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커크 비판하면 퇴출..美 '지미키멜쇼' 무기한 결방→디즈니와 협상 작성일 09-20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Pe5zoLKWP">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9Qd1qgo9l6"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b22ddd03e372329796e2eebe5a4e3a65ea9ac195f5c21c9d17cf2532d73a2a" dmcf-pid="2xJtBag2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로스앤젤레스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지미 키멜이 2024년 3월 10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서 열린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개막 인사를 하고 있다. 2024.3.10. ⓒ 로이터=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로스앤젤레스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news/20250920105947857twkz.jpg" data-org-width="1200" dmcf-mid="blKCH841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news/20250920105947857tw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로스앤젤레스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지미 키멜이 2024년 3월 10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서 열린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개막 인사를 하고 있다. 2024.3.10. ⓒ 로이터=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로스앤젤레스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bc4373d76de0b464768545ea8637231b92fa1b14683ab6858afdb52a37d58de" dmcf-pid="VMiFbNaVS4" dmcf-ptype="general"> '지미 키멜쇼' 진행자 지미 키멜이 미국 극우 성향 정치 활동가 찰리 커크를 풍자했다가 퇴출 당했다. 이 가운데 복귀를 위해 디즈니와 협상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div> <p contents-hash="d758f85bc01be2d1db60d6b71bfb7a6c4a4ba982b39221c36df41a2f2087c2b6" dmcf-pid="fRn3KjNfSf" dmcf-ptype="general">1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지미 키멜과 디즈니는 '키미 키멜쇼'가 ABC로 복귀할 수 있도록 타협안을 도출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a88068aeb58234ff9840b42ada3f2c15d9c5559ffb3396fc9bf1e276a3137f48" dmcf-pid="4eL09Aj4SV"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들에 지미 키멜의 비즈니스 및 법률 대리인들이 디즈니, ABC 고위 관계자들과 심도 깊은 논의를 나누고 있다.</p> <p contents-hash="8c376abe2bfc7c84697f59344808843ac9761bc9a1dc5b27c5b9cf0efa1efc09" dmcf-pid="81pElBqyl2" dmcf-ptype="general">앞서 지미 키멜은 15일 방송에서 "우리는 지난 주말 찰리 커크를 살해한 소년을 자신들과 무관한 존재로 몰아가고 이 사건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마가(MAGA, 트럼프 강성 지지자 집단) 진영의 모습을 봤다"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39f3033e5d9cafcd0f9514a5b2b0371f95ebd3e4da596476e9e8dd834b9bd106" dmcf-pid="6tUDSbBWv9" dmcf-ptype="general">해당 발언의 여파로 미국 내 33개 ABC 계열 방송국을 운영하는 넥스타 미디어 그룹은 같은 날 공식 성명을 내고 '지미 키멜쇼'를 편성에서 제외한다고 밝혔다. 무기한 결방 사태까지 번진 것.</p> <p contents-hash="0f89a699f36b285c8afee257245aa1438edc020322d6885d9cdfa272b7ba5e80" dmcf-pid="PFuwvKbYTK"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미국작가조합(WGA)은 17일 성명을 통해 "생각을 말하고 서로 의견을 달리할 권리, 심지어 방해할 권리는 자유 시민의 핵심 가치이며 이러한 권리가 거부돼선 안 된다"며 "폭력이나 정부 권력의 남용, 기업의 비겁한 행동으로 거부돼서는 안 된다"고 반발했다.</p> <p contents-hash="3972f218bd6859b4c19a154f80cf47b0e3c59d229da3de29a415c6d2b2ce12bd" dmcf-pid="Q37rT9KGCb" dmcf-ptype="general">찰리 커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지지하는 우익 단체 '터닝포인트 USA' 창립자이자 대표로, 미국 내에서 기독교적 가치와 보수주의를 대변해온 인물이다. 미국 내 총기 규제를 반대해 온 인물이기도 하다. 앞서 "총은 생명을 구한다" "총기 사고로 인한 사망은 합리적 대가다" 등 발언으로 도마에 오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270a3f032b33b02f167562b361e31e5e05454792a6a404286a7a21bed4077df" dmcf-pid="x0zmy29HyB" dmcf-ptype="general">찰리 커크는 10일 미국 유타주 유타밸리대학에서 개최된 토론회 도중 총격을 당해 사망했다.</p> <p contents-hash="33b786bc7fd8c60b5275c50f38fe3f2dd781a3f658b839af4b921179cc2cbec7" dmcf-pid="yNEKxOsdlq"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야케 쇼 "심은경, 부산국제영화제로 인연…첫인상 경이로워" 09-20 다음 엑소 세훈, 오늘(20일) 소집해제…12월 완전체 컴백 기대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