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지킨 손예진...“♥현빈·아들과 일상, 너무 행복” 작성일 09-2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uaEt1mX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d72ecda06ac5a639a37410f436f1fef4e0d27e3085e29e7be9e8693bf5bf67" dmcf-pid="HA7NDFtsX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쩔수가 없다’ 손예진. 사진|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today/20250920115103843axbv.jpg" data-org-width="700" dmcf-mid="QPZ5pJdz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today/20250920115103843ax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쩔수가 없다’ 손예진. 사진|CJ EN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4eddd469f2a77a2c8b2e4e8555a349322400262cb7f8fd7fcdaf97a034dc158" dmcf-pid="Xczjw3FOGZ" dmcf-ptype="general"> 배우 손예진이 현빈과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78a61abfbadf32475a3e10e1d480d28ece4e45ad2518453ee7e327cc8029d360" dmcf-pid="ZyRvH841YX"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지난 1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부산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로그램 ‘액터스 하우스’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95e614bb719ab2d73a3b0f6dc1a5e7f55771f86e4dbdcb02397891ce15e95009" dmcf-pid="5WeTX68tZH"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이날 연기 인생부터 남편 현빈과의 일상 등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하지만 손예진은 정해진 시간 탓에 팬들의 질문을 다 받을 수 없는 상황이 되자 “SNS에 댓글을 남겨주시면 답변을 드리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2f9f6688a88d967bd6b4a86a1dd904fd8285edb5145824cc16f51acc30796935" dmcf-pid="1YdyZP6FYG"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이후 개인 SNS에 올라온 팬들의 질문에 하나하나 답하며 특급 팬서비스를 보여줬다. 한 팬은 “앞으로도 배우자와 함께 다시 작품하실 생각이 있는지, 그런 제안을 받은 적 있는지 궁금하다”는 질문을 남겼다.</p> <p contents-hash="8084b707e95278c5cd6908941e3fd2dabb09e13e5491aa46c6dd919eba41b458" dmcf-pid="tGJW5QP3YY" dmcf-ptype="general">이에 손예진은 “저는 현실 부부 이야기나 로맨틱 코미디? 액션? 등등 같이하면 재미있을 것 같은데 상대방은 모르겠다♥”라는 댓글을 남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aaf6ebe8099e8a0afbc49b17ac80e33e910d4dbe854734eda5d887f8376976" dmcf-pid="FHiY1xQ0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빈, 손예진.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today/20250920115105140zwxn.jpg" data-org-width="658" dmcf-mid="YGBcmp0C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today/20250920115105140zw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빈, 손예진.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31d674df18dc4fd77efe64bb279d05e6e8dcb1ed0831dc13da7ff880b574363" dmcf-pid="3XnGtMxpGy" dmcf-ptype="general"> 또 다른 팬은 “배우 손예진과 인간 손예진의의 차이가 있다면 어떤 점이 있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div> <p contents-hash="3eead36c2daacaffb338389edf3ea0a66f4617b8258bde90b77a8de6008558ab" dmcf-pid="0ZLHFRMUHT"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예전엔 배우 손예진만 있었던 것 같다. 지금은 배우 아닌 손예진도 아주 소중하다. 배우 아닌 손예진은 좀 더 웃기고 엉뚱한 듯 하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9ee4797111164954441b11f9ccc2b43222a84caee635d3b82554c71a039ec90" dmcf-pid="p5oX3eRuXv"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배우로서 캐릭터와 메워지지 않는 간극이 있을 때 이를 어떻게 메워가는지, 인간 손예진의 삶에서 가장 행복을 느끼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라는 팬의 질문을 받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9d46fa623834350734c7ca391697acaf41e44503e44ca5e0770c424fc530435" dmcf-pid="U1gZ0de7GS" dmcf-ptype="general">이에 손예진은 “캐릭터와의 간극은 항상 어렵고 고민하는 부분”이라며 “일상을 보내며 이 캐릭터라면 지금 무슨 생각을 할까? 어떤 행동을 할까? 순간순간 생각하고 고민한다. 촬영이 들어가면서 그 인물을 더 자세히 들여다보게 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18c0a6810014b61bf42fba6970df063e412b349f2d208c2ca70dc5560d1f201" dmcf-pid="uta5pJdz1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는 요즘 아이랑 남편이랑 보내는 소소한일상이 너무 행복하다”며 “아이가 웃는 모습만 봐도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며 현빈과 아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47be3733fa88f55d1be5f249cb1cf42a623fac3addcb93e4081e8ef19168153" dmcf-pid="7FN1UiJqth" dmcf-ptype="general">손예진과 현빈은 2018년 영화 ‘협상’을 통해 만난 뒤 연인으로 발전해 2022년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c4daee798dad7529d429179efd3209e456d52d4f7b923e9680d273107254d09c" dmcf-pid="zOfmlBqyXC"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어쩔수가없다’ 홍보를 위해 부산을 찾았다.</p> <p contents-hash="9d8447c1bc1d1769ec40810816090054c806a79e4735040aef6cfc5a38d6057d" dmcf-pid="qI4sSbBWZI" dmcf-ptype="general">‘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 분)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24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7377b0f037580f03e8e9160fd905a52c83f3680f283682ba67324d29c5a448f1" dmcf-pid="BC8OvKbY1O"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시영, 뱃속 둘째 8개월+첫째 손 잡고 마라톤 완주 “의사 허락 받아”(뿌시영) 09-20 다음 [지역 트로트★] "잘 참았다, 잘 견뎠다"…윤성준, 노래로 희망을 전하다 (인터뷰③)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