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민기, 와일드한 매력 ‘로어’에 홀릭 작성일 09-20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7dy29HD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0bd2c5e121196253eed938fd8cb408281d8809653b14da27d93a5a013c7a9f" dmcf-pid="GEzJWV2X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이티즈 민기. (사진=KQ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ilgansports/20250920102917317jiij.jpg" data-org-width="800" dmcf-mid="WvmtJSlo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ilgansports/20250920102917317ji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이티즈 민기. (사진=KQ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a742e60caecb99bb75b3c5ab99fc9b44d9000ca22da342849765909bad1e0b9" dmcf-pid="HDqiYfVZIZ" dmcf-ptype="general"> <br> <br>그룹 에이티즈 민기가 와일드한 카리스마로 팬심을 홀렸다. <br> <br>민기는 20일 0시 에이티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자이어 프로젝트’ 세 번째 곡 ‘로어’ 영상을 공개했다. <br> <br>공개된 영상은 어둠 속 철조망으로 둘러싸인 공간을 배경으로 ‘로어’를 열창하는 민기의 모습을 담고 있다. 민기는 시크한 블랙 스타일링과 더불어 수많은 댄서들에게 둘러싸인 채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냈다. <br> <br>영상 후반부 민기는 상의를 과감하게 벗어 던지고 우월한 피지컬을 드러내 또 한 번 팬심을 저격했다. 민기의 파워풀한 보이스와 섹시한 카리스마, 젊은 무리의 넘치는 에너지가 느껴지는 영상이 강렬한 여운을 선사했다. <br> <br>‘디자이어 프로젝트’는 민기의 자작곡이 업로드되는 콘텐츠로, 그의 짙은 음악색과 오랜 시간 단단하게 다져온 음악적 역량을 보여준다. 이번 ‘로어’ 영상 또한 해당 프로젝트 서사 구조를 이어가며, 힙합 무드 편집과 다이내믹한 컷 전환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영상미가 진한 잔상을 남긴다. <br> <br>민기가 직접 작사, 작곡한 ‘로어’는 강렬한 레이지 장르의 사운드 위에 중독성 강한 훅과 그의 시그니처 구호가 포인트인 곡으로 지난 7월 발매된 에이티즈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 '인 유어 판타지 에디션'’에 수록돼 큰 사랑을 받고 있다. <br> <br>민기는 지난 7월 인천을 시작으로 북미 12개 도시에 이어 현재 일본 각지를 순회하고 있는 에이티즈 2025 월드 투어 ‘인 유어 판타지’ 공연에서 솔로곡 무대로 ‘로어’를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br> <br>민기가 속한 에이티즈는 지난 17일 일본 정규 2집 ‘애쉬스 투 라이트’를 발매하고 열도 팬심 사냥에 나섰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지훈보다 2살 동생' 현봉식 "70대 역할 제안 받았다" 09-20 다음 염혜란, 박찬욱 감독 소문 공개.."찍다보면 정신 나갈수 있다고"(핑계고)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