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김유미 덕에 ‘짱구’ 프로젝트 시작”[BIFF] 작성일 09-2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PrPRMUG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a2dae15fb05f824dba1a0f9a761d9c4d12225e1c648df6353eaf530c128679" dmcf-pid="UNQmQeRu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우. 사진|부산국제영화제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today/20250920134202632rzyr.png" data-org-width="700" dmcf-mid="0OX8Xt1m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today/20250920134202632rzy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우. 사진|부산국제영화제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2f4f5189504a0c0b9e59848515f3350242f09b40edf218e7090362feb3d044c" dmcf-pid="uScZcwDxHw" dmcf-ptype="general"> 배우 정우가 아내 김유미 덕에 ‘짱구’를 시작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564f9454cb582af2db18d2b68d964589f30b5918c27ab316a38cc95d470d49d" dmcf-pid="7vk5krwMtD" dmcf-ptype="general">20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 ‘짱구’ 오픈 토크가 열렸다. 오성호 감독과 배우 정우 정수정 신승호 조범규 권소현 현봉식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03be41764e6b250a90a795b15cfe63d046f8eee1964f52ca6735b1138cb863e6" dmcf-pid="zTE1EmrRYE" dmcf-ptype="general">‘짱구’는 지난 2009년 개봉해 화제를 모은 영화 ‘바람’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배우의 꿈을 안고 서울로 유학을 떠난 짱구(정우)의 성장 스토리를 재기 넘치는 시선으로 그려낸다. ‘바람’의 원작자인 배우 정우가 직접 각본을 쓴 첫 연출작이다.</p> <p contents-hash="056d99004e981822b4af76fe8900db9e04f9cb8f45377d579411dbdfff5a761a" dmcf-pid="qyDtDsmeHk" dmcf-ptype="general">정우는 “‘짱구’ 막바지 편집하면서 부산에 초청됐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기뻐했던 기억이 난다. 작년에도 작품으로 인사드리긴 했지만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b8db0673aad69bf8daa8d68e67c82c6fb4bfbfa3494b69cadfed3862a33d2c4" dmcf-pid="BWwFwOsdYc" dmcf-ptype="general">‘짱구’로 첫 연출에 도전한 그는 “2009년 내가 원작을 쓴 영화 ‘바람’을 선보인 뒤 관객분들이 생각보다 너무 좋아하더라. 그래서 후속 편을 계획하며 초고를 1년 정도 쓰고 언제 프로젝트를 시작할지 고민했었다. 당시 드라마 ‘응답하라 1994’를 하게 되면서 수년간 창고에 놓을 수밖에 없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9afe121243d324693061728509e94bedbd0a9804fb9bb7da7f35b5b8d3e3967" dmcf-pid="bYr3rIOJG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작사인 팬엔터와 인연이 깊은 배우이자 아내인 김유미로 인해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었다. 이걸 그냥 두기에는 아까운 것 같다고 하더라. 집에서 이 신은 어떤 느낌으로 쓴 거라고 직접 연기를 선보였고 특색 있다는 평을 받았다”라고 이야기하더라.</p> <p contents-hash="06d0d361edfafe962c6583ec8867536037f6e59d8b76f061b16b7044e879485b" dmcf-pid="KGm0mCIiZj" dmcf-ptype="general">김유미는 ‘짱구’ 기획에 직접 참여했다. 정우와 김유미는 영화 ‘붉은 가족’으로 인연을 맺은 뒤 3년 교제 끝에 2016년 결혼했다. 그해 12월 딸을 품에 얻었다.</p> <p contents-hash="19fa380741a085a22de2f85e37488a655992b9ea75603cb37fbde866b7d04b0b" dmcf-pid="9HspshCnHN" dmcf-ptype="general">제30회 부산영화제는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동네방네비프 32편을 포함해 총 64개국, 328편의 영화로 관객들과 만난다. 26일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된다.</p> <p contents-hash="c9d1493e4356611531c3d81b4f8497e1397e9a724312ce13e00659927984b6ae" dmcf-pid="2XOUOlhLGa"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 日 야마구치 39분 만에 꺾고 중국 마스터스 결승행 09-20 다음 '미성년자' 오해 37세 정해인, 화이트 셔츠로 뽐낸 성숙한 남성미…여심 폭발하는 비주얼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