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 “박찬욱 감독 날 포기했나 오해”(핑계고) 작성일 09-2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0cEhqzT5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eb0172afd674ee29dd81ef789a2fe0bf0b82490cc1adf5e6ce5d905bfb6cb2" dmcf-pid="XpkDlBqy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뜬뜬’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today/20250920112403114xggd.png" data-org-width="647" dmcf-mid="GQWG0de7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today/20250920112403114xgg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뜬뜬’ 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88125c4208172e668dfbe07c8bdf0251243e8962b158b43f2fb102d3dc94974" dmcf-pid="ZUEwSbBW5x" dmcf-ptype="general"> 배우 이성민이 ‘어쩔수가없다’로 첫 호흡을 맞춘 박찬욱 감독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ae75a2aa7ccc1b4c693b769c847ada1d297b8e17fa27a4dbcab0008a124143cd" dmcf-pid="5uDrvKbY5Q" dmcf-ptype="general">20일 ‘뜬뜬’ 채널에는 ‘연기의 신은 핑계고’라는 영상이 업로드, 영화 ‘어쩔수가없다’ 주연 배우 이병헌, 이성민, 염혜란 등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56f5a536b3fde6cd1d5f8abc011d3efae1d351cee761735c438224c178458a7" dmcf-pid="17wmT9KGXP" dmcf-ptype="general">이날 배우들은 디테일 갑, 개성 갑 박찬욱 스타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영화 출연자들 박찬욱 감독과 가장 많이 작업을 해본 이병헌은 “난 ‘오른쪽 눈에서만 눈물 나오게 해줄 수 있냐’는 디렉션을 받는 걸 본 적 있다. 세밀한 연기를 위해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9974dffe18b727f16e373eefa579327f79b9da37ff79992dddf714dfe9a5770" dmcf-pid="tmV4dlhLX6" dmcf-ptype="general">염혜란도 “박찬욱 감독님도 굉장히 디테일한 게 있다. ‘담배를 피우고 누울 때 호흡이 빠지면서 그 대사를 하면 좋겠다’ 등 디테일이 들어온다”며 “‘뒤에 어미에서 빠지는 게 좋았던 거 같다’라고 하신다. 근데 배우 입장에서 계속 시도하는데도 잘 안 되더라”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6cd9002548284b3647bf6ee6f5f1947c264a5772e5dfd189a3395b4bca42732" dmcf-pid="Fsf8JSloH8" dmcf-ptype="general">이어 “자연스럽게 할 때는 됐는데 신경 쓰면서 하니까 더 안 된다”면서 “그래서 담배를 엄청 많이 피웠다. 감독님이 말씀하시면 그게 좋은 걸 알겠는데, 하고 싶은데, 그걸 생각하면서 연기하면 안 된다”고 고충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1e245dcae0638039722c7363c612126fb2437cffe811b4eeb9a553ce81ed8316" dmcf-pid="3O46ivSgH4" dmcf-ptype="general">이성민은 이에 “감독의 디렉션을 받아도 그게 구현이 안될 때 힘들다”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76fa00a4f3825d8263301949474639528f4e0ef53aa0083ad031755add278699" dmcf-pid="0I8PnTvatf"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이에 “형도 뭐 받았던 게 있냐?”고 물었고, 이성민은 “그때 들어도 그때 다 까먹어서”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69ca07839ce37e3f0b4cc7ea127622b2e86b0fa6fc0faf708a8cc6b801a3fbd" dmcf-pid="pC6QLyTN1V" dmcf-ptype="general">염혜란은 이에 “감독님이 (이성민 배우에겐) 디렉션을 별로 안 줬다. 모든 신이 OK가 정말 빨리 났다”고 극찬했고, 이성민은 “그래서 처음엔 솔직히 날 포기하셨나 생각했다”고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44025a01a39f4eee5017be0ec802f54c6b60fc6657aac8fa19c31861153b447" dmcf-pid="UhPxoWyj52" dmcf-ptype="general">염혜란은 이에 “잘하셔서 그런 거라고 하는데도 저렇게 얘기했다”며 부러워했고, 이병헌도 “절대 포기하는 분이 아니다. 진짜 연기가 마음에 드셨던 것”이라고 호응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원관, ♥17살 연하 결혼 허락 비화 “장인 장모에게 가스라이팅, 이기적이지만”(원더풀) 09-20 다음 ‘金金銀銀’ 유이-박주현-금새록-설인아, 하얗게 불태웠다 (무쇠소녀단2)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