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이채민, 드디어 큰 거 온다…물 오른 로맨스, 둘만의 밤 데이트 포착 ('폭군의셰프') 작성일 09-2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4eKfVZ5V">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7S8d94f5G2"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84ae7aee865e804c3b40a8a0326b03e861b9ac002a70863573eb25e22022bc" dmcf-pid="zv6J2841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10asia/20250920132751138umlb.jpg" data-org-width="1000" dmcf-mid="pioEdLnb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10asia/20250920132751138um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54d79e522d4a60a4ed76f3df62ce60eb22afeda6fd032150d8bffa5294862a" dmcf-pid="qTPiV68tZK" dmcf-ptype="general"><br><br>임윤아와 이채민이 달 뜨는 밤 둘만의 데이트를 시작한다.<br><br>20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9회에서는 경합에 나선 대령숙수 연지영(임윤아 분)의 피로를 씻어줄 왕 이헌(이채민 분)의 이벤트가 펼쳐진다. <br><br>대령숙수 연지영과 왕 이헌은 명나라와 요리 경합을 준비하며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다. 처음으로 같이 궁을 나가 저잣거리를 누비고 압력솥을 구하기 위해 천 리 산길을 동행하는 등 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연지영도 서서히 이헌에게 스며들어가고 있다. 특히 자객의 공격으로부터 자신을 온몸으로 지켜주는 이헌의 듬직함은 연지영을 감동하게 했다. <br><br>괜한 고생을 시켜 미안하다는 이헌의 사과는 연지영의 마음을 단숨에 녹였고, 두 사람 사이에는 이전과 다른 기류가 흐르기 시작했다. 이런 가운데 두 사람이 또 한 번 깊은 밤 둘만의 시간을 보내면서 로맨스도 물이 오를 예정이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f042b505b74aa832770f1c9d434f037bb120ae465b46547da5c27ecb454673" dmcf-pid="ByQnfP6F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10asia/20250920132752389uyxt.jpg" data-org-width="1000" dmcf-mid="U3FqXt1m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10asia/20250920132752389uyx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26891a50914d3e6baebefc256d1de70aea0022a8fb71b990baa9b5fbb7dff3" dmcf-pid="bWxL4QP3YB" dmcf-ptype="general"><br>공개된 사진 속에는 연지영과 이헌이 단둘이 다과를 즐기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이들의 만남을 기대케 한다. 요리 경합으로 지쳤을 연지영을 위해 이헌이 달빛 무르익은 운영정에서만 맛볼 수 있는 월차(月茶)를 준비하는 것.<br><br>무엇보다 연지영을 바라보는 이헌의 눈빛에는 다정함이 가득 묻어나 설렘 지수를 고조시키고 있다. 왕이 내려주는 차, 일명 어사차(御賜茶)를 받아든 연지영의 얼굴에도 미소가 걸려 낭만이 가득할 연지영과 이헌의 밤이 기다려진다.<br><br>임윤아를 위한 이채민의 깜짝 선물은 이날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폭군의 셰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 HBM4와 1c D램 현황은 어떨까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09-20 다음 이병헌 "오스카 때 바이든 만나…긴장해서 공황장애 왔다" [BIFF]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