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7 핸드볼, 亞선수권 결선 리그서 바레인에 신승 작성일 09-20 4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0-26 제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20/NISI20250920_0001948620_web_20250920074811_2025092012041661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핸드볼. (사진=아시아핸드볼연맹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선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br><br>한국은 19일(현지 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바레인과의 제1회 U-17 아시아 남자 핸드볼 선수권대회 나흘째 결선리그 1조 1차전에서 30-26 승리를 거뒀다.<br><br>이로써 한국은 조 2위까지 기회가 주어지는 4강 진출권 확보 가능성이 커졌다.<br><br>13개 나라가 출전해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거친 이후, 각 조 상위 2개 팀이 8강에 올랐다.<br><br>한국은 D조 2위로 8강에 올랐고, 바레인을 꺾으며 다음 라운드 진출 확률을 높였다.<br><br>이번 대회에서 결승에 오른 2개 나라는 오는 10월 모로코에서 열리는 제1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 남자 U-17 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할 수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진격의 쌍둥이 군단, '천적' 원태인도 무너뜨릴까 09-20 다음 '결혼' 김병만♥현은재, 허니문·프러포즈 다 밝혔다 "내일도 스케줄..아이들과 국내로"[스타이슈]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