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팬들과 약속 지켰다…질문에 답하며 SNS서 소통 작성일 09-2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I6bNaV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69488d3c888f59819f00e766fd311d26469fb3b46531000a1bdc794a409df4" dmcf-pid="KgCPKjNf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예진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portstoday/20250920103956347rrba.jpg" data-org-width="650" dmcf-mid="B76WI7uS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portstoday/20250920103956347rr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예진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5ccd6f5a9e2822a72885bada57a9ac34f785e7a9c8eee2c61814d61b7465d5" dmcf-pid="9ahQ9Aj4C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손예진이 작품과 연기에 대한 질문에 답변하며 팬들과 소통했다.</p> <p contents-hash="a5688d089a360291b3ef8b16d2e0879054a62a2da799c4bbd002f1f2a2f5fc9c" dmcf-pid="2Nlx2cA8hh"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진행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액터스 하우스'에 참석한 손예진은 관객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간적 한계로 인해 행사가 마무리되자, 손예진은 "SNS에 남은 질문 남겨주시면 직접 답하겠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84d1d2773e0c13eede2773d01eef9fa8b65dfc80a645c116798a3db947c41c2d" dmcf-pid="VjSMVkc6CC" dmcf-ptype="general">이후 손예진의 SNS에는 국내외 팬들의 질문이 쏟아졌고, 손예진은 약속대로 답글을 남기며 팬들과 소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645cb7659b6bb73ed467c8cc9bde784c7069c231d452e10286d9afd1dd7cda54" dmcf-pid="fAvRfEkPlI" dmcf-ptype="general">한 팬이 "출연 작품 중 본인 생각에 가장 예쁘고 아름다웠다고 생각되는 작품은 무엇이냐. 전 '여름향기'다"라고 질문을 남겼다. 이에 손예진은 "저도 '여름향기' '내 머리속의 지우개'요"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3a8c71b72e7cec6ebbe9cce16f4789d57ad692bbed7e7e876f5140d2166e10c" dmcf-pid="4Mkb0de7CO" dmcf-ptype="general">또 다른 팬은 "부국제 개막작으로 영화 '어쩔수가없다' 잘 보고 왔다. 그런데 궁금한 점은 제목은 왜 띄어쓰기가 없는 거냐. 의도가 있는 건지 궁금하다"라고 물었다. 손예진은 "감독님이 지으신 건데, 제가 감독님께 다시 물어볼게요"라며 팬의 궁금증 해결사를 자처하기도.</p> <p contents-hash="fece461043de8eed55a8b04d1674a2dcb8cab505898d3b4f1523fa7fff5b374b" dmcf-pid="8REKpJdzvs" dmcf-ptype="general">"배우로서 캐릭터와 메워지지 않는 간격이 있을 때 어떻게 메워가시냐. 그리고 배우가 아닌 인간 손예진의 삶에서 요즘 가장 행복을 느끼는 건 무엇이냐"라는 질문도 나왔다. 손예진은 "캐릭터와의 간극은 항상 어렵고 고민하는 부분이다. 캐릭터와 나랑 다른 면은 일상을 보내며 이 캐릭터라면 지금 무슨 생각을 할까? 어떤 행동을 할까? 순간순간 생각하고 고민한다. 그리고 촬영이 들어가면서 그 인물을 더 자세히 들여다보게 된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45ce8d696aa501a7c0435f116a29b54e023585d3c1ca7eba9ca7427d379d708" dmcf-pid="6eD9UiJql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는 요즘 아이랑 남편이랑 보내는 소소한 일상이 너무 행복하다. 아이가 웃는 모습만 봐도 이 보다 더 좋을 순 없다"라며 남편 현빈과 아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2a169edd4e5cb5da5e402ab6d64f0a31fd65931b84d6d1324c1ecbc212dc0ea" dmcf-pid="Pdw2uniBTr"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다수의 질문에 답변하며 팬들과 약속을 지켰다.</p> <p contents-hash="70f7aeb92c47e70b4ec1ffcce262625769d467c397828c0a1171b1ebfc6837ae" dmcf-pid="QJrV7Lnbhw" dmcf-ptype="general">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2022년에 결혼해 같은 해 11월에 아들을 출산했다.</p> <p contents-hash="91eef263da3f56a03c78647862ebe51c4a1ed486a0a3bd5407b745606277000d" dmcf-pid="ximfzoLKy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야이야앤프렌즈, CJ온스타일 ‘강주은의 굿라이프’에서 연속 완판 행진 09-20 다음 이병헌, 약속 안 지킨 유재석에 공개항의 "제육 준다더니.."(핑계고)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