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여자 레슬링, 세계선수권서 금2 은2 동1…종합 2위 작성일 09-20 4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국은 33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20/0008498350_001_20250920124313249.jpg" alt="" /><em class="img_desc">북한 여자레슬링이 세계선수권에서 메달 5개를 따냈다.(UWW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레슬링 강국' 북한이 2025 세계레슬링연맹(UWW) 세계레슬링선수권 여자 자유형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따냈다.<br><br>북한은 14일(이하 한국시간)부터 22일까지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진행 중인 이번 대회에서 오경령이 55㎏급 금메달, 원명경이 50㎏급 금메달을 따내며 2개 세부 종목에서 정상에 올랐다.<br><br>또한 손일심은 57㎏급에서 은메달, 김옥주는 62㎏급에서 은메달을 따내는 등 총 4개 세부 종목에서 결승까지 진출하는 성과를 냈다.<br><br>이 밖에 최호경은 53㎏급에서 동메달을 차지, 북한은 이번 대회 여자 자유형에서 5개의 메달을 쓸어 담았다.<br><br>북한은 메달 포인트 115점을 획득, 일본(162점)에 이어 팀 랭킹 전체 2위에 올랐다.<br><br>반면 한국은 박현영이 16강에 오른 68㎏급에서 포인트 2점을 얻은 데 그쳐 33위에 머물렀다. 관련자료 이전 “도대체 왜 이러는 거야?” 담배 피울 땐 좋았지?…담배꽁초 쓰레기는 ‘여기로’ 모인다 [지구, 뭐래?] 09-20 다음 '전현무계획2' 유진 "S.E.S 활동 계속 살빠져 새벽에도 먹었다" [종합]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