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 MVP" 신예은, 거장과 애교 배틀..부국제 뒤집어놨다 작성일 09-20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UmG5ZwCM">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P0KSFUphC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3acad2db1d6ced62d2276cc62032bd181c70b2c1a71ed49241507dcc0d19d2" dmcf-pid="Qp9v3uUl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생중계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news/20250920132041294gmov.jpg" data-org-width="996" dmcf-mid="f17ltp0C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news/20250920132041294gm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생중계 화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810b05c5ba7ec934f2c71bc28bd31e5074d2f2b5272970776f5e2a53520463" dmcf-pid="xU2T07uS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박지환(왼쪽부터)과 박서함, 신예은, 로운이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9.17/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news/20250920132042843jczv.jpg" data-org-width="1200" dmcf-mid="4lprYZXD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news/20250920132042843jc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박지환(왼쪽부터)과 박서함, 신예은, 로운이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9.17/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1bb178eab6eacbc945d134a74dc6a2777b0288678c26d60a475ab0620bfb8b" dmcf-pid="yAOQNkc6h6" dmcf-ptype="general"> 디즈니+의 최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의 주역들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가운데, 개막식 레드카펫부터 야외 무대인사, 첫 상영 및 GV, 그리고 스페셜하게 진행된 '찻방 차담회' 이벤트까지 다채로운 행사로 국내외 팬들과 만났다. </div> <p contents-hash="2746d44e9c5f6fed7b66fda38f51199bef74d27db253daada04ce53f926df00a" dmcf-pid="WcIxjEkPT8" dmcf-ptype="general">17일 진행된 개막식 레드카펫 현장은 로운, 박서함, 신예은, 박지환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생중계 화면에 잡힌 신예은의 귀여운 모습과 이를 따라 하는 세계적인 거장 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며 SNS상에는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팬들은 "부국제는 신예은 배우에게 MVP 상을 줘야 한다"라는 반응을 쏟아냈다. </p> <p contents-hash="9e95a6e26b208670b0c800134ce51408f5de197c575b53ccbf566ea63160ef52" dmcf-pid="YkCMADEQS4" dmcf-ptype="general">18일 진행된 야외무대인사와 첫 상영 후 이어진 GV 역시 큰 호응을 얻었다. 야외무대인사로 첫 국내외 팬들과 소통했던 추창민 감독, 로운, 신예은, 박서함, 박지환, 최귀화는 20분간 진행된 세션에서 작품에 대한 애정 어린 마음을 듬뿍 드러냈다. 이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으로 상영된 '탁류'의 1~2회는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때 뜨거운 박수를 받으며 특별함을 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6ed49c819afe09e1adc658a0c48a035b0d33e42eb5d7ed3b8db688e2e851ee" dmcf-pid="GEhRcwDx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신예은이 18일 오전 서울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디즈니+ 시리즈 '탁류'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9.18/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news/20250920132044488lfjl.jpg" data-org-width="961" dmcf-mid="8dip4QP3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news/20250920132044488lf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신예은이 18일 오전 서울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디즈니+ 시리즈 '탁류'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9.18/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0913e9afbc3101c38e4f580e61a470cab35271bced8b085e6bdaaba3c3d5999" dmcf-pid="HMgzQeRuSV" dmcf-ptype="general"> 이어진 GV에선 추창민 감독을 비롯한 배우진이 '탁류' 촬영과 관련된 후일담을 전하기도 했다. 배우진은 섬세한 연출로 이번 작품을 잘 이끌어주신 감독님께 "배우들이 연기를 자유롭게 할 수 있게끔 많은 시간을 내어주시고, 배려해 주신 덕분에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로운), "추창민 감독님의 집요함이 잘 담긴 작품. 모든 배우들이 감독님을 믿고, 따르고, 함께 하려고 했다. 너무 행복했다. 추창민 감독님이 아니었다면 이런 캐릭터, 이런 작품이 안 나왔을 거 같다"(박지환), "앞으로 감독님이 또 불러주시면 언제든 할 것이다"(최귀화)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강렬한 변신과 새로운 도전을 선보일 수 있었던 '탁류'를 촬영하면서 "매 순간 어려운 장면들이 많았지만 멋진 동료 배우들, 선배님들과 같이 만들어 나가서 잘해 나갈 수 있었다. 이번 '시율' 캐릭터 발성 준비를 위해 성우 학원에 다니기도 했다"(로운), "'탁류' 현장은 정말 따뜻했다. 곁에 계신 선배님들 덕분에 두려움 없이 촬영할 수 있었다. '최은'이라는 캐릭터가 보일 수 있게끔 감독님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며 캐릭터를 연기해 나갔다"(신예은), "초반에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서함아 여기 있는 사람들 다 네 편이야'라는 감독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 '형만큼 '정천'을 아는 사람은 없어'라는 로운 배우의 응원 덕분에 잘 촬영할 수 있었다"(박서함)라며 훈훈한 현장 분위기 속 배우들의 노력과 도전기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div> <p contents-hash="7d0fb54910b29b98f2c02294d103045cc5dd2143e7317f54e102734304aa8cad" dmcf-pid="XRaqxde7l2" dmcf-ptype="general">해운대 달맞이길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진행된 '탁류 찻방 차담회' 이벤트도 성황리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약 40명의 팬들이 자리해 배우들과 '탁류'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팬들이 준비한 질문 하나하나 빠짐없이 답하며 촬영 비하인드와 캐릭터를 준비해 온 특별한 이야기들을 전해 장내를 뜨겁게 달궜다. </p> <p contents-hash="4174cf61fe1d3c873b9c6570486adc2813c0590ac118416724f966fc275592f0" dmcf-pid="ZeNBMJdzC9" dmcf-ptype="general">한편 '탁류'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둘러싸고 혼탁한 세상을 뒤집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꿨던 이들의 운명 개척 액션 드라마다. '탁류'는 오직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오는 26일 1~3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9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5djbRiJqCK"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얼굴'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유지 [박스오피스] 09-20 다음 이병헌 “♥이민정과 결혼 전 강아지 27마리 키워”..유재석도 깜짝 (핑계고)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