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 정우 "'응답하라 1994'로 인해 창고에 뒀던 작품" [30th BIFF] 작성일 09-2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53dLnb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3cf8e1a286bf3a352dd7c407076e38555f6d15d955df4ff6ee7e2fc85bec69" dmcf-pid="py10JoLK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tvdaily/20250920132950858qkhy.jpg" data-org-width="620" dmcf-mid="3vq9cwDx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tvdaily/20250920132950858qk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45e1449b3ef1de2977477bac5a52f57efa65b9dbc4c42a6c6f98172108af91" dmcf-pid="UWtpigo9v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짱구' 배우 겸 감독 정우가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2a9a3410c2f59f00de771b54144f5a443169c168e15f90be64ea027e4ad2a57" dmcf-pid="uYFUnag2C7" dmcf-ptype="general">2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영화 '짱구'의 오픈 토크가 개최됐다. 현장에는 정우, 오성호 감독, 배우 정수정, 신승호, 조범규, 권소현, 현봉식이 참석해 관객들과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a768c9c3a4f521d82f37582f2605080279203fdff814eede44234a6ea3bb66c0" dmcf-pid="7oEmUqzThu" dmcf-ptype="general">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 스페셜 프리미어'에 선정된 '짱구'는 지난 2009년 개봉해 화제를 모은 영화 ‘바람’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배우의 꿈을 안고 서울로 유학을 떠난 짱구(정우)의 성장 스토리를 재기 넘치는 시선으로 그려낸다.</p> <p contents-hash="697a7dd80223c51dfc8790c1bd775e1ded8730cca5e39643f3057f5a9c26e95f" dmcf-pid="zgDsuBqyCU" dmcf-ptype="general">특히 '바람'의 원작자인 배우 정우가 직접 각본을 쓴 첫 연출작이다. ‘그 겨울, 나는’으로 2021 부산국제영화제에서 3관왕을 차지한 오성호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다.</p> <p contents-hash="0768a353dfe07e51454416423253272359fe4aed241b19ac47f78afb591371f6" dmcf-pid="qawO7bBWlp" dmcf-ptype="general">이날 정우는 "이번에 초청된 '짱구'라는 작품을 편집하면서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는 소식을 들었다. 편집의 막바지에 들은 이 소식으로 인해 감독과 배우 모두가 기뻐했다. 작년에도 작품으로 인사드렸지만 감회가 남다르다"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3bd3d54f7ba0628c33ba4700d0813d49886b19fd56a3b9134f80e6cd4681365" dmcf-pid="BNrIzKbYl0" dmcf-ptype="general">그는 '짱구'를 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2009년 내가 원작을 쓴 영화 '바람'을 선보인 뒤 관객분들이 생각보다 너무 좋아하시더라. 그래서 후속 편을 계획하며 초고를 1년 정도 쓰고 언제 프로젝트를 시작할지 고민했었다. 하지만 당시 드라마 '응답하라 1994'를 하게 되면서 수년간 창고에 놓을 수밖에 없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c3ba96c6f54c94fba4e7732ba79129a782b5fc4659d96df75bd2da9c0523705" dmcf-pid="bjmCq9KGl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메인 제작사인 팬엔터와 인연이 깊은 배우이자 아내인 김유미로 인해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었다. 이걸 그냥 두기에는 아까운 것 같다고 하더라. 집에서 이 씬은 어떤 느낌으로 쓴 거다라며 직접 연기를 선보였고 너무 특색 있다는 평을 받았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129e0a87e7c9dd0717e90ba4ae918305e0510e4b22f8f8685420414cf2da245" dmcf-pid="KAshB29HTF" dmcf-ptype="general">정우는 영화 제작을 위해 오성호 감독과 힘을 합쳤다. 오성호 감독은 공동 연출과 관련해 "우선 저는 정우 선배의 '바람'을 좋아하던 팬이었다. 그가 나에게 공동연출을 제안해 너무 감격스러웠다"라며 "공동 연출은 역할 분담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영화만 생각해달라고 하더라. 그가 굵직한 부분을 챙기면 나는디테일을 챙겼다. 테이크 마나다 제가 의견을 드리면서 작품을 완성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4fb4de59f95ec75872bcce7117a52a81066b33b87b14270a13ac12821103dd1" dmcf-pid="9cOlbV2XSt" dmcf-ptype="general">한편 '짱구'는 영화의전당 오픈시네마에서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6b1c654cd9afb3abce158947cd4d3c49a62be027d02513e9a894e74224b0b99" dmcf-pid="2kISKfVZC1"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짱구']</p> <p contents-hash="397b838e43e2a4e27572af49dd39a9bc014fff963e905ffac5002aedc79aa648" dmcf-pid="VECv94f5T5"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정우</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fDhT2841lZ"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병헌 "오스카 때 바이든 만나…긴장해서 공황장애 왔다" [BIFF] 09-20 다음 [단독] 윤형빈, 사기 피해·팬데믹·적자 딛고…"다시 무대로" (인터뷰②)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