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젊은 배우들 보면 예전 생각 나...젊음 유지 위해선 뛰어야" ('라디오쇼') 작성일 09-2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XZsUph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d1917bcb8e9e41be78d613860d963caaf450b8fbf7653c4b70fac515e65dfb" dmcf-pid="QRZ5OuUl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tvreport/20250920123842339ygmy.jpg" data-org-width="1000" dmcf-mid="6cnLVkc6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tvreport/20250920123842339ygm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de9eab7afcddf1983b924a78dae3dea8c04932abf5668e0c3950ecc6ce59fd9" dmcf-pid="xe51I7uStH" dmcf-ptype="general">[TV리포트= 하수나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노쇼 사연에 분통을 터트렸다. </p> <p contents-hash="13fea66cf076145f539cd9ab20a68c4012f0bd50f1e91235ab227c4dcc1514c1" dmcf-pid="yGnLVkc6XG" dmcf-ptype="general">20일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선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는 코너로 꾸며졌다. </p> <p contents-hash="3dfc61f8c1101639f85bc53980710cef7e027e3c897bb669186bd29641e3f426" dmcf-pid="WHLofEkP5Y" dmcf-ptype="general">쌍둥이 동생의 프러포즈 이벤트를 도와준다며 동생이라도 장가를 가서 부모님께 효도했으면 좋겠다는 사연에 “꼭 장가를 가는 게 부모님께 효도를 하는 게 아니다. 장가를 가서 잘 살아야죠”라며 “잘살아서 웃음꽃 만발하고 예쁜 아이도 낳고 행복한 모습을 보여드려야 부모님도 좋아하시는 거다. 꼭 기억해 두시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f8db16acf7aa4e3d19807cb3ef1b9b80c173ba3fc96296dc07c70ca3fc8f7812" dmcf-pid="YHLofEkPXW" dmcf-ptype="general">운동을 세 탕 뛰며 열심히 살고 있는데 몸도 마음도 젊어지는 것 같다는 사연에는 “저는 요즘 러닝 바람이 불고 있는 것에 고무 적이라고 생각한다. 맨몸으로 뛰면 왠지 자기 자신을 이긴다는 생각이 든다. 뛰면서 온 몸에 땀이 나는 그 느낌도 좋다. 지금이 딱 운동하기 좋은 계절이다. 저도 운동에 중독된 것 같다. 막 뛰어야 한다. 온 몸에 땀이 나야 한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10df17671601338b3434a3c200bc55a8796fa4b725b7687a7d73e6eb60a78ba" dmcf-pid="GXog4DEQty" dmcf-ptype="general">오십견이 왔다며 청춘을 그리워하는 청취자의 사연에 박명수는 “저도 요새 젊은 배우들 보면 예전 생각이 많이 난다. 물론 저 젊었을 때도 그렇게 행복하진 않았다. 저는 지금이 더 행복한데 그래도 모든 것을 다 주고 젊음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그렇게 하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본인 자기관리로 더 젊어지진 못하지만 젊음을 유지할 수는 있다. 그러니까 지금 빨리 뛰시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2d54cbfbde6511cb06e57d53fe66fa11f0c9cbdb9e03c087aaab747afab3cd4c" dmcf-pid="HZga8wDxXT" dmcf-ptype="general">분식집 노쇼에 대한 사연이 소개된 가운데 박명수는 “이런 사람들 대체 왜 그러는 거냐!”라고 분노하며 “하루 벌어 하루 열심히 사시는 분들에게 이런 피해를 주시면 어떻게 하나. 상도의상 제발 안 그러시면 좋겠다"라며 ”너무 심각한 경우에는 법적 조치를 받아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4dfab6eabe76a126b00f1b1427f521b56ebe92e94656b262f7a1ab2d3659404" dmcf-pid="X5aN6rwMHv"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병헌, 유재석에 깊은 배신감 "제육볶음 준대놓고 안 줘"[핑계고] 09-20 다음 23기 옥순, 세 남자 애정 공세 속 누구 택할까(나솔사계)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