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신승훈 선배 존경하지만 번호 교환은 고사” 왜?(불후) 작성일 09-20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WPH15rS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fafce47f475bc9e378954ad93800c037d0bb1a0c16d0be3c79757e163b1b49" dmcf-pid="UTBk94f5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newsen/20250920130428284cqjm.jpg" data-org-width="650" dmcf-mid="3UBk94f5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newsen/20250920130428284cq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d5970f5b13671f4508eb5f6a4cdf87b30a5d3ff858d7d019ea2fdcc4afa188" dmcf-pid="uybE2841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newsen/20250920130428584zgxr.jpg" data-org-width="650" dmcf-mid="0ev4WXHE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newsen/20250920130428584zg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7WKDV68thV"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19904f582ff2191cc8f7f4afeb18c010ce85854e1be82739472eb63fe294e1b4" dmcf-pid="zY9wfP6Fy2" dmcf-ptype="general">‘신승훈 키즈’ 허각이 이번 ‘아티스트 신승훈’ 편 출연을 위해 제작진에게 영상 편지를 쓴 사연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58a3fc32d78dda03e78df19f53800b43336ce0d1216254a5b4c0048defef830" dmcf-pid="qG2r4QP3T9" dmcf-ptype="general">9월 20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아티스트 신승훈’ 편이 시청자를 찾는다.</p> <p contents-hash="22a18860359620e681c5688252bd641d539006320ef0ac4adcf3677afc72523d" dmcf-pid="BHVm8xQ0hK"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허각이 ‘아티스트 신승훈’ 편 출연을 위해 ‘불후’ 제작진에게 영상편지를 썼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허각은 “임한별이 회식 중에 신승훈 편에 나간다고 말했다. ‘근데 왜 나한테는 섭외 연락이 없었지’ 하는 마음으로 즉석에서(신승훈) 선배님 노래를 불렀다”라고 진심을 고백한다. 실제로 허각은 회식 장소에서 신승훈의 노래를 부른 영상을 ‘불후’ 제작진에게 전달했고, 이를 계기로 이번 무대에 오를 수 있게 됐다고.</p> <p contents-hash="c03aeba7ca4014ccc182f47ea49a4dcc5b039f1f12b181439c86db63c4172e01" dmcf-pid="bXfs6Mxphb" dmcf-ptype="general">반면, 허각이 팬심을 드러낸 것과 달리 신승훈과의 전화번호 교환은 고사했다고 해 눈길을 끈다. 허각은 “저는 노래방만 가면 마지막 곡은 항상 선배님의 노래였다. 너무 떨린다”고 남다른 존경심을 내비친다. 하지만 신승훈과 친분을 자랑하는 후배들이 “선배님과 통화하면 기본 1시간 이상”이라고 귀띔하자, 허각은 “번호는 안 받아도 될 것 같다. 저는 계속 존경하고 싶다”며 답해 폭소를 유발한다.</p> <p contents-hash="a35b68a2c129d7c8de8887e1daadbc9796f36f8a820268c2fa3248d1298cff44" dmcf-pid="KZ4OPRMUlB"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허각은 대한민국 최초로 대중가요와 클래식을 접목시킨 신승훈의 메가 히트곡 ‘보이지 않는 사랑’을 다시 부른다고 해 흥미를 높인다. 그는 “출연이 확정된 다음부터1순위도, 2순위도, 3순위도 이 곡이었다. 제 인생에서 보여드리는 애절의 끝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드러낸다는 전언이다. 이에 ‘신승훈 키즈’ 허각의 애절 끝판왕 ‘보이지 않는 사랑’ 무대는 어떨지 다가올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fcb4250405f2d53c738c81d44d6108d3734400b23b119d23223a1d1057fcb6ca" dmcf-pid="958IQeRuhq" dmcf-ptype="general">이번 ‘아티스트 신승훈’ 편의 주인공인 신승훈은 ‘발라드의 황제’로 불리는 국민가수로, 1990년대 한국 가요계를 뒤흔든 장본인이다. 이번 편에는 신승훈의 음악 세계를 추종하는 다양한 장르의 후배들이 총출동해 그의 명곡을 다시 부른다. ‘보컬 전쟁’이란 비공식 부제가 따라붙을 만큼 대세 뮤지션들의 역대급 무대가 펼쳐질 전망이다. 데이브레이크, 정준일, 임한별, 허각, 손이지유, 안신애, 유채훈, 정승원, YOUNG POSSE, 조째즈 등 총 10팀이 무대에 오른다. 20일 오후 6시 5분 방송.</p> <p contents-hash="c83403aee966e520d64c20d4b751d33723e0530e63a1975dfe161b40773b914f" dmcf-pid="216Cxde7Wz"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VHFnpz7vW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CM와 보내는 '3학년 2학기'...관객과 영화 음악이 하나로 09-20 다음 엇갈린 수지X이진욱..'실조찬' 부국제 전석 매진, 기대감 입증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