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2' 유진 "S.E.S 활동 계속 살빠져 새벽에도 먹었다" [종합] 작성일 09-20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2mr03I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8b356bab8371f50dd3f43808f01f1c2ab1609298c7b70b94b32b8917634d57" dmcf-pid="4OVsmp0C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채널S 전현무계획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portstoday/20250920123050997mqjn.jpg" data-org-width="600" dmcf-mid="9Zr7uniB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portstoday/20250920123050997mq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채널S 전현무계획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7bf1cd208e36f94c4b3cb55723dc3de878ec295e8cbb7e10ed182312b74877" dmcf-pid="8IfOsUphl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유진이 그룹 S.E.S로 활동하던 시절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45c26e756a6b9db77459a3137f4b09479a944c764636c3db4bac11ec0977ab2" dmcf-pid="6C4IOuUllY"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MBN·채널S '전현무계획2' 47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유진-지현우와 함께 '추억의 맛' 먹트립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ca4b789871b2a561b6c03eab7e9ca160700cc9640f3db1c1f91fd355d6e10e4b" dmcf-pid="Ph8CI7uSTW"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압구정동에서 유진-지현우를 만났다. 자신의 단골 식당으로 초대한 유진은 "여긴 1997년에 데뷔하고 나서 S.E.S 멤버들이랑 처음 와본 곳"이라고 소개했다. 잠시 후, 부대찌개가 서빙됐고, 이를 맛본 전현무는 "이건 다른 장르네~"라며 먹방에 푹 빠졌다. 그러면서 "S.E.S 활동 때 이런 (고칼로리) 음식을 먹었다고?"라고 물었다. 유진은 "그땐 맨날 춤추니까 (살이 빠져서) 바지를 계속 줄였다. 새벽에도 먹고 그랬다"며 저절로 다이어트가 됐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2b812fff5bb980355e30791032f2cf3d5acaead84fa3ef843bd0cb631a0931" dmcf-pid="Ql6hCz7v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portstoday/20250920123052252lbwd.jpg" data-org-width="600" dmcf-mid="2wXeRCIi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portstoday/20250920123052252lbw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d6d9f3a10fb59d7f1445ff8383b87e1bc13f66bb746754fad7c9fb7922b555" dmcf-pid="xDBEk15rCT" dmcf-ptype="general"><br> 차안에서 전현무는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한 계기가 있었냐"고 물었고, 지현우는 "저는 문차일드 기타 세션으로 시작했다. 1년에 100만원 받던 시절이었다. 이후 단역으로 처음 연기를 했는데 일당 5만원을 받아 행복했던 기억이 있다. 그 다음 작품에서 바로 주인공을 했고, 2003년엔 KBS 공채에 합격했다"며 데뷔사를 쭉 읊었다. 그러면서 지현우는 "2004년에 더넛츠 가수 활동과 '올드미스 다이어리' 출연을 동시에 했었다"고 밝혔다. 이에 유진은 "저희 때는 겸업을 하던 시절이 아니었다. S.E.S 활동 때도 (연기) 작품 제의가 들어왔는데 배신하는 느낌이라 고사했다. 2002년에 S.E.S 활동을 마무리하고 첫 (연기) 작품을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f2ca0e89a6fd283da99aa5ed0f9afaae582f3c315917ce09ad23626324fad38" dmcf-pid="yqwz7Lnbvv" dmcf-ptype="general">속깊은 이야기가 오가던 중, 전현무는 지현우를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며 "'신사와 아가씨' 상대역 이세희씨랑 비슷한 부분이 있던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이세희씨가 좋은 말들을 에어컨에 써두더라.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 지현우씨도 집 구석구석에 엄청 써놓더라"고 했다. 그러자 유진은 곧바로 "사귀니?"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고, 전현무는 "누가 누구에게 영향을 줬냐"며 '시린 눈'을 장착했다. 이에 지현우는 "저도 (이세희와 같은 모습을 TV로 보고) 놀랐다"며 폭소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73b7dc7596826ca1e48424e5696b181fb46731a05744c9047423050ba9b381" dmcf-pid="WBrqzoLK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portstoday/20250920123053448kyvt.jpg" data-org-width="600" dmcf-mid="VopagYWA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portstoday/20250920123053448kyv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f105860daa2ca81c92b22ea3cedc91f165f7d12f3b354e8b45097ecf8fdfe00" dmcf-pid="YbmBqgo9yl" dmcf-ptype="general"><br> 내친 김에 전현무는 "혹시 결혼 생각은 있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고, 지현우는 "에너지가 없다"고 답했다. 이에 전현무는 "차라리 눈이 높으면 의지가 있는 건데 우리는 그냥 '지금이 좋아요'라 더 위험하다"고 진단했다. 그러자 지현우는 "그 위험을 못 느낀다"면서 "지금 생활에 불만이 없다"고 덧붙였다. 전현무는 지금 생활에 만족하는 이 상태에 대해 100% 공감하며 "결혼을 하고 싶긴 한데 굳이 노력을 안하는 것"이라고 맞장구 쳤다.</p> <p contents-hash="851a71d8b98f79a42017647f9ce278c9f1affbf16e8f44601b2c58b3bb834ca9" dmcf-pid="GKsbBag2Ch" dmcf-ptype="general">한편 유진, 지현우는 MBN 새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에 출연한다.</p> <p contents-hash="91eef263da3f56a03c78647862ebe51c4a1ed486a0a3bd5407b745606277000d" dmcf-pid="H9OKbNaVT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북한 여자 레슬링, 세계선수권서 금2 은2 동1…종합 2위 09-20 다음 "망한 배우와 감독의 조합"…이병헌X박찬욱, 25년 전 첫 만남 어땠나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