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혜란, ‘어쩔수가없다’ 제안 받고 당황 “이 역할을 왜 나한테?” 작성일 09-20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i5zoLKp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5171b580136dbdc762535f8ba874d9a178cf792e30208146ab8d607f6c47eb" dmcf-pid="7Xn1qgo9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뜬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portskhan/20250920105948530voaw.png" data-org-width="1200" dmcf-mid="ps0khqzT0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portskhan/20250920105948530voa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뜬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a4bb5fb04e3b335c08ab9ef43dcbf7e72d43c7a8b2f935ba4b70f6cb5b3043" dmcf-pid="zZLtBag2FR" dmcf-ptype="general"><br><br>배우 염혜란이 영화 ‘어쩔수가없다’ 캐스팅 제안을 받고 당황했던 이유를 밝혔다.<br><br>20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연기의 신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어쩔수가없다’의 이성민, 이병헌, 염혜란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br><br>이날 유재석은 염혜란이 출연했던 인기작 ‘폭싹 속았수다’를 언급했다. 그는 “너무 강렬했다. 염혜란 씨가 나오기만 해도 눈물이 나왔다”고 말했다.<br><br>그러자 이성민은 “이 영화는 그걸 다시 덮을 거다”라고 첨언했고, 이병헌 또한 “염혜란 씨의 놀라운 연기력으로 그걸 덮을 것”이라고 덧붙였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59f02c0f9690a336a32a5e082be17bfd701ff69d45db206679a3e14cb3c8ed" dmcf-pid="q5oFbNaV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뜬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portskhan/20250920105949924irzv.png" data-org-width="1200" dmcf-mid="UYqwvKbY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portskhan/20250920105949924irz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뜬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9cd5a920ddcc20069043e6b922d8551916ef7235c6790e30cd14ea195955bc" dmcf-pid="B1g3KjNfFx" dmcf-ptype="general"><br><br>이에 염혜란은 “저는 사실 박찬욱 감독님이 시나리오를 주셨다고 했을 때 얼마나 영광스러웠겠나. 시나리오를 보지도 않고 ‘하겠다’고 했다”며 “근데 나중에 시나리오를 읽어봤는데 ‘이걸 저한테 왜 주나’ 싶었다. 이런 역할을 왜 나한테 줬는지 회사 통해서도 물어봤다”고 어안이 벙벙했던 ‘어쩔수가없다’ 캐스팅 당시를 떠올렸다.<br><br>그러면서 “그래서 좀 건방진 생각일 순 있겠지만 처음엔 ‘이번이 아니어도 또 만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다. 배우는 이번 역할을 못해내면 아예 끝일 수 있기 때문”이라며 “그래서 감독님한테 ‘저 말고 어울리는 배우가 50명 정도 생각나는데 이 역할을 왜 줬냐’고 물었더니 감독님이 ‘그럼 재미없잖아’라고 하셨다”고 얘기했다.<br><br>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소 세훈, 오늘(20일) 소집해제…12월 완전체 컴백 기대 09-20 다음 '극비 결혼' 김종국, 논란의 그 사진 셀프 박제.."유전자가 다름"[핫피플]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