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원 “알부민 수액, 생명을 살리는 물” (이토록 위대한 몸) 작성일 09-20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O5JSloJ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7f6829a62c27ea1ec0a2af1edb21604a94c33966f5f77055af98a6b73c057b" dmcf-pid="qvI1ivSge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지원 “알부민 수액, 생명을 살리는 물” (사진 출처: JTBC ‘이토록 위대한 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bntnews/20250920103247265cjhm.png" data-org-width="680" dmcf-mid="76VLZP6F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bntnews/20250920103247265cjh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지원 “알부민 수액, 생명을 살리는 물” (사진 출처: JTBC ‘이토록 위대한 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57b06f65fe9c5051c24e8bb4f18da103b347d9f5650af7cfa6e7e3dd9dcc5a" dmcf-pid="BTCtnTvanZ" dmcf-ptype="general"> <p><br>예지원이 ‘이토록 위대한 몸’ 14회에서 응급환자에게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알부민 수액을 ‘생명을 살리는 물’이라고 비유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br><br>20일 오전 방송된 JTBC 건강정보 프로그램 ‘이토록 위대한 몸’ 14회에서는 간의 복합적인 기능과 알부민 수액의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br><br>이날 방송에서 알부민은 냉장 보관 없이도 사용 가능한 혈장 치료제로, 야전이나 피난 환경 등 위기 상황에서 인류의 생명을 지켜온 치료제라고 소개됐다. 우리나라에서도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는 만큼 그 가치가 크다. <br><br>방송에서는 체내 알부민이 부족할 때 나타나는 신호도 공개됐다. 대표적으로 붉은 반점(거미상혈관종), 황달, 파랗게 변한 손톱 등이 알부민 감소를 알리는 바디 사인으로 언급됐다.<br><br>또한 알부민은 간 건강 개선, 혈관 질환 예방, 면역력 증진, 전신 건강 유지와 생명 연장에 도움을 준다는 점도 강조됐다. 가수 백지영, 배우 한가인 등 스타들이 챙겨 먹는 영양제로 알려지며 건강 비결로도 주목받았다.<br><br>예지원은 전문의들의 설명을 재치 있는 비유와 질문으로 풀어내며 프로그램의 활력을 더했다. 그는 알부민을 “몸속 구석구석까지 깨끗하게 쓸어 담는 진짜 클리너”라고 표현하며 프로그램에서 진행자로서의 존재감을 보여줬다. <br><br>한편, 예지원이 진행하는 JTBC ‘이토록 위대한 몸’은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55분에 방송된다.</p> <p>김연수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커크 풍자→방송 퇴출’ 지미 키멜, “디즈니와 복귀 협상중”[해외이슈] 09-20 다음 코요태, ‘금밤’ 장악…김종민, 나훈아 ‘갈무리’ 도전·신지, 후배 김희재·나상도 훈훈 미담 고백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