385610781bf037cddee23033615aff9ca2525100a6158dced877" dmcf-pid="zJiC2cA8v5" dmcf-ptype="general">‘금밤’을 장악한 코요태는 현재 전국투어 ‘2025 코요태스티벌’을 통해 팬들과 직접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 공연은 20일 오후 6시, 21일 오후 5시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개최된다.</p> <p contents-hash="e840f40c7b329af88332246c88ea28751bd6cd54f00278fce72434b69dfc287b" dmcf-pid="qinhVkc6WZ" dmcf-ptype="general">1998년 데뷔한 코요태는 ‘순정’, ‘비몽’, ‘파란’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세대를 아우르며 여전히 무대 위 흥신흥왕으로 활약 중이다.</p> <p contents-hash="e794dd8fc75196fb64d495a417bdfc158aebf1c762c6939ee06043c44275a51a" dmcf-pid="Bogv8wDxvX" dmcf-ptype="general">pensier3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지원 “알부민 수액, 생명을 살리는 물” (이토록 위대한 몸) 09-20 다음 '케데헌', 파죽지세 인기…'골든', 英 오피셜 7주째 1위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