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현장] '고사리손에 담긴 열정!' 2025 경기학교스포츠클럽축제 스포츠스태킹 대회 열렸다 작성일 09-20 7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9/20/0000142548_001_20250920104710855.jpg" alt="" /><em class="img_desc">20일 경기 안양게임마이스터고에서 열린 2025 경기학교스포츠클럽축제 스포츠스태킹 경기에서 학생들이 열띤 경쟁을 벌이고 있다. /사진(안양)=이형주 기자</em></span></div><br><br>[STN뉴스=안양] 이형주 기자┃학생들의 손은 작았지만, 그 안에 담긴 열정은 거대했다. <br><br>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가 주관하고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하는 2025 경기학교스포츠클럽축제 스포츠스태킹 대회가 20일 경기 안양게임마이스터고에서 개최됐다. <br><br>스포츠스태킹은 대중들에게 흔히 '컵 쌓기'라고 불리는 경기다. 12개의 스피드 스택스 컵을 다양한 방법으로 쌓고 내리면서 집중력과 순발력을 기르는 기술과 스피드의 경기다. <br><br>스포츠스태킹은 각 개인이 자신의 수준에 맞춰 경기에 참여할 수 있다. 그 때문에 누구나 성취감을 맛볼 수 있다. 스포츠스태킹을 즐기는 스태커들은 개인의 시간 단축을 위해서, 그리고 팀 릴레이 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해 매우 적극적으로 연습을 한다. 학생들에게도 이러한 이유로 스포츠스태킹은 열풍이다. <br><br>현장에서 학생들에게 스포츠스태킹을 지도하는 교사들은 스포츠스태킹을 손으로 하는 육상경기로 부르기도 한다. 스포츠스태킹은 현재 전 세계 28개국에서 활용되고 있고, 전 세계 32,000개 이상의 학교 체육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되고 있다. <br><br>전국 학교스포츠스클럽대회는 초,중,고 교내 동아리로 스포츠스태킹을 즐기는 학생으로 구성된 팀끼리 경기하는 학교별 클럽 대항 방식으로 하는 단체전 세트제 경기다. 20일 경기 지역의 경기학교스포츠클럽축제가 열렸다. <br><br>참가팀 입장을 시작으로 대회의 막이 올랐다. 지도교사들이 사전 회의를 진행했고, 곧바로 대회 개회식이 전개됐다. 참여한 학생들은 설렘과 긴장감에 벅차오른 모습이었다. <br><br>9시부터 곧바로 남초부와 여초부, 남중부와 여중부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리그 후 토너먼트제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고도의 집중력을 보여주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24개 학교가 경쟁 후 20일 오후부터 토너먼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어떤 학교가 웃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북한 레슬링, 세계선수권 여자 자유형서 메달 5개 수확 09-20 다음 '무쇠소녀단2', 어디까지 잘할래? (종합)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